7. 여리고 선언
                             (누가복음 19: 1-10)
1.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 지나가시더라
2.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3.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4.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      라
5.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6.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7.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9.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      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      다
10. 인자의 온것은 잃어버린 지-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어느 부자에게 아들이 있었읍니다. 견문을 넓힌 후에 자기의 모든 재산을 물려주기 위해 다른 나라에 오랫동안 여행을 보내었읍니다. 그런데 뜻밖에 아들이 오기 전에 중병으로 이 부자는 죽게 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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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1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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