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분노를 다루는 법: 요한 에우데스 원장의 제안

 

첫째, 당신의 분노를 의식의 표면으로 끌어올려 주의 깊게 살펴보십시오. 그

것을 거부하거나 억압하지 말고 그것이 당신을 가르치도록 하십시오.

둘째, 분노의 감정이 너무나 사소하고 무의미해 보이는 문제들과 관련되어 있을 때라도 그 감정들에 대해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마십시오. 사소한 문제들에 대한 분노를 처리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진짜 위기의 순간에 그 분노를 처리할 준비가 되겠습니까?

셋째, 당신의 분노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나(에우데스 원장)에게 이야기하십시오. 어쩌면 내가 잘못된 결정을 했을 수도 있고, 마음을 바꾸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만일 내가 당신의 분노가 비현실적이거나 균형을 잃은 것이라고 느낀다면, 우리는 당신이 그토록 강하게 반응했던 문제에 대해 좀 더 세밀하게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넷째, 문제의 일부는 일반화에서 왔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결정, 생각, 사건에 대한 불만이 나나 공동체, 나라 전체 등에 대한 분노가 될 수 있습니다.

다섯째, 좀 더 깊은 차원에서 볼 때, 당신은 당신의 분노가 자아의 팽창(ego inflation)과 얼마나 깊은 관련이 있는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분노는 종종 당신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지, 당신이 자신의 생각과 통찰을 얼마나 중요시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하나님 이 다시 중심이 되실 때 그리고 당신의 모든 약점과 함께 자신을 그분 앞에 내려놓을 수 있을 때, 당신은 한걸음 물러나 분노가 빠져나가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