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BCJ 문화수목원 안에서 잠간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2. 11. 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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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간이라도 한가하고 싶어서 숲속 정자에 앉아 자연을 만드신 그분을 바라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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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맞아요. 그분이 안계신 곳이 없네요.  조용히 멈추면 다가오시고 움직이면 뜨나시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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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마치 훨훨 타오르는 불길 같았습니다. 함께 타오르고 싶은 충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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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사람이 내 원수입니다. 그동안 고생만 시키고, 참 오랜만에 시찰 야유회로 다녀 왔습니다.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