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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수도원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

Mornings with Henri J. Nouwen IVP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입니다. 매일 아침 묵상해 보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을 소개합니다. file
Admin
9502     2009-01-18
113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
Admin
5704     2009-01-18
나우웬과 함께하는 아침 ( IVP ) 서론 헨리 나우웬은 우리 시대의 가장 인기 있고 깊이 있는 영성 저술가 가운데 한 사람이었습니다. 사제이자, 심리학자이며 저명한 교수였던 나우웬은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기억됩니다. 인생과 신앙에 내재된 모순들을 해...  
112 1 시간이지나가니.......................
Admin
5680     2009-01-18
1 시간이 지나가니… 주님. 인생이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몇 년 전에 저를 완전히 압도했던 사건들이 지금은 거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몇 달 전만 해도 제 삶에서 너무나 중요한 것 같았던 갈등도 이제는 아무 쓸데가 없고 힘을 기울일 가치도 없는 것 같습...  
111 2 우리가 해야 할 일이란...............
Admin
5480     2009-01-18
2 우리가 해야 할 일이란… 해야 할 일을 하는 것과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을 구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우리의 수많은 욕망들은 우리 눈을 가리워, 참된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참된 행동이란 소명을 완수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입니다. 일할 때...  
110 3 의미에 대한 성찰
Admin
5554     2009-01-18
3 의미에 대한 성찰 아기가 태어나거나, 친구가 결혼을 하거나, 부모님 중 한 분이 돌아가시거나, 사람들이 반란을 일으키거나, 어떤 민족이 기아선상에 있을 때, 우리가 이런 일들을 아는 것 그리고 그에 대해 축하하거나 슬퍼하거나 혹은 할 수 있는 최선의 ...  
109 4 기억의 치유
Admin
5594     2009-01-18
4 기억의 치유 모든 사역은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심판과 자비가 미치지 않는 영역은 아무것도 없다는 확신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양심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부터도 삶의 일부를 숨기면서 스스로 하나님의 역할을 하려 합니다. 스스로 ...  
108 5 내 짐은 가벼우니라
Admin
5995     2009-01-18
5 내 짐은 가벼우니라 사랑의 주님, 당신은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마 11:29)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이 말씀이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제가 제 멍에에 대해 얼마나 자주 불평하는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멍에에...  
107 6 축복의 음성에 귀 기울이기
Admin
5383     2009-01-18
6 축복의 음성에 귀 기울이기 개인적으로 나에게는 기도가 축복의 음성을 듣는 점점 더 좋은 방법이 되고 있습니다‥‥ 때로는 기도 중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느낄 것입니다. 당신은 "나는 그저 그 곳에 앉아 있을 뿐이고, 마음이 혼란스러워집니다"라...  
106 7 사귐으로의 추대
Admin
5181     2009-01-18
7 사귐으로의 초대 이번 주에 나는 개인 기도에 대한 저항감을 자주 경험했습니다. 홀로 앉아 기도하려 할 때마다 내 생각은 최근에 읽고 있는 책 속을 헤매 다니다가, 계속 책을 읽고 싶어지기도 하고, 허기를 느끼기도 하고, 이해할 수 없었던 어떤 수사 생...  
105 8 생각을 대화로 바꾸기
Admin
5232     2009-01-18
8 생각을 대화로 바꾸기 내 생각에, 기도란 다른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는 대신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혹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대신 하나님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그것은 하나님의 임재...  
104 9 혁명적인 기도
Admin
5189     2009-01-18
9 혁명적인 기도 기도란 사랑으로서 드러나시는 그 능력의 영향력 앞에 당신 자신을 여는 것입니다. 그 능력은 당신에게 자유와 독립을 가져다줍니다. 이 능력의 손길을 받기만 하면, 당신 안에 있는 셀 수 없이 많은 의견들, 생각들, 느낌들 때문에 더 이상 ...  
103 10 기도의 역설
Admin
5341     2009-01-18
10 기도의 역설 기도의 훈련에 대해서 말하는 성도들과 영적 인도자들은, 기도는 또한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점을 우리에게 되새겨 줍니다. 우리 혼자 힘으로는 진실한 기도를 할 수 없으며 우리 안에서 기도하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의 영이라고 그들은 말합니...  
102 11 그럴 때에만
Admin
5313     2009-01-18
11 그럴 때에만 이러한 기도 훈련은 여러 형태의 기도를 포함합니다. 즉 그것은 개인 기도는 물론 공동 기도도, 묵상 기도는 물론 소리 내어 하는 기도도 포함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도야말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는 방식임을 이해한 가운데 기도하기...  
101 12 소망을 가지고 살면
Admin
5342     2009-01-18
12 소망을 가지고 살면 소망을 가지고 살면, 우리의 소원들이 어떻게 이루어질까 하는 걱정들에 휘말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기도 또한 선물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 선물을 주시는 분을 향하게 됩니다. 우리의 기도들에는 여전히 많은 소원이 들어 ...  
100 13 희망의 역설
Admin
5155     2009-01-18
13 희망의 역설 희망의 역설이란, 내일을 믿는 사람은 오늘을 더 잘 살 수 있으며, 슬픔에서 솟아나는 기쁨을 희망하는 사람은 낡은 것 가운데서 새로운 삶의 시초를 찾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다시 하나님을 고대하는 사람은 그들 안에서 이미 하나님을 ...  
99 14 희망의 모체
Admin
4932     2009-01-18
14 희망의 모체 희망의 모체는 인내입니다‥‥ 인내라는 단어는 고통 받는다는 뜻을 가진 '파티오르' (Patior)에서 나온 것입니다. 아름답게 물든 단풍잎이 앙상한 겨울나무의 황량함을 연상시키듯 기쁨과 슬픔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습니다. 귀향한 친구의 손을 ...  
98 15 두 세계 사이에서
Admin
5246     2009-01-18
15 두 세계 사이에서 지금 내 앞에 놓여 있는 가장 중대한 영적 과업은, 내가 하나님께 속한 존재라는 사실을 온전히 믿어 세상에서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자유롭다는 것은 내 말이 받아들여지지 않을지라도 말할 수 있는 자유, 내 행동이 비난을 받고 비웃...  
97 16 은혜의 역설
Admin
5425     2009-01-18
16 은혜의 역설 마리아의 모든 아름다움은 예수님에게서 나온 것이지만 그녀 자신만으로도 너무 완벽합니다. 베르나데트(Hemadene)의 모든 거룩함은 예수님이 주신 것이지만, 그녀는 완전히 자유롭게 자신의 모든 부분을 소유합니다. 내 안에 있는 모든 사랑은...  
96 17 이중성을 다루는 법
Admin
5061     2009-01-18
17 이중성을 다루는 법 당신 속에는 양과 사자가 있습니다. 영적 성숙이란 이 양과 사자가 함께 딩굴며 지내도록 해주는 능력입니다. 사자는 공격적이고 성숙한 자아이며, 주도적이며 결정을 내리는 자아입니다. 그러나 당신에게는 두려움 많고 연약한 양도 있...  
95 18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
Admin
6077     2009-01-18
18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 당신에 대한 우정으로 내가 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물은, 당신이 사랑받는 자가 되었다는 선물입니다. 나는 그것이 나에게도 해당되는 사실임을 인정할 수 있을 때에만 당신에게 그것을 선물로 줄 수 있습니다. 우정이란 것이 ...  
94 19 축복받은 자
Admin
5966     2009-01-18
19 축복받은 자 축복받은 사람은 항상 다른 사람을 축복합니다. 사람들은 정말 축복받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어디에서나 분명 한 사실입니다. 어느 누구도 자신의 삶을 저주나 험담, 고발이나 비난으로 얼룩지게 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늘 우리 주위...  
93 20 당신의 마음에는
Admin
5334     2009-01-18
20 당신의 마음에는 사랑뿐입니다 오, 주님. 제가 그렇게도 갈망하는 그 사랑을 찾기 위해 주님 외에 갈 곳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어떻게 저와 마찬가지로 죄에 물든 사람들에게 제 존재의 가장 은밀한 곳에서 저를 어루만져 줄 그런 사랑을 기대할 수 있겠습...  
92 21 바른 시각을 가지라
Admin
5166     2009-01-18
21 바른 시각을 가지라 하나님은 "너는 내가 사랑하는 자다"라고 말씀하실 뿐 아니라,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시고 우리가 "네,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할 기회를 많이 주십니다. 우리 내면의 진리에 대하여 "네, 그렇습니다"라고 대답하는 기회, 이것이...  
91 22 질문의 전환
Admin
5324     2009-01-18
22 질문의 전환 하나님은 먼저 공동체 안에서 그분의 사랑을 충만히 드러내신다는 것 그리고 거기서 복음 선포가 시작된다는 것은 우리 삶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사실 이제는 "어떻게 하면 나의 영적생활을 최대한 발전시켜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90 23 사랑의 신비
Admin
5249     2009-01-18
23 사랑의 신비 마음의 고독(solitude of heart)이 없으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는 쉽사리 빈곤해지고 욕심을 내어 무엇인가를 바라게 되며, 집착하고 매달리게 되며, 의존적이고 감상적으로 되며, 상대방을 이용하려 하고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의존하게 됩니다....  
89 24 현제의 기쁨에 대한 기억
Admin
1903     2009-01-18
24 현재의 기쁨에 대한 기억 사랑하며 격려해 주는 공동체 안에 있을 때는 강림절(성탄절 이전의 4주간)과 성탄절이 기쁘게 여겨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나는 외로웠던 순간들을 잊고 싶지 않습니다. 외로움은 너무나 쉽게 되살아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  
88 25 그 이야기의 나머지 절반에 대해
Admin
1892     2009-01-18
25 그 이야기의 나머지 절반에 대해 볼리비아에서는 강림절의 상징 이 전에 내가 알던 것과는 달랐습니다. 예전에 나는 강림절은 항상 낮이 짧아지고, 겨울이 가까이 오고 있으며, 빛의 날이 오기 전까지 날씨가 추워지고 어두워지는 시기로 여겼습니다. 그러...  
87 26 두려움을 기도로 바꾸어 주소서
Admin
2103     2009-01-18
26 두려움을 기도로 바꾸어 주소서 오, 주님. 저는 오늘 강한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제 전 존재가 두려움으로 휩싸인 것 같았습니다. 평안과 안식은 없고 분명한 두려움만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정신적 붕괴에 대한 두려움, 삶을 그르치는 것에 대한 두려움, ...  
86 27 당신은 환영받고 있습니다
Admin
2138     2009-01-18
27 당신은 환영받고 있습니다. 환영받지 못한다는 것은 가장 두려운 일일 것입니다. 이것은 테어나면서부터 생긴 두려움 곧 이생에서 환영받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 곧 내세에서 환영받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것...  
85 28 "어디서" "무엇을"이 아니라 "어떻게"
Admin
1811     2009-01-18
28 '어디서' '무엇을'이 아니라 '어떻게' 오늘 나는, 어디서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하는 문제는 어떻게 내 마음의 눈을 주님께 고정시키느냐 하는 문제와 비교할 때. 실로 하찮은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예일 대학에서 교편을 잡을 수도 있고, 제네시 수...  
84 29 어머니의 죽음에서
Admin
1857     2009-01-18
29 어머니의 죽음에서 그렇다면, 이 고통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입니까, 아니면 형벌에 대한 두려움입니까, 혹은 하나님의 강렬한 임재에 대한 두려움입니까? 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내게 내가 본 것에 대한 어떤 느낌이라도 있다면, 그것...  
83 30 어머니를 위한 가족들의 기도
Admin
1905     2009-01-17
30 어머니를 위한 가족들의 기도 우리가 어머니의 침대 주위에 모였을 때, 우리는 쉽고, 자유로우며, 자발적이고, 자연스럽게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 기도를 통해 서로에게 할 수 있는 어떤 말보다도 더 강한 힘과 의미가 있는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82 31 소망의 징표
Admin
1829     2009-01-17
31 소망의 징표 사역자의 주된 임무는 사람들이 잘못된 이유로 고통 받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릇된 가정에 기초해 살기 때문에 고통 받는 이들이 많습니다. 자신에게 두려움이나 외로움, 혼란이나 회의가 전혀 없어야 한다는 생각, 이것이 바로 그릇된 가...  
81 32 형의 불평
Admin
1981     2009-01-17
32 형의 불평 연민을 자아내려는 희망으로, 내가 너무나 원하는 만족감을 얻으려는 희망으로 내 불평들을 표현할 때마다. 항상 내가 의도한 것과는 반대되는 결과가 생깁니다. 불평하는 사람과는 함께 살아가기가 어렵습니다. 자아를 거부하는 사람의 불평에 ...  
80 33 죽고, 살고, 죽는 자유
Admin
1896     2009-01-17
33 죽고, 살고, 죽는 자유 나는 차에 치여 거의 다 죽게 되어 병원에 실려 갔습니다. 거기서 나는 문득 새로운 통찰을 얻게 되었습니다. 내 아버지이신 그분으로부터 사랑받고 있지 못하다는 불평을 하는 한 나는 자유롭게 죽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아직...  
79 34 탕자처럼 삶을 선택하라
Admin
2090     2009-01-17
34 탕자처럼 삶을 선택하라 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둘 다 길을 잃은 아이였습니다. 유다는 더 이상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진리를 붙잡을 수 없어서 스스로 목을 매달았습니다. 탕자의 경우에 빗대면 그는 아들 됨...  
78 35 마리아의 부름
Admin
1859     2009-01-17
35 마리아의 부름 나는 사제로 살아가면서, 마리아가 없이는 예수님의 긍휼하신 사랑의 신비에 온전히 들어 갈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해 가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를 설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제 돌이켜 보니, 내가 예수님께 말하기보다는 예수님에...  
77 36 마음이 단순해질수록 더 분명히 볼 수 있다.
Admin
2013     2009-01-17
36 마음이 단순해질수록 더 분명히 볼 수 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어떤 장소나 사람의 제한을 받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완전히 자유로우십니다. 그분에게는 단순함과 자유, 그리고 순수함이 함께 있습니다. 나는 평안과 기쁨을 위해 루르드(Lourdes)에 있을 ...  
76 37 기다림의 비결
Admin
1879     2009-01-17
37 기다림의 비결 기다림의 비결은 씨가 땅에 심기었다는 믿음, 무언가 시작되었다는 믿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능동적인 기다림이란, 당신이 있는 그 곳에서 무언가 일어나고 있으며, 당신은 그 곳에 있기를 원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그 순간까지 온전히 그 곳...  
75 38 현재에 머무르는 것
Admin
1826     2009-01-17
38 현재에 머무르는 것 축하한다는 것은 먼저 우리의 현재 상태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의식적으로 "우리가 존재한다. 우리가 여기 있다. 우리가 지금 존재한다"는 말을 합니다. 우리는 현재에 거할 때에만 진정으로 축하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우...  
74 39 인생의 신비
Admin
1926     2009-01-17
39 인생의 신비 인생의 신비란 우리는 삶의 행위 가운데서만, 또 삶의 행위를 통해서만 인생의 주님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상생활에 구체적이고 세밀하게 관여하지 않는다면 우리를 그의 손 안에 붙들고 계신 그분의 사랑스런 임재를 알 수 없습니다. 우...  
73 40 결혼, 새로운 실체
Admin
1892     2009-01-17
40 결혼, 새로운 실체 두 사람이 서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헌신하면, 새로운 실체가 탄생합니다. 예수님은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그들의 연합이 새로운 신성한 장소를 창조한다는 의미 입니다. 많은 관계들은 서로 맞물린 손가락...  
72 41 성찬의 의미를 가르쳐 주는 자연
Admin
2543     2009-01-17
41 성찬의 의미를 가르쳐 주는 자연 날마다 점심을 먹기 위해 무미건조한 식당의 똑같은 자리에 앉아 있던 때가 기억납니다. 그 식탁 중앙에 있는 작은 꽃병 안에는 아름다운 붉은 장미가 꽃혀 있었습니다. 나는 호감을 가지고 그 장미를 바라보며 그 아름다움...  
71 42 기쁨으로 놀람
Admin
1921     2009-01-17
42 기쁨으로 놀람 우리 앞에는 고난이 있습니다. 거대한 고난, 우리가 잘못된 길을 택했으며, 다른 이들이 우리보다 더 총명하다고 생각하려는 유혹에 우리를 끊임없이 빠뜨릴 고난이 있습니다. 그러나 고통으로 인해 놀라지는 마십시오. 기쁨으로 인해 놀라십...  
70 43 우리 마음의 주
Admin
1855     2009-01-17
43 우리 마음의 주 우리 마음이 진정 세상의 쓰레기통이 되기를 원합니까? 우리가 좋다고 생각건 아니건 관계없이, 우리를 혼란시키고 흥분시키고 침체시키고 자극하고 반박하고 유혹하는 것들로 우리 마음이 가득 채워지기를 원합니까? 우리 마음에 무엇이 들...  
69 44 우상숭배의 죄를 고백하라
Admin
2011     2009-01-17
44 우상 숭배의 죄를 고백하라 이렇게 우리의 대부분의 생각에서 하나님을 제외시키다 보면 우상 숭배의 길로 빠집니다. 그것은 우리가 의식적으로는 결코 가고 싶어하지 않을 길입니다. 우상 숭배란 거짓된 형상을 경배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환상, 염...  
68 45 여흥을 넘어
Admin
1861     2009-01-17
45 여흥을 넘어 라디오나 텔레비전, 신문, 책, 영화는 물론, 힘든 일과 바쁜 사회생활은 모두 우리 자신에게서 도망가는 방편이 될 수 있고, 인생을 하나의 긴 여흥으로 바꾸어 버릴 수 있습니다. 이 여흥(entertainment)이라는 단어가 중요합니다. 이것은 문...  
67 46 삶을 축하하라
Admin
1924     2009-01-17
46 삶을 축하하라 생일은 기념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는 시험 합격이나 진급 또는 승리를 축하하는 것보다 생일을 축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생일을 축하하는 말에는 "당신이 존재함으로 인해 감사합니다"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66 47 식탁 대화
Admin
1985     2009-01-17
47 식탁 대화 예수님은 죽음을 앞둔 저녁에 제자들과 함께 식탁 둘레에 모이tu서 친밀함과 거리감을 둘 다 보여 주셨습니다. 그분은 우정의 표시로 떡과 잔을 함께 나누셨으나, 또한 "보라, 나를 파는 자의 손이 나와 함께 상 위에 있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65 48 두려운 사랑
Admin
2216     2009-01-17
48 두려운 사랑 두 사람이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면 그들은 자신의 깊은 자아와 마주하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 안에 있는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거나 떠나버림으로 인한 고통은 항상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더 깊이 알게 해줍니다. 하나님의 사랑만이...  
64 49 원수를 위한 기도
Admin
2427     2009-01-17
49 원수를 위한 기도 나로서는 원수를 위해 기도하는 것보다 더 구체적인 사랑의 길을 생각하기는 어렵습니다. 원수를 위해 기도하면 한 가지 불변의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당신이 다른 어느 누구보다 사랑받을 가치가 더한 것도 아니고 ...  
63 50 분노의 짐
Admin
1991     2009-01-16
50 분노의 짐 내 내면의 목소리가 알려 주는 것은 이것입니다. 내 [분노의1 짐을 벗는 것은, 어부에게서 배를 빼앗는 것과 같다는 것, 그것은 관리인에게서 열쇠를, 운전 기사에게서 차를, 건축업자에게서 벽돌을 빼앗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분노가 없는 나...  
62 51 분노를 다루는 법 : 요한 에우데스 원장의 제안
Admin
1938     2009-01-16
51 분노를 다루는 법: 요한 에우데스 원장의 제안 첫째, 당신의 분노를 의식의 표면으로 끌어올려 주의 깊게 살펴보십시오. 그 것을 거부하거나 억압하지 말고 그것이 당신을 가르치도록 하십시오. 둘째, 분노의 감정이 너무나 사소하고 무의미해 보이는 문제...  
61 52 고독한 장소로 돌아가기 위해
Admin
1937     2009-01-16
52 고독한 장소로 돌아가기 위해 갑자기 당신이 얻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잃은 것 같을 때라도 절망하지 마십시오. 물론 바로 회복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후퇴와 퇴보를 겪어야 할 겁니다. 그러나 자신에게 "모든 것을 잃었어. 완전히 다시 시작해야...  
60 53 하나님의 은혜의 물
Admin
2096     2009-01-16
53 하나님의 은혜의 물 "퀴리에 엘레이 손"(Kyrie Eleison)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은 통회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말이어야 합니다. 굳은 마음과는 대조적으로, 통회하는 마음은 남을 탓하지 않고 세상의 죄성에 자신도 포함됨을 인정하며 그래서 하나님의 자...  
59 54 우리가 어덯게 기억할 수 있을까요?
Admin
2049     2009-01-16
54 우리가 어떻게 기억할 수 있을까요? 앙드레 말로(André Malraux)는 「반회상록」(Anti-Memoirs, 범조사 역간)에서, 언젠가 우리는 우리가 성격에 의해 구별되듯이 기억 형태에 의해 서로 구별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 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내 기억이 ...  
58 55 우리를 방해하는 것들의 유익
Admin
2007     2009-01-16
55 우리를 방해하는 것들의 유익 내가 몇 년 간 강의를 한 적이 있는 노틀담 대학을 방문했을 때, 나는 인생의 거의 대부분을 그 대학에서 보낸 경험 많은 한 노교수를 만났습니다. 함께 아름다운 교정을 거니는데, 그는 우수 띤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이보게...  
57 56 왜 우리는 서로 모른 체하며 갑니가?
Admin
1806     2009-01-16
56 왜 우리는 서로 모른 체하며 갑니까? 우리에게 있는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왜 그렇게도 깊이 감춥니까? 걸인에게 동전을 건네주며 왜 그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합니까? 식당에 가면 혼자 앉아 식사하는 사람과 자리를 같이하지 않고 왜 아는 사람만...  
56 57 사랑을 강탈하려는 유혹
Admin
1953     2009-01-16
57 사랑을 강탈하려는 유혹 인간에게는 서로의 외로움과 낮은 자존감을 해결할 능력이 없다는 것이 비극입니다. 우리 인간은 서로의 가장 근본적인 곤경을 구제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서로의 가장 깊은 갈망을 채워 줄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은 지극히 제...  
55 58 연결 통로가 되는 삶
Admin
2036     2009-01-16
58 '연결 통로' 가 되는 삶 우리의 중대한 사명은, 자신의 두려움으로 동료 인간들을 특정 범주에 속한 사람으로 가두지 않고 그들을 인격으로 보는 것입니다. '인격'(person)이라는 단어는 '페르 소나레'(per-sonare)에서 나온 것으로 이는 '통로가 되는'(sou...  
54 59 모든 사람을 위한 동산
Admin
2019     2009-01-16
59 모든 사람을 위한 동산 긍흘(compassion)이란,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 주신 땅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의 공동 운명을 용기 있게 인정하는 것입니다. 긍휼은 또한 다른 사람의 기쁨을 나누는 것을 의미합리다. 이는 그 사람과 고통을 나누는 것만...  
53 60 홀로 죽는 것에 대한 두려움
Admin
1882     2009-01-16
60 홀로 죽는 것에 대한 두려움 당신은 홀로 죽을까봐 너무나 두려워합니다. 태어나면서 느낀 두려움에 대한 숨겨진 기억들은 죽음도 똑같이 두려운 것이 아닐까 하고 의심하게 합니다. 당신은 현재의 존재에 매이지 않고 여기서 떠날 수 있는 내적인 자유를 ...  
52 61 외로움을 기꺼이 감당하고자 할 때
Admin
2007     2009-01-16
61 외로움을 기꺼이 감당하고자 할 때 나는 무력함을 절감합니다. 나는 무슨 일이든 하고 싶습니다. 아니 무슨 일이든 해야 합니다. 최소한 폭력, 영양실조, 억압, 착취에 대해 무슨 말인가 해야 합니다. 또한 그것을 넘어서 눈에 보이는 고통을 경감시킬 수 ...  
51 62 마음에 와 닿는 길
Admin
2103     2009-01-16
62 마음에 가 닿는 길 작은 우정의 표시들이 커다란 기쁨을 줄 수도 있고, 사람들 사이의 사소한 불화가 커다란 슬픔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반면 그 날의 '큰 사건들' 은 보통 우리 마음속 깊이 다가오지 못합니다. 친구로부터 받은 뜻밖의 쪽지나 이웃이 ...  
50 63 아이들의 치유력
Admin
1889     2009-01-16
63 아이들의 치유력 아이들은 항상 내게 현재에 살라는 도전을 줍니다. 그들은 내가 그들과 함께 지금 여기에 있기를 원하며, 내가 다른 할 일이나 생각할 거리가 있을 것이라는 사실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나는 심리치료를 받은 후에 아이들에게는 놀라운 ...  
49 64 긍휼에 대한 보상
Admin
1949     2009-01-16
64 긍휼에 대한 보상 내 생애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의 하나는, 페루의 리마 근처의 팜플로나 알타에서 오스코 모레노씨 가족들과 함께 살았던 때입니다.‥‥ 나는 가난한 이들을 돕겠다는 생각으로 페루에 갔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내가 받은 것에 대해 ...  
48 65 복음의 도전
Admin
1965     2009-01-16
65 복응의 도전 아마도 복음의 도전적인 측면은 우리가 무엇으로도 보답할 수 없는 선물을 받아들이라고 초대하는 데 있을 것입니다. 그 선물은 하나님의 생기(lifebreath), 곧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부어진 성령입니다. 이 생기는 두려움에서 우리를...  
47 66 믿음이 적은 기도
Admin
1972     2009-01-16
66 믿음이 적은 기도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현재의 구체적인 상황을 굳게 붙잡고 있을 때, 믿음이 적은 기도를 하게 됩니다. 믿음이 적은 기도는 즉각적인 만족을 구하는 간구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런 소원 성취를 위한 기도에는 구체적인 욕망을 만족시켜 ...  
46 67 고독을 느낄 때
Admin
2216     2009-01-16
67 고독을 느낄 때 고독 가운데서 우리는 소유에 대한 환상을 벗어 버리고, 우리 자아의 중심에서 삶이란 우리가 정복한 결과가 아니라 주어진 선물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고독 가운데서 우리는 우리가 말하기 전에 우리에게 말씀하신 분, 우리가 도움을 청...  
45 68 침묵으로
Admin
2558     2009-01-16
68 침묵으로 우리에게 있는 중요한 문제 중 하나는 이 소란한 사회에서 침묵이 매우 두려운 것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침묵 가운데서 사람들은 대부분 근질거림을 느끼고 안절부절못합니다. 많은 사람이 침묵을 충만하고 풍요로운 것으로 경험하지 못하고 공...  
44 69 핵심을 보라
Admin
1927     2009-01-16
69 핵심을 보라 묵상하는 삶(contemplative life)이란, 삶에서 핵심적인 것들은 비록 영적으로는 인식할 수 있지만 대부분 보이지 않으며, 부주의하고 바쁘고 산란한 사람(우리 모두가 이렇게 되기 쉽습니다)은 그런 것들을 쉽게 간과할 수 있다는 기본적인 사...  
43 70 말씀이 내게 다가올 때
Admin
1934     2009-01-15
70 말씀이 마음에 다가올 때 설교를 듣는 사람들은 대부분 설교하는 사람을 똑바로 바라봅니다. 그것은 당연합니다. 설교자들이 자신이 하는 말에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또한 그 말씀이 서서히 강단에서 듣는 사람의 마음으로 옮...  
42 71 말씀의 역사
Admin
1876     2009-01-15
71 말씀의 역사 하나님의 말씀은 거룩합니다. 이것은 그 말씀이 성스러우며, 성스러운 그 말씀은 그것이 가리키는 것을 현존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성스럽다고 말할 때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현존으로 충만해 있다는 것을 뜻합니...  
41 72 지금 역사하시는 말슴
Admin
1806     2009-01-15
72 지금 역사하시는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나중에 어느 날 우리가 일상생활에 적용할 그런 말씀이 아닙니다. 그것은 지금 여기서 우리가 귀 기울일 때 또 그 귀 기울임을 통해 우리를 치유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질문은 이것입니다 '내가 말씀을 ...  
40 73 반복의 사다리
Admin
1982     2009-01-15
73 반복의 사다리 한 마디의 말을 조용히 반복하는 것은 우리가 지성을 가지고 마음으로 내려가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이 반복은 주술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마법을 걸거나 그분이 우리 말을 듣도록 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와 반...  
39 74 상상과 기도
Admin
2155     2009-01-15
74 상상과 기도 기도는 또한 상상하는 것과 관계가 깊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임재 앞으로 나아갈 때 그분을 여러 모습으로 상상합니다. 사랑 많은 아버지로, 나를 지지해 주는 누이로, 돌보아 주는 어머니로. 엄한 선생님으로, 정직한 재판관으로, 여행 동료로...  
38 75 기억하는 기도
Admin
1863     2009-01-15
75 기억하는 기도 한 가지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기술은 기억하는 것입니다. '암기한다'(Know by hear)는 표현은 기억의 가치를 암시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나는 암기하는 기도문이나 시편이 너무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종종 나는 기도 책이 필요합...  
37 76 사역으로서의 기도
Admin
1768     2009-01-15
76 사역으로서의 기도 예수님은 지속적으로 제자들을 떠나 아버지와의 기도 속으로 들어가셨습니다. 복음서를 읽으면 읽을수록 나는 예수님이 온전히 한 마음으로 아버지를 생각하신 것에 놀라게 됩니다. 예수님의 부모가 성전에서 예수님을 발견한날부터 예수...  
36 77 누가 할 것인가?
Admin
1859     2009-01-15
77 누가 할 것인가? 다른 많은 사람들같이 나도 자부심이 넘치는 스타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내 동료 지성인들은 대부분 그런 욕구를 가졌다는 면에서 나와 비슷한 부류였습니다. 그러나 한 개인으로서 잘 훈련된 우리 모두는 오늘날 완전히 붕괴할 위험...  
35 78 저로 달아나지 않게 해주소서
Admin
2009     2009-01-15
78 저로 달아나지 않게 해주소서 사랑의 주님, 당신의 제자 베드로는 당신을 배반할 자가 누구인지 알고 싶어 했습니다 .그 때 당신은 유다를 지적하셨지만, 잠시 후에는 베드로도 지적하셨습니다. 유다는 당신을 배반했고 베드로는 당신을 부인했습니다. 그러...  
34 79 낮아지심의 선택
Admin
1987     2009-01-15
79 낮아지심의 신비 복음의 풍성함을 표현하는 것은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예수님의 모든 말씀을 옮겨 적고 싶습니다. 그분은 매번 다른 방식으로, 낮아지심의 신비를 거듭 우리에게 보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고난의 길이자 치유의 길입...  
33 80 어두운 과거에서 저를 자유롭게 해 주소서
Admin
1867     2009-01-14
80 어두운 과거에서 저를 자유롭게 해 주소서 주님, 저의 어두운 과거에서 저를 자유롭게 해주십시오. 저는 종종 깊은 우물 속으로 들어가듯, 그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처럼 느낍니다. 당신은 당신을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더 이상 어두움에 거하지 않도록 ...  
32 81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림
Admin
1858     2009-01-14
81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림 요한 에우데스 원장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천한 인간으로 온유하게 오신 그리스도의 첫 번째 오심만을 갈망하지 말고, 우리 삶의 심판자로 오시는 그분의 재림도 갈망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심판에 대한 갈망이...  
31 82 꿈을 우상으로 만드는 것
Admin
1907     2009-01-14
82 꿈을 우상으로 만드는 것 낮 동안 자신이 작은 어린아이처럼 느껴질 때, 좌절한 우리의 마음은 꿈속에서 자신을 거대한 영웅으로 만들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꿈에서 우리는, 현실에서는 우리를 대단치 않게 여기는 사람들이 모두 우러러보는 대단한 영웅이 ...  
30 83 내 속에 있는 아이와의 만남
Admin
1877     2009-01-14
83 내 속에 있는 아이와의 만남 나는 내가 어린아이임을 압니다. 내가 이룬 모든 업적과 성공의 이면에서 나는 계속해서 안전을 갈망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갈구하는 어린아이입니다. 나는 또한 내 속의 아이에게 다가가지 못한다면 예수님과 그분에게 속한 ...  
29 84 예수님이 어머니를 만나시다
Admin
2146     2009-01-14
84 예수님이 어머니를 만나시다 예수님은 사형 집행장으로 끌려가면서 어머니를 만나셨습니다. 마리아는 기절하지 않았습니다. 분노나 절망으로 인해 울부짖지도 않았습니다. 군인들이 예수님을 고문하지 못하도록 막으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녀는 그분의 눈...  
28 85 우리의 눈물이 보여 주는 것은
Admin
1918     2009-01-14
85 우리의 눈물이 보여 주는 것은 많은 사람이 우는 것과 애통하는 것을 약함의 표시로 봅니다. 우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행동만이 필요할 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위해 우셨고, 나사로가 죽었을 때도 우셨습니다. 우리의 눈물...  
27 86 인간의 손을 바라보며
Admin
1818     2009-01-14
86 인간의 손을 바라보며 한 손이 다른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인간의 손은 참으로 신비롭습니다. 손은 창조할 수도 있고 파괴 할 수도 있으며, 어루만질 수도 있고, 때릴 수도 있습니다. 환영의 표시를 할 수도 있고 비난을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축복할...  
26 87 하나님의 손과 나의 손을 보며
Admin
2006     2009-01-14
87 하나님의 손과 나의 손을 보며 나는 하나님의 손에 대해 알게 된 이후로 나의 손을 다르게 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손은 역사의 운행을 주관하는 능력 많은 손이 아니라 인간에게서 돌봄의 손길을 갈구하는 무력한 손입니다. 나는 세...  
25 88 혁명과 회심
Admin
2300     2009-01-14
88 혁명과 회심 예수님은 그리스도인을 위해, 인간이 초월적 경험을 추구할 때 혁명과 회심이 서로 분리될 수 없음을 명백히 보여 주신 분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가운데 오셔서, 인간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과 인간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이 별개의 과제가 아...  
24 89 관계에 기초한 리더십
Admin
2321     2009-01-14
89 관계에 기초한 리더십 하나님을 참으로 잘 아는 마음으로부터 모든 말씀이 선포되고, 모든 조언이 주어지고, 모든 전략이 개발될 수 있도록 신학의 신비주의적인 면을 재조정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나는 교황권, 여성 안수, 사제의 결혼, 동성애, 산아...  
23 90 예수님이 받으신 첫번째 시험
Admin
2504     2009-01-14
90 예수님이 받으신 첫 번째 시험 예수님이 받으신 첫 번째 시험은 현실적으로 살라는 것이었습니다. 즉 돌들을 떡덩이로바꾸라는 것이었습니다. '아, 내가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하고 얼마나 자주 소원 했던가요! 나는 예전에 영양실조와 수질 오염으로 아...  
22 91 예수님은 베드로 그리고 우리에게도 물으신다
Admin
2509     2009-01-14
91 예수님은 베드로 그리고 우리에게도 물으신다 이것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소중히 여기는가? 앞으로 얼마나 많은 업적을 쌓을 것인가? 결과를 좀 보여 줄 수 있는가?" 하는 질문이 아닙니다.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와 사랑을 나누고 있는가7" 라는 ...  
21 92 사랑을 힘으로 바꾸라는 생각
Admin
2413     2009-01-14
92 사랑을 힘으로 바꾸라는 유혹 힘에 대한 유혹이 저항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해 보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아마도 사랑이라는 어려운 과제에 대한 손쉬운 대체물을 힘이 제공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보다는 하나님이 되는 것이 더 ...  
20 93 혼자서 찾지 마십시오
Admin
2397     2009-01-14
93 혼자서 찾지 마십시오 예수님을 따르는 구체적인 길을 열심히 찾고 있다면, 혼자서 하지 말고 성만찬의 공동체 안에서 하기 바랍니다. 날이 갈수록 예수님의 길은 공동체 -예수님을 믿고, 성찬의 식탁에 함께 모여 믿음을 고백하는 이들- 밖에서는 찾을 수 ...  
19 94 내 삶의 중심
Admin
2361     2009-01-14
94 내 삶의 중심 나의 전 존재는 성만찬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내 생각에. 사제가 된다는 것은 그리스도가 날마다 음식과 음료로서 내 동료 그리스도인들에게 임재하시도록 하기 위해 임명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때로 나는 나와 가까운 사람들이 성만찬이 ...  
18 95 예수님을 초대하십니까?
Admin
2425     2009-01-14
95 예수님을 초대하십니까? 좋은 만남이라도 깊은 관계로 발전하지는 못하는 것이 현대 사회의 한 특징입니다 우리 삶은 좋은 충고, 유익한 생각, 훌륭한 관점들로 가득하지만, 이것들은 단순히 여러 다른 생각과 관점에 더해질 뿐이며, 그래서 우리와는 '무관...  
17 96 내가 사랑을 거부하는 자라면
Admin
2292     2009-01-14
96 내가 사랑을 거부하는 자라면 오, 주님. 당신은 제 발 앞에 무릎을 꿇으시고, 저의 벗은 발을 손에 잡으시고, 저를 바라보며 웃으십니다. 저는 제 안에서, 저항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는 것을 느낍니다. "안 됩니다. 주님, 제 발을 절대로 못 씻기십니다."...  
16 97 기쁨을 맛볼 우리
Admin
2415     2009-01-14
97 기쁨을 맛볼 우리 "내가 마실 이 잔을 너희도 마실 수 있느냐"고 예수님이 요한과 야고보에게 물으셨을 때 이들은 즉각 "마실 수 있습니다"라고 자신 있게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좋다. 너희도 나의 잔을 마실 것이다"라고 두려움과 희망을 동시에...  
15 98 인생의 잔을 잡는 것
Admin
2292     2009-01-14
98 인생의 잔을 잡는 것 우리 앞에 놓인 잔을 마시기 위해서는 먼저 그 잔을 잡아야 합니다.… 인생의 잔을 잡는 것은 우리의 삶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삶을 그렇게 보기 시작하면 예전과는 다르게 느...  
14 99 인생의 잔을 들어 올리는 것
Admin
2595     2009-01-14
99 인생의 잔을 들어 올리는 것 슬픔과 기쁨의 잔은 다른 사람들이 보고 축하할 수 있도록 높이 들어 올리면 삶을 위 한 잔이 됩니다‥‥ 우리는 흔히 지나온 과거를 돌이켜보며 "오늘의 나를 있게 한 모든 좋은 일들에 대해서 감사한다"고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13 100 인생의 잔을 마시는 것
Admin
2236     2009-01-14
100 인생의 잔을 마시는 것 잔을 잡고 들어 올린 다음에는 마셔야 합니다… 호프, 커피숍, 다방 등 세상에는 술이나 차를 마실 곳이 넘쳐날 정도로 많습니다. 식당에 가더라도 웨이터가 제일 먼저 하는 질문이 "마실 것 좀 드릴까요?"이고, 집에 찾아온 손님에...  
12 101 와서 먹고 가서 전하라
Admin
2587     2009-01-10
101 와서 먹고 가서 전하라 성만찬은 "이제 가서 전하라!"는 사명 선언과 함께 끝이 납니다. "이테 미사 에스트(Ite Missa est)라는 라틴어는 사제가 성만찬을 끝낼 때 사용하는 말로서, 문자적으로는 "가라, 이것이 너의 사명이다"라는 뜻입니다. 성찬식이 끝...  
11 102 많은 사람을 통해서 증거되는 영
Admin
2292     2009-01-10
102 많은 사람을 통해서 증거되는 영 예수님을 우리의 예수님으로, 우리가 받은 그분의 사랑에 대한 체험으로, 그분을 아는 우리의 방식으로 좁혀 버리기는 너무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분의 영을 보내시기 위해 우리를 떠나셨고, 그분의 영은 원하...  
10 103 죽음에 직면하여 1
Admin
2551     2009-01-10
103 죽음에 직면하여 1 내가 진정으로 씨름해야 할 것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남겨 두는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진정한 고투는, 내가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과 나를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을 남겨 두고 떠나야 한다는 것과 상관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느낌들은 나를...  
9 104 죽음에 직면하여 2
Admin
2463     2009-01-10
104 죽음에 직면하여 2 이제 내 안에 생명이 꺼져 가고 있음을 느끼면서 어떤 강한 열망, 즉 용서하고 싶고 용서받고 싶은 열망, 내가 내린 그 모든 평가와 의견들을 다 날려 보내고 싶은 열망, 그리고 판단하는 모든 짐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은 열망들을 ...  
8 105 부드럽게 역사하시는 성령
Admin
2305     2009-01-10
105 부드럽게 역사하시는 성령 10년 전에도 내가 현재 있는 곳을 떠나야 한다는 생각을 아주 희미하게조차 하지 못했음을 알지만, 나는 여전히 내가 내 삶을 통제한다는 환상을 갖고 싶어합니다. 내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 내가 다음에 할 일, 내가 성취하고 ...  
7 106 죽음에 대해 배운 것
Admin
2499     2009-01-10
106 죽음에 대해 배운 것 만일 내가 그 많은 분노와 쓴 감정 속에서 죽어 간다면, 나는 내 뒤에 남겨 질 가족들과 친구들을 흔란과 죄책감과 부끄러움과 연약함 속에 처하게 만들 것입니다. 죽음이 눈앞에 와 있음을 느끼던 그 순간 불현듯 나는 내 뒤에 남겨...  
6 107 시간 속으로
Admin
2420     2009-01-10
107 시간 속으로 비록 내 세계의 여러 두려움과 경고들에 굴복하기도 하지만, 나는 아직도 이 땅에서의 몇 년은 생사의 경계를 넘어서는 훨씬 거대한 사건의 한 부분이라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것은 시간 속으로 가는 사명, 아주 즐겁고 흥분되기까...  
5 108 과거와 미래가 현재를 만나다
Admin
2553     2009-01-10
108 과거와 미래가 현재를 만나다 예수님이 인류를 구속하기 위해 오셨을 때, 그분은 우리를 시간의 한계에서 자유롭게 하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우리 존재가 어느 시간이나 공간에 있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분명해졌습니...  
4 109 책에 귀 기울이라
Admin
2412     2009-01-10
lO9 책에 귀 기울이라 책에 귀 기울이십시오. 성경을 읽고, 성경에 대한 책을 읽고, 영적인 삶에 대한 책과 '위대한' 성인들의 삶에 대한 책들을 읽으십시오. 당신이 독서를 많이 한다는 것을 나는 압니다. 하지만 당신이 읽은 책 중 많은 것은 예수님이 당신...  
3 110 기쁨을 택하라
Admin
2415     2009-01-10
110 기쁨을 택하라 하나님의 기쁨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은 어두움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그 안에서 살지 않으려 합니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어두움을 비추는 빛은 어두움 자체보다 더 신뢰할 만하며 한 줄기 빛으로도 많은 어두움을 몰아낼 수 있...  
2 111 믿지 않는 자가 아니라 믿는 자가 되게 하소서
Admin
2361     2009-01-10
111 믿지 않는 자가 아니라 믿는 자가 되게 하소서 가끔 저는 당신이 잘 보이지 않는 것처럼, 당신 말씀이 잘 들리지 않는 것처럼, 당신을 잘 만질 수 없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제 주위에 있는 세상은 보고 듣고 만지기가 아주 쉬운데다, 심지어 제가 미처 그...  
1 112 저를 진정한 제자로 만들어 주소서
Admin
2501     2009-01-10
112 저를 진정한 제자로 만들어 주소서 사랑의 주님, 제가 당신에 대해 모든 것을 알 때조차도, 모든 성경을 주의 깊게 공부할 때조차도, 당신의 섬김 가운데서 사역하고자 하는 강한 욕망과 의지를 가질 때조차도, 성령을 선물로 받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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