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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수도원

완덕의 길

이글은 수도를 원하시는 분들께 유익합니다.
영성인 기도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16과 부터 보는 것도 유익합니다.
그 후 앞으로 돌아오셔서 보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잠 못이루는 밤에! (완덕의 길 묵상) file
박노열
940 2014-12-13 2018-11-01
29 제 16 장 관상생활을 하는 이와 묵상으로 만족하는 이의 완덕은 서로 다르고, 산만한 영혼이라도 때로는 하나님이 환전한 관상에로 올려준다 file
박노열
22 2018-11-01 2018-11-01
28 제 17 장 관상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요, 어떤이들은 뒤늦게 여기에 도달하며, 참으로 겸손한 이는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기꺼이 그 길을 가야한다 file
박노열
26 2018-11-01 2018-11-01
27 제 18 장 활동생활을 하는 이보다 관상생활을 하는 이의 고초가 더 크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file
박노열
19 2018-11-01 2018-11-01
26 제 19 장 기도를 다루기 시작함. 오성으로 추리하지 못하는 영혼에게 이르는 말 file
박노열
33 2018-11-01 2018-11-01
25 제 20 장 기도의 길은 여럿이며 위로가 모자라는 때가 없으므로, 자매들은 항상 이를 들어 말해야 한다 file
박노열
9 2018-11-01 2018-11-01
24 제 21 장 기도생활로 접어들기에 앞서 굳은 결심이 필요하며, 악마가 가로놓는 장애는 무시해야 한다 file
박노열
13 2018-11-01 2018-11-01
23 제 22 장 묵상기도를 들어서 밝힘 file
박노열
12 2018-11-01 2018-11-01
22 제 23 장 기도의 길을 걷기 시작한 사람은 뒤로 물러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굳은 결심이 필요하다 file
박노열
12 2018-11-01 2018-11-01
21 제 24 장 구송기도를 완전히 하는 방법을 말하고, 구송기도와 묵상기도를 병행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말함 file
박노열
16 2018-11-01 2018-11-01
20 제 25 장 구송기도를 환전히 바치는 영혼은 얻음이 많으며, 하나님은 그런 영혼을 어떻게 초자연적인 경지에까지 올려 주시는지에 대해서 말함 file
박노열
15 2018-11-01 2018-11-01
19 제 26 장 생각을 거두는 방법의 비결을 가르치는 장으로서, 기도를 시작하는 이들에자는 마우 유익한 장임 file
박노열
13 2018-11-01 2018-11-01
18 제 27 장 "우리 아버지"(주의 기도)의 첫마디로 주님은 우리에게 크나큰 사랑을 나타내시며, 진정으로 하나님의 딸이기를 원하는 사람은 자기의 지체를 가벼이 여겨야 한다 file
박노열
28 2018-11-01 2018-11-01
17 제 28 장 거둠의 기도에 대해서 말하고, 그에 익숙해지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을 가르침 file
박노열
32 2018-11-01 2018-11-01
16 제 29 장 계속하여 거둠의 기도를 잘하기 위한 방법을 말하고, 어른들의 우대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야 한다고 말함 file
박노열
14 2018-11-01 2018-11-01
15 제 30 장 기도할 때는 무엇을 우선 지향하는 바를 일아야 하며, "주의 기도"에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그 나라가 임하시며'(“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라는 구절을 "고요의 기도"에다 붙이고, 고요의 기도에 대해서 말하기 시작함. file
박노열
51 2018-11-01 2018-11-01
14 제 31 장 위에서 다룬 문제를 계속해서 다루고, 고요의 기도를 하는 이들에게 몇 가지 교훈을 들어서 말함 file
박노열
17 2018-11-01 2018-11-01
13 제 32 장 "주의 기도" 중에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구절을 풀이함. file
박노열
49 2018-11-01 2018-11-01
12 제 33 장 "주의 기도"에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소서.'(“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라는 구절에 대해서 풀어나감 file
박노열
24 2018-11-01 2018-11-01
11 제 34 장 같은 문제를 계속해서 다루고 있으며, 영성체 후를 위하여 매우 유익한 장임 file
박노열
12 2018-11-01 2018-11-01
10 제 35 장 영원하신 아버지께 탄원함으로써 위에서 말해온 문제들을 끝맺음 file
박노열
15 2018-11-01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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