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13 주가 살아나셨다.                                                   주제: 16. 부활        2014. 4. 20.

 

서론

부활사건의 순서는

  ① 마리아가 빈 무덤을 발견하고(20:1~2),

  ② 베드로와 요한에게로 가서 알리자,

  ③ 그들이 직접 확인하려고 뛰어왔다.(20:3~10)

  ④ 그 뒤 예수님의 부활하신 모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성경에서 언급하는 예수님의 나타나신 순서를 정확하게 찾을 수는 없지만,

     어느정도 그 순서를 맞추어볼 수는 있다. (11가지)

 

1. 슬픔과 절망에 빠져있던 여인들이었다. (1~3)

그들은 막달라 마리아,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 살로메이다.

그들은 주님의 죽음과 장사를 지켜본 여인들이었다. (15:40~41, 47)

그들은 향품을 사서 예수께 바르려고 왔다. (2)

그들은 종교적으로 율법을 엄격히 지키던 자들이었다. (안식일을 엄격히 준수했다)

그들은 현실적이고 분별이 있고 사려가 깊은 여인들이었다.

요점 : 여인들은 슬픔과 절망 속에서도 분별력을 잃지 않았다.

                그들은 예수님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조금도 마음이 흔들리거나 그릇되지 않았다.

                그들은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음을 알게 되었다.

 

2. 돌이 굴려져 옮겨졌다는 것이다. (4)

돌은 예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부활의 증인들을 위해 옮겨진 것이다.

예수님은 이제 육체의 제한을 받지 않는, 영적인 세계에 속한 부활의 몸을 입고 있었다.

     증인들은 무덤으로 들어가서 진실을 보아야 했다. 고로 돌이 옮기어져야했다. (20:1~10)

군병들 역시 그 무덤을 지키고 있었다. (27:65~66)

돌이 굴려져 옮겨진 사실은 부활의 증거이다.

 

3. 흰 옷을 입은 청년들이다. (5~6)

그 청년은 하나님께서 부활의 증거로 보내신 천사였다. 천사를 보낸 이유가 있다.

  ① 증인들을 위해 돌을 굴려 놓기 위해서이다. (28:2)

  ② 무덤을 지키든 병사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여 죽은 자같이 만들어 놓기 위함이다. (5~6)

  ③ 여자들에게 확신을 주기 위해서이다. (5~6)

  ④ 주님의 부활을 확인하고 선언케 하며, 해야 할 일을 지시하기 위함이다. (6~7)

 

4. 예수님의 시체가 없어진 것이다. (6)

  ① 여자들은 무덤에 들어갔다. (5)

  ② 천사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죽은 사실을 확증시켜 주었다.

  ③ 천사가 선언했다.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 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

  ④ 여자들은 예수님의 시체가 거기 있지 않음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5. 베드로에게 하신 그분의 따뜻하고 지혜로운 말씀이다. (7)

베드로는 자신의 충성심을 과신했다가 주님을 부인하는 지경에까지 이러는 실패를 맛보았다.

베드로는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낙심하여 완전히 무너져 버린듯한 모습이었다.

베드로는 천사로부터 개인적으로 용기를 주는 말씀을 받은 사실과 부활하신 주님이 직접 그를

     만나주신 사실에서 명백하다. (24:3; 고전 15:5)

베드로에게 개인적으로 주신 그 말씀은, 하나님게서 모든 사건의 배후에 계시다는 것이다.

 

6. 주께서 약속하신 바를 성취하셨다. (7)

부활 후 갈릴리에 가실 것을 말씀 하셨다. (14:28)

약속의 성취는 주님의 부활하심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① 그 명령은 제자들의 마음을 놀라움과 소망으로 들뜨게 만들었을 것이다. (7)

  ② 그 명령은 그들에게 주님의 약속을 생각나게 해 주었으며,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명백한 증거를 나타내는 것이다. (4:21; 고후 1:20; 딤후 2:13; 벧후 1:4)

 

7. 여자들이 놀라 아무 말을 하지 못한 사실이다. (8)

여자들은 놀라 떨며 무덤에서 나와 도망하고 무서워하여 아무에게 아무말도 하지 못하였다.

그들은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달려가서 말한 뒤로는 아무에게 아무말도 하지 못하였다.

여자들의 이러한 반응(놀라 떨며 두려워 함)은 부활의 증거이다.

 

8. 막달라 마리아에게 예수께서 나타나신 사실이다. (9~10)

예수께서 가장 먼저 막달라 마리아를 만나신 사실은 부활의 명백한 증거이다. (9~10)

주님은 사랑과 깊은 헌신에 응답하신 것이다.

주님에 대한 마리아의 필요는 다른 누구보다 더 크고 간절했다.

마리아는 깊은 헌신과 사랑, 겸손과 은혜 속에서 주님을 가장 각별히 따르던 여인이었다.

예수님은 살아나셨고 지금 우리와 함게 하시며 우리의 사랑과 헌신에 응답하시며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고 있다.

 

9. 제자들이 즉시 드러낸 불신앙의 태도이다. (11)

부활이 실제 일어나지 않았다면 결코 들어날리 없었을 것, 그렇게도 부정적인 시각으로 제자들의 모습을 그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들이 계속해서 넘어지고 실패하여 가장 비극적인 실패자로, 가장 비판받아야 할 자로 기록된 것은 부활 의 명백한 증거이다.

             (16:14; 3:18; 3:12; 4:11)

 

10. 예수님의 두 제자에게 나타나신 사실이다. (12)

아마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신 일은 가리킨다. (24:13~35)

 

11. 제자들의 계속적인 불신앙이다. (13)

부활이 조작된 이야기라면, 반복은 물론 그 주요 인물들은 그렇게 부정적으로 묘사하지 않았을 것이다.

예수께서는 자신의 북음과 부활에 관해서 제자들에게 친히 철저히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16:21~28; 17:1~13, 22, 24~27)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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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