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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수도원

무지의 구름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무지의 구름이 현제 품절 되었으므로 여기 올립니다. file 2
Admin
21551 2010-09-17 2016-02-25
공지 글번호 157~78(분도, 성찬성 역) / 글번호 76~1(은성, 엄성옥 역)
박노열
19186 2010-09-17 2016-02-25
159 75. 하나님으로부터 이 수련을 하라는 부르심을 받았는지를 시험해 볼 수 있는 확실한 표식
Admin
3353 2010-09-15 2010-09-15
158 74. 관상에 대해서 읽거나 말하거나 듣지 못할 때에도 관상을 하려는
Admin
3225 2010-09-15 2010-09-15
157 73. 관상의 은혜는 언약궤 안에 예표되어 있다. 모세와 브살렐과 아론은 각기 관상의 은혜를 실천하는 세가지 유형을 보여준다
Admin
3511 2010-09-15 2010-09-15
156 72. 끊임없이 이 수련을 실천하는 사람은 다른 관상가들도 자기와 똑같은 경험을 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Admin
3239 2010-09-15 2010-09-15
155 71. 어떤 사람은 황홀한 상태에서 이 수련의 완성을 경험하지만, 어떤 사람은 정상적인 의식상태에서 원할 때마다 경험할 수 있다.
Admin
3198 2010-09-15 2010-09-15
154 70. 육신의 감각을 잠잠케 만들면 쉽게 영적인 것을 경험할 수 있다.
Admin
3350 2010-09-15 2010-09-15
153 69. 영적으로 이 무를 경험함으로써 사람의 감정은 놀랍게 변화된다
Admin
3326 2010-09-15 2010-09-15
152 68. 육체의 오감으로 볼 때는 어느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 것이지만 영적으 로는 모든 곳에 존재한다.
Admin
3216 2010-09-15 2010-09-15
151 67. 영혼의 여러 가지 능력과 그것들이 활동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면,
Admin
3243 2010-09-15 2010-09-15
150 66. 감각이라고 불리는 능력 : 원죄 이전의 활동 및 의지에의 순종
Admin
3258 2010-09-15 2010-09-15
149 65. 부차적인 능력인 상상력에 관해서 : 원적 전후의 그것의 활동 및 이성에의 복종
Admin
3465 2010-09-15 2010-09-15
148 64. 주요한 능력인 이성과 의지. 그리고 원죄 전후의 그것들의 활동
Admin
3244 2010-09-15 2010-09-15
147 63. 영혼의 능력 전반에 대해서
Admin
3180 2010-09-15 2010-09-15
146 62. 자신의 영적 활동이 자신의 외부나 밑에 있는 것에 관련되어 있는지.
Admin
3297 2010-09-15 2010-09-15
145 61. 육적인 것은 영적인 것에 종속된다
Admin
3174 2010-09-15 2010-09-15
144 60. 하늘나라에 가는 지름길은 길이로 측량하는 것이 아니라 갈망에 의해서 측량한다.
Admin
3354 2010-09-16 2010-09-16
143 59. 그리스도의 몸이 승천한 것을, 기도할 때에 감각적인 상상을 하면서
Admin
3256 2010-09-16 2010-09-16
142 58. 성 마틴과 스데반은 기도하는 동안 감각격인 상상을 하면서 위를 향하 려고 노력하는 사람의 본보기로 삼아서는 안된다.
Admin
3298 2010-09-16 2010-09-16
141 57. 미숙하고 주제넘은 제자들은 "위로"라는 단어를 오해하며. 거기서 망상 이 생겨난다.
Admin
3152 2010-09-16 2010-09-16
140 56. 거룩한 교회의 가르침과 권고보다 지적 통찰이나 사변격인 신학자의 말 을 종시하는 것은 잘못이다.
Admin
3245 2010-09-16 2010-09-16
139 55. 지나친 열심 때문에 분별력 없이 죄를 정죄하는 것은 잘못이다.
Admin
3312 2010-09-16 2010-09-16
138 54. 이 수련에 의해서. 몸과 영혼을 지혜롭고 품위 있게 다스리는 방법을
Admin
3382 2010-09-16 2010-09-16
137 53. 이 수련을 해본 경험이 없는 사람들의 꼴사나운 표면적 행위
Admin
3302 2010-09-16 2010-09-16
136 52. 미숙한 초심자들이 "안에'라는 단어를 잘못 해석하게 되는 과정. 및 그에 따른 망상
Admin
3204 2010-09-16 2010-09-16
135 51. 영적인 것을 육적인 방법으로 해석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Admin
3326 2010-09-16 201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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