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
             Mornings with Henri J. Nouwen    IVP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


아우웬은 가톨릭 사제이며 캐나다 토론토의 라드쉬(L'Arche) 데이브레이크(Daybreak) 공동체에서 정신 지체 장애인들을 섬겼다.
그는 또한 우리 시대에 가장 인기 있고 존경받는, 영성에 관한 저술가이기도 하다.
예일, 노들담, 하버드 대학교에서 가르쳤으며, 30여권의 저서를 남겼다. "긍휼" "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 "영성에의 길"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아담" "예수님과 함께 걷는 삶 "  -이상  IVP-   "죽음, 가장 큰 선물"  -홍성사- "영혼의 양식"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상 두란노- 등이 국내에 출간되어 있다.

나우웬의 글에는 우리와 다를 바 없는 연약함과 갈등, 외로움의 자취가 스며 있습니다.
그의 목소리는 제자의 길을 함게 걸어가는 길동무의 친근한 목소리입니다.
이 친근한 목소리가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더 없는 위안을 주고, 우리를 참된 제자의 길로 인도합니다.

"나우웬과 함께 아침을"는 나우웬의 생전에 남긴 30여구너의 저서들 중에서 가장 빼어난 글들을 모아 역은 선집으로, 독자들은 나우웬의 진수를 맛보고 그의 삶을 이끌었든 묵상과 사색에 동참 할 수 잇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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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부로서의 글이라는 점을 기억하시고 읽으시기 바랍니다.
특히 마리아에 대한 부분은 개신교와는 신학적으로 신앙적으로 일치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그외 특별한 무리가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
묵상에 익숙지 못한 우리들에게는 아마 신선함을 더하리라 생각됩니다.

아침마다 한구절씩 읽고 묵상하면 좋을 것입니다.
이 것에 익숙해지면 성경 묵상에 아주 유익하리라 생각되어 권합니다.

묵상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세요.
침묵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세요.
우리 모두 묵상을 넘어 관상으로 ...........

 

2009. 1. 18.
고려수도원

              2009년은 묵상의 해로 선택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