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2    많은 사람을 고치셨다.         주제: 16. 능력.    2014. 3. 9.

 

서론

       : 예수님과 종교인들(서기관과 바리세인)과의 다섯 번의 충돌의 절정으로 매우 중요한 사건과 예수께서

         이스라엘에 끼친 영향이다.

 

1. 무엇이 진정한 종교인가? (1~6)

예수님께서 손 마른 사람을 들어 진정한 종교에 대한 논증이 너무나 명료하고 힘이 있었기 때문에 종교인 들은 대경실색했다.

1)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셨다. (1~2)

예수께서 한쪽 손 마른 사람과 마주치셨다. 그 사람은 생계의 위협을 받고 있었다.

공회로부터 대표로 보낸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하여 살피고 있었다.(2:6~7 참조)

그들은 예수님을 송사하기 위하여 예수님의 잘못이 있는가 엿보기 위하여 참석했다. (2)

2) 진정한 종교는 한 가운데 일어서는 의지이다. (3)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청중 앞에, 냉소적인 종교인들 앞에 기꺼이 일어섬으로서

      그는 예수 안에서 그의 믿음을 고백하는 것이다.

구원하시며 치유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에 대한 그의 믿음을 고백하는 것이다.

3) 진정한 종교는 선을 행하고 생명을 구한다. (4)

수천의 사람들이 몰려들었기 때문에 예수께서는 그들을 위하여 매시간 율법을 깨뜨리셨다.

     즉, 안식일임에도 불구하고 치료하시고 구원하셨다.

예수께서 의식법을 지키지 않도록 가르치시므로 유대종교나 민족의 세속이나 종교지도자들의 안전, 위치,

      능력에 심각한 위협이 되었다. (12:1~8; 12:10; 15:1~20 참조)

예수께서 행하신 일은 진정한 종교는 선을 행하고 생명을 구하는 것임을 가르치고 보인 것이다.

진정한 종교라면 만일 사람이 진정한 필요에 처한다면 그 필요를 충족시켜야 한다. 두 가지 질문으로 설득.

   ①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는 질문.

      * 예수께서 사람을 치유하고 선을 행하실 능력이 있었다. 그러므로 만일 사람을 치유하지 않으신다면,

         이는 선을 행하지 않으므로 악을 행하게 되는 것이다.

   ②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는 질문.

      * 종교인들은 세속적인 권세를 가졌고, 예수님을 죽이기 원하여 음모를 꾸몄다이 사실을 예수께서는 알고 계셨다.

종교인들은 완강한 불신 가운데 마음을 닫고 진리와 맞서기를 거절함으로 아무런 말도 없다.

4) 진정한 종교는 잘못과 악에 대항하는 감정을 드러낸다. (5)

탄식하사 노하심으로예수께서는 종교인들의 마음의 완악함을 보시고 탄식하시며 노하셨다

탄식하사사람들의 상한 심령으로 말미암아 어떤 사람에 대하여 괴로워한다는 의미이다.

노하심은 완악한 불신에 대한 근심의 노하심이었다.

네 손을 내밀라진정한 종교는 사람을 말하고 행동한다.

      * 그 사람은 행했고 예수께서는 그 사람을 회복시키셨다.

5) 진정한 종교는 음모를 꾸미거나 파멸적이지 않다. (6)

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기보다, 예수님을 반대하기로 선택했다.

     그러나 이 일을 하는 데는 정치적 도움이 필요했으므로 헤롯당원들과 함께 연합했다.

중요 사실 : 철학적 견해가 달랐음에도 불구하고 종교지도자들과 정치지도자들(바리새인과 헤롯당원)

                             행동에는 차이가 없었다.

지위와 능력과 안전이 그들의 마음과 생각을 부패시켰다.

 

2. 큰 무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따랐다. (7~12)

불과 몇 달 안에 큰 무리가 약속된 메시야, 나사렛 예수를 따랐다.

큰 무리는 거대했다. 여자와 어린아이를 빼고도 오천이나 먹이신 것을 기억하라.

무리들은 진정으로 그분을 구하고, 심지어 그분을 애워싸고 서로 밀어(9) 피할 수밖에 없었다.

예수님의 영향은 귀신들이 급히 엎드려, 부르짖어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말했다.

1) 예수께서 물러가실 수밖에 없었다. (7)

물러간 이유는?

   ① 종교적, 정치적 지도자 모두가 예수님을 죽이려고 음모를 꾸몄다. (12:14~16)

      * 그래서 회당으로부터 나오셔서 탁 트인 바다로 물러 가셔야 했다.

   ② 군중을 대상으로 회당이나 도시에서 사역하시기에는 그들이 너무도 많았다.

      * 군중들로 인하여 심지어 몸이 짖눌려 생명까지 위태로울 지경이었다.

예수께서는 자주 물러가셨음을 언급한다. (6:31,46; 7:24,31; 10:1; 14:34~35)

2) 예수님의 영향은 굉장했다. (7~10)

사람들이 얼마나 열렬히 예수님을 원했는지 군중들이 모인 사실로 알 수 있다.

(1) 많은 민족들이 모여들어 진실로 그분을 원했다. (8)

군중들은 갈릴리 전역(유대, 예루살렘, 이두매, 요단 건너편, ) 뿐만 아니라 외국(두로, 시돈 근처)으로부터 왔다.

많은 무리들이 예수께로 몰려온 이유는 그가(예수님)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오는지라이다.

인류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으신 메시야가 오셨다는 증언은 맹렬한 불길처럼 번져갔다.

     그 소식을 들은 이들은 일어나 그분께로 나아왔다. (8)

(2) 병으로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몰려왔다. (10)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서로 밀고 당겨 예수께서 움직일 수 없는 지경이 되었기 때문에(10) 작은 배를

대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다.

3) 더러운 귀신에게 미친 영향은 극적이었. (11~12)

예수님의 임재는 귀신들에게 엄청난 두려움이었다. 그러나

      악한 귀신들에 대한 예수님의 능력은 믿는 자들에게 위로와 확신이 되었다. (8:26~39)

(1) 악한 귀신은 어느 때든지 예수님께 복종했다. (11)

그 앞에 엎드려귀신들은 예수님을 알았다. 귀신들은 영이라 그분의 영적 세계나 영적 차원의

       위대함을 알아차렸기 때문에 예수를 보면 어느 때든지 그 앞에 엎드렸다.

(2) 악한 귀신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인증했다. (11)

귀신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인정하고 그 앞에 엎드렸다. 그러나 그것은 헌신이 아니었다.

      그것은 예수께서 메시야이심을 알았고, 그들의 지옥 보낼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3) 예수께서는 귀신의 고백을 경고하셨다. (12)

예수께서 바라시는 고백은 상하여 통회하고 자복하는 심령이다. 즉 변화되어 회개하는 삶의 고백이다.

      그러나 귀신의 고백은 예수님의 능력과 권세와 지옥이 두려워서이기 때문이다.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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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