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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기도

 

한 가지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기술은 기억하는 것입니다. '암기한다'(Know by hear)는 표현은 기억의 가치를 암시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나는 암기하는 기도문이나 시편이 너무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종종 나는 기도 책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마음에 떠오르는 빈약한 생각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쉬지 않고' 기도하기가 그처럼 어려운 이유는 교회 바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도문이 거의 없기 때문인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도 나는 내가 암기하는 기도문들이 매우 고통스런 위기들을 지나가게 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감리교 목사인 프레드 모리스(FredMorris)는 시편 23편("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이 브라질의 고문실에서의 고통스런 시간들을 견디게 해주었고, 또 그의 가장 어두운 시절에 그에게 평안함을 주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내가 그런 책들 엄이도 생존해야 하는 순간에 어떤 말이 나에게 위로가 될지 궁금합니다. 나는 이런 위기 상황에서 나를 인도해 줄 하나님의 말씀 없이 나 자신의 무질서한 생각에 의지해야 할까 봐 두렴습니다.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