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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수도원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

Mornings with Henri J. Nouwen IVP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입니다. 매일 아침 묵상해 보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을 소개합니다. file
Admin
9528 2009-01-18 2009-01-18
113 112 저를 진정한 제자로 만들어 주소서
Admin
2504 2009-01-10 2009-01-10
112 111 믿지 않는 자가 아니라 믿는 자가 되게 하소서
Admin
2365 2009-01-10 2009-01-10
111 110 기쁨을 택하라
Admin
2421 2009-01-10 2009-01-10
110 109 책에 귀 기울이라
Admin
2417 2009-01-10 2009-01-10
109 108 과거와 미래가 현재를 만나다
Admin
2564 2009-01-10 2009-01-10
108 107 시간 속으로
Admin
2422 2009-01-10 2009-01-10
107 106 죽음에 대해 배운 것
Admin
2501 2009-01-10 2009-01-10
106 105 부드럽게 역사하시는 성령
Admin
2309 2009-01-10 2009-01-10
105 104 죽음에 직면하여 2
Admin
2468 2009-01-10 2009-01-10
104 103 죽음에 직면하여 1
Admin
2554 2009-01-10 2009-01-10
103 102 많은 사람을 통해서 증거되는 영
Admin
2296 2009-01-10 2009-01-10
102 101 와서 먹고 가서 전하라
Admin
2597 2009-01-10 2009-01-10
101 100 인생의 잔을 마시는 것
Admin
2245 2009-01-14 2009-01-14
100 99 인생의 잔을 들어 올리는 것
Admin
2621 2009-01-14 2009-01-14
99 98 인생의 잔을 잡는 것
Admin
2295 2009-01-14 2009-01-14
98 97 기쁨을 맛볼 우리
Admin
2421 2009-01-14 2009-01-14
97 96 내가 사랑을 거부하는 자라면
Admin
2295 2009-01-14 2009-01-14
96 95 예수님을 초대하십니까?
Admin
2430 2009-01-14 2009-01-14
95 94 내 삶의 중심
Admin
2364 2009-01-14 2009-01-14
94 93 혼자서 찾지 마십시오
Admin
2403 2009-01-14 2009-01-14
93 92 사랑을 힘으로 바꾸라는 생각
Admin
2418 2009-01-14 2009-01-14
92 91 예수님은 베드로 그리고 우리에게도 물으신다
Admin
2513 2009-01-14 2009-01-14
91 90 예수님이 받으신 첫번째 시험
Admin
2536 2009-01-14 2009-01-14
90 89 관계에 기초한 리더십
Admin
2326 2009-01-14 2009-01-14
89 88 혁명과 회심
Admin
2305 2009-01-14 2009-01-14
88 87 하나님의 손과 나의 손을 보며
Admin
2016 2009-01-14 2009-01-14
87 86 인간의 손을 바라보며
Admin
1823 2009-01-14 2009-01-14
86 85 우리의 눈물이 보여 주는 것은
Admin
1924 2009-01-14 2009-01-14
85 84 예수님이 어머니를 만나시다
Admin
2159 2009-01-14 2009-01-14
84 83 내 속에 있는 아이와의 만남
Admin
1881 2009-01-14 2009-01-14
83 82 꿈을 우상으로 만드는 것
Admin
1916 2009-01-14 2009-01-14
82 81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림
Admin
1864 2009-01-14 2009-01-14
81 80 어두운 과거에서 저를 자유롭게 해 주소서
Admin
1872 2009-01-14 2009-01-14
80 79 낮아지심의 선택
Admin
2000 2009-01-15 2009-01-15
79 78 저로 달아나지 않게 해주소서
Admin
2011 2009-01-15 2009-01-15
78 77 누가 할 것인가?
Admin
1864 2009-01-15 2009-01-15
77 76 사역으로서의 기도
Admin
1770 2009-01-15 2009-01-15
76 75 기억하는 기도
Admin
1869 2009-01-15 2009-01-15
75 74 상상과 기도
Admin
2161 2009-01-15 2009-01-15
74 73 반복의 사다리
Admin
1990 2009-01-15 2009-01-15
73 72 지금 역사하시는 말슴
Admin
1816 2009-01-15 2009-01-15
72 71 말씀의 역사
Admin
1880 2009-01-15 2009-01-15
71 70 말씀이 내게 다가올 때
Admin
1945 2009-01-15 2009-01-15
70 69 핵심을 보라
Admin
1933 2009-01-16 2009-01-16
69 68 침묵으로
Admin
2563 2009-01-16 2009-01-16
68 67 고독을 느낄 때
Admin
2222 2009-01-16 2009-01-16
67 66 믿음이 적은 기도
Admin
1981 2009-01-16 2009-01-16
66 65 복음의 도전
Admin
1967 2009-01-16 2009-01-16
65 64 긍휼에 대한 보상
Admin
1952 2009-01-16 2009-01-16
64 63 아이들의 치유력
Admin
1890 2009-01-16 2009-01-16
63 62 마음에 와 닿는 길
Admin
2115 2009-01-16 2009-01-16
62 61 외로움을 기꺼이 감당하고자 할 때
Admin
2014 2009-01-16 2009-01-16
61 60 홀로 죽는 것에 대한 두려움
Admin
1884 2009-01-16 2009-01-16
60 59 모든 사람을 위한 동산
Admin
2028 2009-01-16 2009-01-16
59 58 연결 통로가 되는 삶
Admin
2039 2009-01-16 2009-01-16
58 57 사랑을 강탈하려는 유혹
Admin
1961 2009-01-16 2009-01-16
57 56 왜 우리는 서로 모른 체하며 갑니가?
Admin
1808 2009-01-16 2009-01-16
56 55 우리를 방해하는 것들의 유익
Admin
2013 2009-01-16 2009-01-16
55 54 우리가 어덯게 기억할 수 있을까요?
Admin
2052 2009-01-16 2009-01-16
54 53 하나님의 은혜의 물
Admin
2102 2009-01-16 2009-01-16
53 52 고독한 장소로 돌아가기 위해
Admin
1942 2009-01-16 2009-01-16
52 51 분노를 다루는 법 : 요한 에우데스 원장의 제안
Admin
1940 2009-01-16 2009-01-16
51 50 분노의 짐
Admin
1996 2009-01-16 2009-01-16
50 49 원수를 위한 기도
Admin
2452 2009-01-17 2009-01-17
49 48 두려운 사랑
Admin
2221 2009-01-17 2009-01-17
48 47 식탁 대화
Admin
1991 2009-01-17 2009-01-17
47 46 삶을 축하하라
Admin
1931 2009-01-17 2009-01-17
46 45 여흥을 넘어
Admin
1864 2009-01-17 2009-01-17
45 44 우상숭배의 죄를 고백하라
Admin
2033 2009-01-17 2009-01-17
44 43 우리 마음의 주
Admin
1859 2009-01-17 2009-01-17
43 42 기쁨으로 놀람
Admin
1927 2009-01-17 2009-01-17
42 41 성찬의 의미를 가르쳐 주는 자연
Admin
2554 2009-01-17 2009-01-17
41 40 결혼, 새로운 실체
Admin
1896 2009-01-17 2009-01-17
40 39 인생의 신비
Admin
1928 2009-01-17 2009-01-17
39 38 현재에 머무르는 것
Admin
1830 2009-01-17 2009-01-17
38 37 기다림의 비결
Admin
1885 2009-01-17 2009-01-17
37 36 마음이 단순해질수록 더 분명히 볼 수 있다.
Admin
2015 2009-01-17 2009-01-17
36 35 마리아의 부름
Admin
1863 2009-01-17 2009-01-17
35 34 탕자처럼 삶을 선택하라
Admin
2098 2009-01-17 2009-01-17
34 33 죽고, 살고, 죽는 자유
Admin
1899 2009-01-17 2009-01-17
33 32 형의 불평
Admin
1987 2009-01-17 2009-01-17
32 31 소망의 징표
Admin
1835 2009-01-17 2009-01-17
31 30 어머니를 위한 가족들의 기도
Admin
1963 2009-01-17 2009-01-17
30 29 어머니의 죽음에서
Admin
1862 2009-01-18 2009-01-18
29 28 "어디서" "무엇을"이 아니라 "어떻게"
Admin
1818 2009-01-18 2009-01-18
28 27 당신은 환영받고 있습니다
Admin
2141 2009-01-18 2009-01-18
27 26 두려움을 기도로 바꾸어 주소서
Admin
2113 2009-01-18 2009-01-18
26 25 그 이야기의 나머지 절반에 대해
Admin
1894 2009-01-18 2009-01-18
25 24 현제의 기쁨에 대한 기억
Admin
1905 2009-01-18 2009-01-18
24 23 사랑의 신비
Admin
5256 2009-01-18 2009-01-18
23 22 질문의 전환
Admin
5329 2009-01-18 2009-01-18
22 21 바른 시각을 가지라
Admin
5170 2009-01-18 2009-01-18
21 20 당신의 마음에는
Admin
5340 2009-01-18 2009-01-18
20 19 축복받은 자
Admin
5970 2009-01-18 2009-01-18
19 18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
Admin
6094 2009-01-18 2009-01-18
18 17 이중성을 다루는 법
Admin
5071 2009-01-18 2009-01-18
17 16 은혜의 역설
Admin
5438 2009-01-18 2009-01-18
16 15 두 세계 사이에서
Admin
5254 2009-01-18 2009-01-18
15 14 희망의 모체
Admin
4939 2009-01-18 2009-01-18
14 13 희망의 역설
Admin
5175 2009-01-18 2009-01-18
13 12 소망을 가지고 살면
Admin
5356 2009-01-18 2009-01-18
12 11 그럴 때에만
Admin
5325 2009-01-18 2009-01-18
11 10 기도의 역설
Admin
5356 2009-01-18 2009-01-18
10 9 혁명적인 기도
Admin
5211 2009-01-18 2009-01-18
9 8 생각을 대화로 바꾸기
Admin
5244 2009-01-18 2009-01-18
8 7 사귐으로의 추대
Admin
5202 2009-01-18 2009-01-18
7 6 축복의 음성에 귀 기울이기
Admin
5397 2009-01-18 2009-01-18
6 5 내 짐은 가벼우니라
Admin
6040 2009-01-18 2009-01-18
5 4 기억의 치유
Admin
5612 2009-01-18 2009-01-18
4 3 의미에 대한 성찰
Admin
5584 2009-01-18 2009-01-18
3 2 우리가 해야 할 일이란...............
Admin
5512 2009-01-18 2009-01-18
2 1 시간이지나가니.......................
Admin
5704 2009-01-18 2009-01-18
1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
Admin
5791 2009-01-18 20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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