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묵상. (2015. 3. 19)

 

시 37:23~24

 

23.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24.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셨으니 사람이 마땅이 그길을 가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도 넘어지기는 어쩔 수 없지만 하나님의 손으로 붙드시니

완전히 엎드러져 못 일어나는 일은 없다.

그러니 걱정할 것 없다. 설사 넘어져도 그분이 계시니 주님 한 분만 보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자.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구하는 것이 순서이다.

 

위의 말씀을 이해 하셨습니까!

분명한 것은 사람마다 환경마다 다르게 이해할 수 있으므로 당신의 이해가 옳습니다.

하나님과 당신만의 관계이니까요!

그렇다면, 이 말씀이 당신에게 무어라고 말씀 하시는지요?

 

 

그렇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조용히 기도합시다.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