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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수도원

완덕의 길

이글은 수도를 원하시는 분들께 유익합니다.
영성인 기도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16과 부터 보는 것도 유익합니다.
그 후 앞으로 돌아오셔서 보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잠 못이루는 밤에! (완덕의 길 묵상) file
박노열
940     2014-12-13 2018-11-01 00:33
49 구송기도를 좋아하는 개신교 성도님들께 특히 유익하리라 권합니다 file
박노열
158     2018-11-01 2018-11-01 12:53
 
48 완덕의 길 / 목차
박노열
81     2018-11-01 2018-11-01 12:18
완덕의 길 예수의 테레사 지음 최민순 옮김 고려수도원 ----------------------------------------------------------------------------- 차 례 천국으로 띄우는 글 / 7 밝혀두는 글 / 44 머 리 말 / 46 보기 : ( "붉은 글씨는 개역개정 성경입니다" ) 제1장...  
47 천국으로 띄우는 글 file
박노열
206     2018-11-01 2018-11-01 12:00
 
46 밝혀 두는 글 file
박노열
17     2018-11-01 2018-11-01 11:58
 
45 머리말 file
박노열
21     2018-11-01 2018-11-01 11:57
 
44 제 1 장 내가 이 수도원을 엄격한 봉쇄로 세우게 된 이유 file
박노열
56     2018-11-01 2018-11-01 11:55
 
43 제 2 장 육신이 아쉬워하는 것에 마음쓰지 말 것이며, 청빈이 주는 이익에 대해서 말함 file
박노열
47     2018-11-01 2018-11-01 11:53
 
42 제 3 장 제1장에서 다루던 것을 계속함, 교회를 위하여 일하는 이들에게 주께서 도움을 주시도록 항상 기도하기를 수녀들에게 부탁함. file
박노열
47     2018-11-01 2018-11-01 11:52
 
41 제 4 장 회칙의 준수를 권장하고 영성생활에 중요한 세 가지를 들어서 말함. 세 가지 중에 첫째인 이웃 사랑을 밝히고, 편애의 해를 들어서 말함. file
박노열
41     2018-11-01 2018-11-01 11:49
 
40 제 5 장 계속해서 고해신부에 대해서 말함, 아울러 학식있는 고해신부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말함 file
박노열
24     2018-11-01 2018-11-01 11:32
 
39 제 6 장 전에 말했던 완전한 사랑의 문제를 다시 말함 file
박노열
26     2018-11-01 2018-11-01 11:27
 
38 제 7 장 영성적 사랑의 문제를 말하고, 이를 얻기 위한 몇 가지 의견을 제시함 file
박노열
12     2018-11-01 2018-11-01 11:26
 
37 제 8 장 안팎으로 모든 피조물에서 이탈함이 크게 이로움을 명심하라 file
박노열
18     2018-11-01 2018-11-01 11:24
 
36 제 9 장 세속을 버린 이들이 친척을 멀리함에서 얻는 큰 이로움과 그렇게 함으로써 더욱 진실된 벗들을 얻을 수 있는 길을 말함 file
박노열
29     2018-11-01 2018-11-01 11:21
 
35 제 10 장 나 자신을 떠남이 없이 나 아닌 것을 떠남은 미치지 못하는 행위고, 이탈의 덕과 겸손은 늘 함께 있다 file
박노열
14     2018-11-01 2018-11-01 11:19
 
34 제 11 장 극기에 대한 말을 계속하고, 아플 때는 어떻게 자기를 이겨야 되는가에 대해서 말함 file
박노열
17     2018-11-01 2018-11-01 11:18
 
33 제 12 장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는 생명과 명예를 가벼이 보야야 한다 file
박노열
14     2018-11-01 2018-11-01 11:16
 
32 제 13 장 극기에 대한 문제를 계속하고, 참다운 예지에 도달하려면 세속의 명예와 지혜를 어떻게 피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말함 file
박노열
11     2018-11-01 2018-11-01 11:14
 
31 제 14 장 위에서 말한 바와 어긋나는 정신을 가진 사람에게는 수도서원을 허락지 말아야 한다 file
박노열
18     2018-11-01 2018-11-01 10:59
 
30 제 15 장 억울하게 꾸지람을 당할 때는 변명을 하지 않는 것이 크게 이롭다 file
박노열
28     2018-11-01 2018-11-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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