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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전환

 

하나님은 먼저 공동체 안에서 그분의 사랑을 충만히 드러내신다는 것 그리고 거기서 복음 선포가 시작된다는 것은 우리 삶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사실 이제는 "어떻게 하면 나의 영적생활을 최대한 발전시켜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을까?"를 묻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참으로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고, 하나님의 소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세상에 비추고 전할 수 있는 믿음의 공동체를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를 묻습니다. 일단 이 문제가 우리의 주요한 관심사가 되면, 우리는 영적 생활과 공동체 안의 생활을 더 이상 분리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속하는 것과 서로에게 속하는 것도.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과 그분 안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것도 더 이상 분리 할 수 없습니다.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