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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환영받고 있습니다.

 

환영받지 못한다는 것은 가장 두려운 일일 것입니다. 이것은 테어나면서부터 생긴 두려움 곧 이생에서 환영받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 곧 내세에서 환영받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것은 차라리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하는 고질적인 두려움입니다.

여기서 당신은 영적전투의 핵심에 직면합니다. 당신은 당신이 이 세상에서 환영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는 어둠의 권세에게 굴복하겠습니까? 아니면 당신을 정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두려움에서 자유롭게 해주기 위해서 오신 그분의 음성을 신뢰하겠습니까? 당신은 삶을 위해 선택을해야 합니다. 매순간 당신은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내가 너의 모태에서 너를 조직했다"(참고. 시 139: 13)고 말씀하시는 음성을 신뢰하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당신에게 하신 모든 말씀은 "네가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는 말씀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분이 아버지 하나님과 가지셨던 친밀한 삶을 당신에게 제안하십니다.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