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6~54   말씀을 믿고 가더니~                                                         주제: 16. 표적.    2014. 4. 13.

 

서론

      : 왕의 신하의 경험(예수께서 갈릴리에서의 두 번째 표적)은 신앙의 다양한 단계(신앙 성숙의 속성)드러내 보여준다.

 

1. 예수님의 사역. (43~45)

갈릴리는 팔레스타인의 북쪽 끝(남쪽은 유다, 중간의 사마리아, 북쪽의 갈릴리)이다

사마리아인들과 2일을 사역하시다가 갈릴리 본 사역지로 돌아가시며 증언하신다.

1) 예수님을 높이는 일. (43~44)

나사렛 사람들은 대부분 그분을 거부했고, 죽이려고까지 했다.(4:29). 그 결과

      “선지자가 고행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4:24)고 선언 하셨다.

2) 예수님을 영접하는 일. (45)

구원을 받고 예수께서 함께 하시는 은총을 입는 유일한 길은, 영접하는 것이다.

갈릴리인들은

  명절(유월절) 중 예루살렘에서 하시는 일(설교, 사역)을 보았다.

  ② 하나님을 찾고 예배하는 사람들이었다.

  ③ 그리스도를 영접하였다.

 

2. 듣고 믿는 신앙. (46~49)

 

1) 초보적 신앙. (46~47)

왕의 신하는 예수께로 가까이 다가왔다(예수님을 찾음-통회함). ; 초보적 신앙의 속성이다.

1) 절실한 필요가 있었다. (46)

아들이 죽음의 문턱에 있었다.

어려운 상황(사고, 질병, 고통,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며 큰 타격을 입힌다.

2) 예수님에 대하여 들었다. (47)

예수님에 대해 듣고 예수님의 말씀하신 바에 귀 기울이고 주목하였다.

예수님의 메시지에 귀를 막지 아니하고, 오만하지 않고, 어리섞은 것이라 여기지도 않고,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을 비웃지도 않았다.

3) 예수께 나아와 도움을 구했다. (47)

인생의 심각한 재난에 직면하자 그 사람은 예수께로 나아왔다. : 도울 수 있는 유일한 분

그는 예수께로 가기 위하여 어떤 대가를 치러야 했는가?

  ① 오랜 시간 죽어가는 아들 곁을 떠나야 했다. : 불안한 심정을 상상해 보라

  ② 예수께 이르고자 거의 하룻길을 여행했다. : 20마일(32km) (예수께 대한 소망.)

  ③ 예수님을 만나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자신의 높은 지위를 내려놓았다.

      * 교만에 사로잡히지 않았으며, 주저하지도 않았으며, 자신을 포기하고, 비웃는 모든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께 나아가 자기의 필요를 밝혔다.

예수께 도움을 구했다. : 간청했다(간구하기를 계속했다.)

 

2) 지속적 신앙(48~49)

4) 신앙에 관한 교훈이다. (48)

구함 : “내려 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 주소서” (47)

     응답 :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교훈 : 예수님을 믿는 것만이 요구에 대한 확실한 응답의 보증이 된다.

:                예수님의 권능은 단순히 믿을 것이냐, 아니냐에 따라 그 계시가 결정된다.

예수님은 다른 사람들도 받아들이기를 원하셨다(2:23, 24)

5) “죽기 전에절실한 요구였다. (49)

옳고 그런 것을 따질 입장이 아니다. 말씀을 깨닫고자 애쓸 여유조차 없는 절박한 처지이다.

중요사항

   예수께서 꾸짖음에도 뒤로 물러서지 않았으며,

    여전히 집요하게 그분을 따랐다.

 

적용 (7:7~8, 11:6, 34:22, 26:4, 29:13)

   ① 표적과 기사(그 아이의 치유)보다 중요한 것이 예수님의 말씀을 믿는 것이다. : 구원

   ② 그 사람은 지속적인 믿음의 자세를 지녔음으로 도움을 받았다. : 절대적 필요

 

3. 실천하는 신앙. (50~54)

 

1) 순종하는 신앙. (50)

신뢰하고, 순종하고, 실천하는 것에 주목하라

1) 예수님의 명령과 약속은 힘 있는 것이다.

명령 : “가라

     약속 : “네 아들이 살았다

2)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그 사람의 믿음과 순종이 있었다.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즉각적인 신앙(믿음)과 행동이다

가버나움(병든 아들)에서 갈릴리(예수님 계신 곳)까지는 20마일(32km)거리이다. 이처럼

       먼 거리에서도 치유하실 능력(전능)이 있으시고 나았음을 알고(전지) 계셨다.

그의 믿음은

   주 님의 사랑, 긍휼, 관심(권고하심)

   주님의 지식(전지) 주님의 권능(전능)

3) 신앙과 순종은 예수님의 약속과 도우심을 받는데 필수적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믿고 행동해야 한다. 인간 편에서 주장하는 태도는 옳지 못하다.

순종과 실천을 떠나서는 결코 진정한 신앙이 될 수 없다.(2:24, 5:9)

 

2) 체험하고 증거하는 신앙(51~54)

4) 체험하여 알고 믿었다. (51~52)

내려가는 길에서 응답의 소식을 듣자마자 순종하는 실천적 행동을 보였다.

축복에 이르는 길은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순종하는데서 비롯된다. 믿음과 순종은 필수적이다.

그는 초자연적인 것을 확신하고 있었다 ; 그 아이가 회복된 시간을 물어 확신했다.

            (11:22~24, 11:22, 7:25, 11:1, 12:25)

5) 증거하는 신앙이었다. (53~54)

(1) 그 사람 왕의 신하는 온 집안 사람들에게 증거하였다. (53)

자신의 경험과 예수께서 주신 약속의 말씀과 교훈들을 전해 주었고, 그것들을 모두 믿었다.

(2) 왕의 신하가 예수님을 증거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53)

고위직에 있던 사람으로 부패한 정부 속에서 부도덕한 관리들과 어울리는 환경에 있었던 그가 예수님을 증거한다는 것은

      틀림없이 조롱과 핍박을 겪을 뿐아니라, 지위 박탈, 생명의 위협까지 있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증거하는 신앙이다.

그는 예수께서 자신을 위해 하신 일로 인하여 예수님을 사랑했고, 다른 사람들도 예수님의 놀라운 구원을 알게 되기를 원했다.

               (5:16, 839, 16:30~31, 벧전 3:15)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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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