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하나님을 두려워함

 

 

"꿈이 많으면 헛된 것이 많고 말이 많아도 그러하니 오직 너는 하나님을 경외할찌니라"(5:7)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10:28)

 

 

47. 행복이나 만족을 느끼거든 곧바로 참되고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라. 그러면 그대는 허영심이나 오류에 빠지지 않을 것이다.

 

48. 현세에서 성공했다고 기뻐하지 마라. 그대의 영원한 생명은 결코 그런 것으로 보장되지 않기 때문이다.

 

49. 모든 일이 뜻대로 되고, 하나님께 청하여 성공하게 되더라도, 기뻐하기보다는 오히려 두려워해야 한다. 성공에는 하나님을 잊고 그분을 거스를 위험이 많기 때문이다.

 

50. 헛된 즐거움에 취하지 마라. 그대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는지 잘 알고 있다. 또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과연 하나님의 뜻에 맞는지 조차도 잘 모른다. 그러니 늘 하나님께 겸허한 신뢰심을 갖고 두려운 정을 간직하라.

 

51. 어떻게 아무런 두려운 마음도 없이 그렇게 좋아할 수 있는가? 그것은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행동이 아닐까? 언젠가 하나님 대전에 나아가, 가장 사소한 말이나 생각에 이르기까지 모두 보고 드려야할 텐데‥‥‥

 

52.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으나, 뽑히는 사람은 적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만일 그대가 자신의 영혼 사정을 돌보지 않는다면, 영원한 생명보다는 멸망이 확실할 것이다. 영원한생명의 길은 아주 좁기에 더욱 그렇다.

 

53. 하나님께서 베푸신 시간을 하나님을 섬기는 데 쓰지 않는다면, 그대의 임종 때 견딜 수 없는 고통을 받게 될 것이다. 왜 그대는, 지금부터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대로 다하여 임종 때 평안함을 얻으려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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