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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수도원

수덕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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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수덕의 길 / Tito Colliander(티토 클리안더)
박노열
10239     2005-01-04 2018-11-01 00:30
수덕의 길(Way of the Ascetic) The Ancient Tradition of Dicspline and Inner Growth Tito Colliander(티토 클리안더) 엄성옥 역 목 차 서론 / 9 /2 1. 확고 부동한 목적 /13 /4 2. 인간의 연약함/15 /5 3. 마음의 밭/18 /6 4. 보이지 않는 조용한 전쟁 /20...  
28 서론
관리자
8930     2005-01-04 2005-01-04 00:18
서론 지난 20년 동안, 세속화가 심화 되었지만, 아울러 영성에 대한 관심의 회복도 크게 증가되었다. 영성에 대한 관심의 회복은 어느 정도는 세속화의 심화에 대한 반작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1960년대에 "세속 도시"와 "하나님의 죽음"을 찬양하던 ...  
27 1. 확고부동한 목적
관리자
9485     2005-01-04 2005-01-04 00:17
1. 확고부동한 목적 우리가 영혼을 구원하고 영생을 얻기를 원한다면, 나태함을 털고 일어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원문에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믿음은 사색을 통해서 임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 임하는 것이다. 말이나...  
26 2. 인간의 영약함
관리자
9305     2005-01-04 2005-01-04 00:16
2. 인간의 연약함 교부들은 한결같이 우리가 절대로 자기 자신을 의지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말한다. 지금 우리 앞에는 특별히 어려운 싸움이 놓여 있는데, 우리의 인간적인 능력으로는 그 싸움을 싸울 수 없다. 만일 우리가 자신의 능력을 의지한다...  
25 3. 마음의 밭
관리자
9443     2005-01-04 2005-01-04 00:15
3. 마음의 밭 우리가 이제 막 맛보기 시작한 새로운 삶은 농부의 삶으로 비유된다. 그가 경작하는 땅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이며, 씨앗과 따뜻한 태양빛과 비와 성장하게 하는 능력도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이다. 그러나 밭을 가꾸는 일은 농부에게 맡겨져...  
24 4. 보이지 않는 전쟁
관리자
8275     2005-01-04 2005-01-04 00:15
4. 보이지 않는 전쟁 우리가 이제 막 시작한 전쟁을 어디에서 해야 하는지,그 목표가 무엇이며 어디에 있는지 알았으므로, 우리의 싸움을 눈에 보이지 않는 싸움이라고 하는지 그 이유를 이해하게 되었다. 그 싸움은 우리 마음 속에서, 우리 내면 깊은 곳의 침...  
23 5. 자기를 부인하고 마음을 정결케 하라
관리자
9992     2005-01-04 2005-01-04 00:14
5. 자기를 부인하고 마음을 정결케 하라 우리는 지금 벌거벗고 무기력한 상태에서, 인간이 해야 할 일 중에서 가장 어려운 일을 하려 한다. 그것은 자신의 이기적인 욕망을 정복하려는 일이다. 궁극적으로, 우리의 싸움의 승패는 자기 박해에 달려 있다. 왜냐...  
22 6. 쾌락을 탐하는 욕망을 버리라
관리자
8362     2005-01-04 2005-01-04 00:13
6. 쾌락을 탐하는 욕망을 버리라 성경은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길을 발견하는 사람은 극소수이며, 우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써야 한다고 했다 :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니라"(눅 13:24). 이에 대한 설명은 우리가 자기 자신을 박해하...  
21 7. 자기 사랑에서 그리스도 사랑으로
관리자
8626     2005-01-04 2005-01-04 00:12
7. 자기 사랑에서 그리스도 사랑으로 테오판 주교는 "우리가 자아에서 벗어 나온다면, 누구를 만나게 될까?"라고 묻는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과 이웃을 만난다"라는 대답도 제공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자기를 부인...  
20 8. 악이 고개 들지 못하도록 경계하라
관리자
8480     2005-01-04 2005-01-04 00:11
8. 악이 고개 들지 못하도록 경계하라 자아를 정복하고 승리한 순간은 이제 그 길에 들어섰다는 하나의 이정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자신의 공로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우리에게 힘을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19 9. 세상을 정복하라
관리자
8144     2005-01-04 2005-01-04 00:10
9. 세상을 정복하라 대 바실(Basil the Great)은 이렇게 말했다 : "마음이 어지러운 사람은 진리의 지식에 접근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 마음을 어지럽게 하는 모든 것, 우리로 하여금 망각하게 하는 것, 흥분, 정욕을 일으키는 것. 혹은 불안을 일깨우는 것...  
18 10. 남의 죄와 나의 죄
관리자
8359     2005-01-04 2005-01-04 00:09
10. 남의 죄와 나의 죄 이제 자신의 비참함, 부족함, 사악함을 알게 되었으므로, 우리는 세리처럼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눅 18:13)라고 외쳐야 한다. 그리고 "보십시오. 저는 세리보다 훨씬 더 악한 사람입니다. 저는 바리새인...  
17 11. 내면의 전쟁
관리자
8122     2005-01-04 2005-01-04 00:08
11. 내면의 전쟁 우리는 외부의 속박을 벗어 버림으로써 내면의 속박도 벗어 버리게 된다. 우리가 외면적인 염려에서 자신을 해방시키는 동안에, 우리의 마음은 내적인 고통에서 해방된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과의 싸움은 하나의 수단으로서, 그것 자체는 선한...  
16 12. 순종
관리자
8310     2005-01-04 2005-01-04 00:07
12. 순종 자신의 이기적인 의지를 정복하기 위한 싸움에 없어서는 안될 또 하나의 도구는 순종이다. 성 존 클리마쿠스는 말하기를, 순종하여 자신의 육적인 지체들을 잘라내면 그만큼 더 신령한 지체를 섬길 수 있다고 한다. 순종은 우리의 무덤이며, 거기에서...  
15 13. 깊은 곳으로 내려가라
관리자
8536     2005-01-04 2005-01-04 00:07
13. 깊은 곳으로 내려가라 표면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은 우리를 깊은 곳에서 진행되는 것에게로 인도해 준다. 양파 껍질을 벗길 때에는 겉껍질부터 차례로 벗기면 마지막에는 가장 속에 있는 중심이 드러난다. 그곳에서 우리의 가장 깊은 내면의 방에서, 우리는...  
14 14. 겸손과 깨어 경성하라
관리자
9022     2005-01-04 2005-01-04 00:06
14. 겸손과 깨어 경성하라 내면의 행복에 종사하는 사람은 매 순간마다 네 가지를 필요로 한다 : 겸손, 깨어 경성함, 원수에게 저항하려는 의지, 그리고 기도. 그것은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생각 속의 에티오피아 사람들"을 지배하며, 그것들을 마음의 문에서...  
13 15. 기도 : 하늘나라로 향해가는 기도
관리자
9586     2005-01-04 2005-01-04 00:05
15. 기도 : 하늘나라로 향해가는 날개 기도는 우리가 영적 싸움을 하는 데 있어서 말할 수 없이 중요한 수단이다. 기도하는 법을 배우면, 우리를 공격하는 악한 세력들을 모두 물리칠 수 있다. 우리를 하늘나라로 향해 날아가게 해주는 두 개의 날개가 있는데,...  
12 16. 기도 : 삶 자체로서의 기도
관리자
8338     2005-01-04 2005-01-04 00:04
16. 기도 : 삶 자체로서의 기도 기도란 이따금씩 드리는 기도, 아침저녁으로 드리는 기도와 식사기도 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쉬지 않고 드리는 기도, 삶 자체로서의 기도이다. 쉬지 않고 드리는 기도(살전 5:17)는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이해되어야 한다....  
11 17. 기도 : 규칙적인 훈련
관리자
8162     2005-01-04 2005-01-04 00:03
17. 기도 : 규칙적인 훈련 사람이 매일 아침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겠다고 결심하는 것은 그가 이미 육체적으로 건강하기 때문이 아니라 자기에게 갖추어져 있지 못한 면을 획득하기 위해서이다. 사람은 무엇을 획득한 후에는 그것을 보유하려고 노력한다. 그...  
10 18. 기도 : 시편으로 드리는 기도
관리자
9070     2005-01-04 2005-01-04 00:02
18. 기도 : 시편으로 드리는 기도 아침 기도를 마쳤다고 해서 기도가 끝나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하루의 일과가 복잡해도, 종일 기도를 유지해야 한다. 테오판 주교는 초심자들은 시편에서 짧은 기도문을 선택하라고 충고한다. 예를 들면, "여호와여, 급히 나...  
9 19. 기도드리는 자세
관리자
8154     2005-01-04 2005-01-04 00:01
19. 기도드리는 자세 이런 방법으로 기도를 실천하는 동안, 육체의 고삐를 풀지 말아야 한다. 시리아의 아이작 성인은 육체는 괴롭히지 않고 마음으로만 슬퍼하면서 드리는 기도는 마치 불완전하게 자란 태아와 같다고 비유한다. 그런 기도에는 혼이 없기 때문...  
8 20. 금식
관리자
8105     2005-01-04 2005-01-04 00:00
20. 금식. 능력에 맞는 적절한 금식은 철야 기도에 도움을 줄 것이다. 수덕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음식을 잔뜩 먹은 상태로 하나님의 일을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잘 먹어서 살진 사람에게는 삼위일체의 지극히 피상적인 비밀조차도 알려지지 않는다. 그...  
7 21. 치우치지 않음
관리자
8099     2005-01-03 2005-01-03 23:59
21. 치우치지 않음 피아노를 지나치게 열심히 연습하면 손에 경련이 나며, 지나칠 정도로 글을 많이 쓰는 작가는 서경(書經)을 일으킨다. 이런 현상을 일으키게 되면, 방금 전까지도 희망으로 가득했던 연주자나 작가가 낙심하여 작업을 중단해야 하며, 한가하...  
6 22. 피조물을 이용하라
관리자
8704     2005-01-03 2005-01-03 23:58
22. 피조물을 이용하라 인간은 육과 영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가 행동할 때에 이 둘은 분리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육체적인 것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연약함을 아셨고, 우리를 위해서 말과 몸짓, 침과 흙을 매개체로 사용하셨다. ...  
5 23. 어두운 시대
관리자
8525     2005-01-03 2005-01-03 23:58
23. 어두운 시대 날씨는 구름이 끼었다가 금방 맑게 개기도 하고, 다시 비가 내리기도 한다. 인간의 본성도 이와 같다. 우리는 항상 태양이 구름에 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성인들도 나름대로 어두운 시기를 보낸다. 그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지 ...  
4 24. 삭개오
관리자
8247     2005-01-03 2005-01-03 23:57
24. 삭개오 우리도 삭개오처럼 주님을 보려고 나무에 올라가 있다(눅 19:2). 단순히 상상력에 의해서, 또는 신비적이고 정신적인 방법으로 나무에 올라간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인간이며 몸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땅에서부터 기어 올라가기 위해서 삭개오처...  
3 25. 예수기도 1
관리자
9959     2005-01-03 2005-01-03 23:54
25. 예수기도 이집트의 은수사인 거룩한 수도원장 이사야는 예수 기도는 정신을 위한 거울이요, 양심을 위한 등불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사람은 그것을 집에서 쉬지 않고 울려 퍼지는 고요한 음성이라고 비유했다. 도둑이 몰래 집에 들어왔을 때에 누군가가 ...  
2 26. 값비싼 진주
관리자
8349     2005-01-03 2005-01-03 23:53
26. 값비싼 진주 모든 지식을 박탈당하고, 모든 선한 생각이나 행위가 결여되고, 과거의 기억이나 미래의 희망을 잃은 우리는, 마치 낡아서 소용이 없는 넝마처럼, 길가의 돌멩이처럼 무감각하며, 벌레 먹은 버섯처럼 부식되고, 해안으로 밀려온 물고기처럼 생...  
1 교부들과 저자 소개
관리자
9870     2005-01-03 2005-01-03 23:51
교부들과 저자 소개 장로 암브로스(18t2-1851). 러시아의 칼루가(Kaluga) 주에 있는 옵티나 수도원에서 생활한 교사요 수도사이다, 유명한 장로들 중 한 사람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영적 조언자로 의지했는데, 그들 중에는 도스토엡스키와 톨스토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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