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주제:16. 능력.권세.     2014. 1. 26.

 

서론

      : 포기하지 않고 필사적으로 죄 사함을 구하는 사람은 용서받게 된다. (중풍병자를 통해 배우는 교훈이다)

 

1. 죄 사함의 필수조건 (1~4)

1) 예수께서 가버나움으로 돌아오시다. (1~2)

예수께서 갈릴리 전역을 두루 다니시며 전파하시다가 두 달 후에 가버나움으로...

예수께서 우선적인 사역에 착수하셨다.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파하심

    필요를 해결 받고, 치유받기 위해서 사람들이 몰려왔다.

    하나님의 일 가운데 주요한 사역(잃어버린 자에게 말씀 선포)을 행하셨다.

죄 사함의 필수조건이 무엇인지 발생된 사건에서 보인다.

2) 중풍병자가 예수께로 왔다. (2)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왔다. (3)

    그는 도움을 얻기 위해 필사적이었다. (예수님에 대하여 듣고 소망을 가졌다)

    그는 네 사람으로부터 사랑 받았을 것이다. (취해진 극단적인 행동이 말한다)

요점은 죄 사함 받기 위한 최우선적 필수요건은 예수께로 가는 것이다.

       (1:18; 55:1; 11:28; 22:17; 비교 ; 7:1; 22:4; 14:17)

3)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믿음을 소유하고 있었다. (4)

예수님의 능력을 믿는 신실하고도 필사적인 믿음이다.

그 지붕은 저녁이면 사람들이 올라가서 예기를 나누며, 그 외의 활동을 할 정도로 견고한 지붕으로,

     그런 지붕을 뜯어 구멍을 냈다. 너무 확신했기 때문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2:26)이다.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다(9:23)

 

2. 죄 사함의 실제 (5)

1) 예수께서는 그들(병자와 네 친구)의 믿음을 보셨다

중풍병자가 치유 받고 죄 사함을 받은 데는 친구들의 믿음이 큰 역할을 했다

       (9:2; 11:23; 15:1; 6:2, 9; 29:15~16; 31:20; 10:33~34)

2) 예수께서는 그 사람의 죄를 사하셨다고 선포하셨다

중풍병자의 죄 용서가 그를 치유하는 일보다 훨씬 더 중요했다(2:10)

    먼저 죄를 용서하셨다 : 영생을 위해서 먼저 죄 죄용서가 필요했다.

    그리고 죄 사함을 선포하셨다 : 부드럽고 긍휼히 여기시는 마음으로 선포하셨다.

    예수님의 권위로 죄 사함을 선포하셨다.

요점은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하셨으며, 사람들은 그분이 하신 일을 정확히 이해했다.(6~7) 

     그러므로 죄 사함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께로 나아가야 한다.

죄 사함이란 죄인에게서 죄를 제거한다는 의미이다.

 

3. 제기된 질문과 증거 (6~7)

1)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는가? (6~7)

믿기 어려운 이적들로 인하여, 예수의 존재가 로마의 지배아래 있는 유대의 종교와 민족에 대항하여

     폭동을 일으킬 만한 위협이 되지 않는지 의문이 생겼다.

확인을 위해 산헤드린 공회는 예수님을 조사할 대표단(서기관들)을 가버나움에 보냈다.

서기관들의 질문은 타당하다(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들었다).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외에 누가 죄를 사하겠느냐

    그가 하나님이라 주장한다. 약속된 메시야라는 것이다.

          (9:35~37; 11:25~27; 2:38)

2) 인자에게 제사하는 권세가 있다. (8~10)

제사함의 4단계

(1) “~ 마음에 생각하느냐

예수께서 사람의 마음(동기와 이유)을 정확히 알고 계심을 나타내신다.(9:4~7)

(2) “~ 어느 것이 쉽겠느냐

예수께서는 하나님과 같은 지혜와 위엄을 나타내셨다.

불가능한 것을 시험해 보도록 제안하심.(9:4~7)

(3) “~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예수께서 그분의 목적(인자되심을 입정하심)을 말씀하셨다. (8:20: 9:4~7)

(4) 중풍병 자에게 말씀하시되~”

예수께서는 죄 사함의 능력을 입증하셨다

3) 죄 사함에 대한 예수님의 증거. (11~12)

(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예수께서는 그 사람이 걷기를 원하셨다. 예수님의 원함이 예수님의 말씀이며, 그분의 말씀이었으며, 그분의 원함이었다.

(2) 그가 일어나~”

예수께서는 죄 사하시기 원하시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1:7; 요일 1:9; 2:1~2; 5:31; 13:38; 24:47; 벧전 2:24; 53:5; 55:7)

(3)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는 모든 사람 앞에서 온전한 자로 치유하시고, 용서하시는 예수님의 능력의 증인으로서 걸어 나갔다.

(4) 그들이 다 놀라 ~”

모여든 사람은 놀라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예수님은 아무리 끔찍한 죄일지라도, 어느 누구의 죄이든지 간에 용서하신다.

        (비교 요일 2:15~16; 딤후 2:2; 벧전 3:15)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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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