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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수도원

With Jesus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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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그분께서 함께해 주신 시간들을 나누어 주세요
Admin
14859     2008-09-10 2009-02-05 02:00
175 종교계가 왜 꼼짝 못하나 했더니~~~~!
박노열
5     2018-11-24 2018-11-24 10:26
종교계가 왜 꼼짝 못하나 했더니~~~~! 2018년 11월 22일 (목) . 지금은 기독교가 사회를 이끌어 가고 변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기독교를 변화시키고 인도하려 합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깨우고 계십니다. 교회에...  
174 주께서 이 땅에도 교회를 주셨다.
박노열
4     2018-10-27 2018-10-27 09:42
주께서 이 땅에도 교회를 주셨다 예수님 찬양. .  
173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최규환
19     2018-09-24 2018-09-24 09:08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찬양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172 트럼프 미국 대ㅔ통령의 연설_ (기독교 나라의 대통령 연설을 들어 보세요)
박노열
20     2018-03-26 2018-03-26 02:27
트럼프 미국 대ㅔ통령의 연설_ (기독교 나라의 대통령 연설을 들어 보세요)  
171 280 첨부여 의지 없어서 (굴립합창단)
박노열
11     2018-01-04 2018-01-04 16:52
280 첨부여 의지 없어서 (국립합창단)  
170 제1회 국회는 기도로 시작했다. (이승만. 이윤영 기도) file
박노열
35     2017-12-08 2017-12-08 18:05
 
169 [ 잔인한 북괴 - 사람에게 용광로 쇳물을 부어서 녹여 죽여 ... (탈북 성도 이순옥씨) ] file
박노열
40     2017-11-29 2017-11-29 01:42
 
168 Boney M ~ Rivers of Babylon (바빌론 강가에서)
박노열
42     2017-05-12 2017-05-12 00:29
 
167 골고다 -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찬양 (윤연정-연세중앙교회)
박노열
223     2017-01-17 2017-01-17 04:27
골고다 -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찬양 (윤연정-연세중앙교회)  
166 하나님이 다스리는 자가 되라 file
박노열
56     2016-07-18 2016-07-18 09:31
 
165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file
박노열
205     2016-07-13 2016-07-13 02:23
 
164 컽 희고 속 검은 것 우리 모두인가!
박노열
132     2016-05-24 2016-05-24 02:23
컽 희고 속 검은 것 우리 모두인가!  
163 하나의 욕구에서 다섯가지 영혼의 소해를 가져온다. file
박노열
96     2016-05-21 2016-05-21 09:32
 
162 때를 기다리라 그리고 신속히 행동하라 file
박노열
263     2015-12-05 2015-12-05 17:38
 
161 그들이 나를 잡아갈 때~!!!
박노열
274     2015-04-22 2016-01-06 02:40
나치가 공산당원들을 잡아갈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잡아갈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을 잡아갈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에. 그들이...  
160 한 껏 뽐내는 붓꽃보다 아름다운(이름모르는) 꽃 file
박노열
590     2015-04-20 2015-04-20 14:35
 
159 여기가 수도원이다. 2
박노열
228     2014-12-29 2015-04-20 14:41
여기가 수도원이다. 몇평 안되는 작은 아파트가 왠지 너무크다. 귀뚜라미 한마리도 없고 작은 나비도 없다. 인기척도 없고 시끄러운 자동차 소리도 없다. 가족도 없고 아내도 없다. 눈에 보이는 것 귀에 들리는 것들이 없다. 보이지 않는 것 들리지 않는 것이...  
158 [나무기도] 일치에 대한 열망 1
최용우
185     2014-12-26 2014-12-26 09:44
[나무기도]     일치에 대한 열망   오 주여! 그 무엇보다도 그 누구보다도 저는 주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저는 주님을 보고 싶습니다. 저는 주님을 사모합니다. 저는 주님을 갈망합니다.   오 주여! 주님과 영혼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싶...  
157 ◈ 어머니의 무덤 [실화] ◈ file
박노열
275     2014-12-17 2014-12-17 13:20
 
156 당신의 눈빛으로 file
박노열
180     2014-12-13 2014-12-1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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