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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수도원

관상상담 FAQ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관상기도에 관한 질문과 답 ( FAQ )
Admin
10272 2008-10-25 2012-01-20
25 50. 어떤 때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인식하기도 하는 것 같다. 거룩한 단어를 떠올리기는 하지만 그것을 반복할 수가 없다. 이것은 일상적인 의식이 깨어 있는 상태는....
Admin
2081 2008-10-25 2008-10-25
24 51. 나는 하나님에 대한 어떤 종류의 저항 때문에 씨름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씨름을 하면서 동시에 이것을 인식하고..........
Admin
2336 2008-10-25 2008-10-25
23 52. 오늘 나는 사고들이 들락날락하면서도 늘 그렇듯이 거기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나는 아직도 거룩한 단어를 쓰는 것과 현존 안에 머무는 것 사이에 ..............
Admin
2010 2008-10-25 2008-10-25
22 53. 어떤 때는 아무런 사고도 없다. 다만 나의 자각만 있었을 뿐이다. 이것을 떠나보내야 하는지 그 자각을 그냥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Admin
1948 2008-10-25 2008-10-25
21 54. 관상기도와 여타의 일상생활과는 어떠한 관계성이 있는가?
Admin
1974 2008-10-25 2008-10-25
20 55. 왜 기도에는 위안과 쓸쓸함, 내적 고요와 잡다한 분심, 하나님의 현존과 하나님의 부재가 교차하면서 나타나는가.
Admin
2085 2008-10-25 2008-10-25
19 56. 일상 직업 중에 내적 매력에 이끌린다고 생각이 들 때 기도해도 좋가?
Admin
2109 2008-10-25 2008-10-25
18 57. 성령 운동이 어떻게 이러한 관상적 기도와 맞게 되는가?
Admin
1969 2008-10-25 2008-10-25
17 58. 나는 성령 운동에 참여하고 아주 심오한 영적 체험을 한 어떤 사람을 알고 있는데, 그 사람은 그 경험들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 그의 본당 신부님도 모르고 있다. ........
Admin
2294 2008-10-25 2008-10-25
16 59. 이 기도에서 어떻게 하나님께서 일하시게 하는가?
Admin
1924 2008-10-25 2008-10-25
15 60. 관상 기도 중에 하나님을 인식하게 되는가, 아니면 관상 후에 하나님께서 거기 계셨음을 알게 되는가? .....
Admin
2033 2008-10-25 2008-10-25
14 61. 사고들은 언제나 되돌아오는가? 나는 어느 동안 평화의 느낌을 가질 수 있는 것 같다. 그런데 갑자기 사고들이 다시 파고든다. 그것은 언제나 일어나는 일인가?
Admin
1990 2008-10-25 2008-10-25
13 62. 매일 관상 기도를 너무 오래 하면 어떤 질병을 유발하기도 하는가?
Admin
2233 2008-10-25 2008-10-25
12 63. 관상 기도를 오래 하면 더 가치가 있는가?
Admin
2104 2008-10-25 2008-10-25
11 64. 기도 시간 중에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됨은 역설적인 것 같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Admin
2178 2008-10-25 2008-10-25
10 65. 나는 거룩한 단어를 언제 써야 하는지 알고 있다. 그런데 언제 쓰지 말아야 하는지는 모르겠다.
Admin
2192 2008-10-25 2008-10-25
9 66. 나는 중심으로 들어가는 기도를 일 년 이상 해 오고 있다. 나는 물에 빠진 사람이 타이어를 잡으려는 것처럼 그 기도어에 매달려 있다. 오늘 기도 중에도 ....
Admin
2860 2008-10-25 2008-10-25
8 67. 기도에 더욱 진보하면 영적 지도가 더욱 필요한 것인가?
Admin
2903 2008-10-25 2008-10-25
7 68. 나는 기도어를 마음속에 일어나는 사고들에 대해 저항하는 수단으로 썼다고 생각한다. 괴롭히는 정서들을 다루지 않으면서 그 정서 속에 빠진다는 뜻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Admin
2748 2008-10-25 2008-10-25
6 69. 내가 기도에서 빠져 나왔을 때, 내가 울고 있었음을 알았다. 그러나 슬프지는 않았다. 나는 묵상 중에 어느 부분에서 도 슬퍼하고 있었다고 보지는 않았다.
Admin
2497 2008-10-25 2008-10-25
5 70. 정적의 기도에는 치유라고 하는 차원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어쨌든 적어도 그것이 나의 경험이다. 어떤 사람은 치유할 것이 별로 없다. 그러나 커다란 마음의 상처가 있을 때에.....
Admin
2484 2008-10-25 2008-10-25
4 71. 영혼뿐이 아니고 신체도 치유하시는가?
Admin
2959 2008-10-25 2008-10-25
3 72. 나는 하나님께서 우리 눈에서 당신의 하시는 일을 감추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우리의 겸손을 위해서, 사도 바울에게 가시를 주신 것과 비슷한 그 무엇을 말이다.
Admin
2855 2008-10-25 2008-10-25
2 73. 기도 생활이 성장하면서도, 사람들은 아직도 사고와 관상의 순간이 교차하는 경험을 하는가?
Admin
2552 2008-10-25 2008-10-25
1 74. 하나님과의 일치의 상태를 하루 종일 유지하는 것이 이 기도의 목적인가?
Admin
2581 2008-10-25 200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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