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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수도원

무지의 구름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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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무지의 구름이 현제 품절 되었으므로 여기 올립니다. file 2
Admin
21589     2010-09-17 2016-02-25 17:08
공지 글번호 157~78(분도, 성찬성 역) / 글번호 76~1(은성, 엄성옥 역)
박노열
19193     2010-09-17 2016-02-25 17:29
157 무지의 구름 머리말
Admin
7852     2010-09-17 2010-09-17 12:34
무지의 구름 (은성출판사) 기도 하나님 모든 심령이 당신께 문을 열고 모든 뜻이 당신께 말을 합니다. 당신께는 아무 것도 감출 수 없습니다. 당신의 은혜로 내 마음의 뜻을 깨끗하게 해 주시사, 나로 당신을 완전히 사랑하고 합당하게 당신을 찬양하게 할 수 ...  
156 관상기도의 고전 " 무지의 구름" 2
Admin
12275     2004-12-03 2016-02-25 17:08
먼저 찾아 주시고 읽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글은 가톨릭에서 사용하고 있음으로 인하여 용어와 일부분의 신학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예 : 연옥"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상기도의 고전입니다. 문제의 부분은 그기 머무러지 마시고 지나가시기 바랍...  
155 0-1. 무지의 구름
Admin
10836     2004-12-03 2008-10-04 22:14
무지의 구름 ( The Cloud Unknowing ) 하나님과 영혼이 합일하는 공간 무지의 구름이라는 이름의 관상서 하나님 모든 마음이 당신께로 열리고 모든 의지가 당신께 이야기하고 어떤 은밀한 것도 당신께는 숨기지 뭇하옵기에 청하오니 당신 은총이라는 이루 형언...  
154 0-2. 여는 말 "예수님의 이름으로" 1
Admin
10192     2004-12-03 2016-02-25 17:08
여는 말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사랑으로 가능한 힘과 능력 전체를 빌려 그대에게 당부하고 간청하거니와 그대가 누구든 간에 이 책을 (자신의 소유거나 보관하거나 전달중이거나 빌렸거나 간에) 가지고 있거든 누구에게 읽어주지도, 글을 써 보내지도, ...  
153 0-3. 내용 소개 "목차"
Admin
8403     2004-12-03 2008-09-16 08:04
내용소개 (목차) 1. 그리스도교적 생활의 네 가지 단계 : 이 잭이 독자로 삼고 있는 이들이 받는 부르심. 2. 겸손과 관상 수련을 촉구하는 절박한 부르심. 3. 관상 수련은 모든 것 가운데 최고. 4. 관상에 금방 도달하는 일은 가능하지만 지식이나 상상력으로 ...  
152 1. 그리스도교적 생활의 네 단계 2
관리자
9963     2004-12-03 2016-02-25 17:08
하나님 안에서 나의 벗에게 1. 그리스도교적 생활의 네가지 단계 : 독자로 삼고 있는 이들의 받는 부르심 나는, 비록 서투르지만 흔연한 자세로 내 나름의 길을 걸어오면서 그리스도인의 삶에는 네 가지 종류 또는 형태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  
151 2. 관상수련을 촉구하는 절박한 부르심 1
관리자
9240     2004-12-03 2016-02-25 17:08
2. 겸손과 관상수련을 촉구하는 절박한 부르심 그대 가련하고 나약한 자여, 잠시 멈추고 그대 자신을 되돌아보십시오. 그대는 누구이며, 대체 무슨 자격이 있기에 우리 주님께 이런 부르심을 받고 있는 겁니까? 그리고 영혼이 얼마나 게으르고 나태하면 '사랑'...  
150 3. 관상수련은 모든 것 가운데 최고 1
관리자
9226     2004-12-03 2016-02-25 17:08
3. 관상 수련은 모든 것 가운데 최고 겸허한 사랑을 가지고 그대의 마음을 하나님께 들어 올리십시오. 그러니까 하나님께 무엇을 얻어내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 그분을 바라십시오. 실제로 하나님이 아니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도록 해야만 그 무엇도 그대의 ...  
149 4. 관상에 도달하는 길 2
관리자
9654     2004-12-03 2016-02-25 17:08
4. 관상에 금방 도달하는 길은 가능하지만 지식이나 상상력으로 되지는 않는다. 그대가 그 일을 그르치거나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내가 여기에 관해 알고 있는 바를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할 까 합니다. 이 수련은 완성되기까지 긴 시간이 필요치 않습...  
148 5. 망각의 구름은 모든 것을 지운다. 1
관리자
9573     2004-12-03 2016-02-25 17:08
5. 망각의 구름은 모든 것을 지워 없앨 수 있어야 한다. 만일 그대가 언젠가 이 구름에 도달하여 내가 제안하듯이 그 안에서 살며 일하고자 한다면, 그때는 이 무지의 구름이 그대 머리 위에서 하나님 사이를 가로막고 있듯이 마땅히 그대 아래로 망각의 구름...  
147 6. 이 글이 다루고자 하는 것 1
관리자
9592     2004-12-03 2016-02-25 17:08
6. 이 글이 다루고자 하는 것 하지만 이제 그대가 내게 "내가 하나님만을 생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며, 대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하고 물을 터이나, 내가 할 수 있는 답변은 "나도 모릅니다."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대는 이런 물음으로 내가 그...  
146 7. 자신의 생각들은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1
관리자
8863     2004-12-03 2016-02-25 17:08
7. 자신의 생각, 특히 호기심이나 본능적인 지식욕에서 비롯되는 생각들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그대와 어둠 사이에서 어떤 생각이 불쑥 솟아올라 참견하며 그대에게 무엇을 찾고 있느냐, 무엇을 바라느냐고 묻거든, 그대가 바라는 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  
145 8. 솟구치는 의문들 2
관리자
9712     2004-12-03 2016-02-25 17:08
8. 솟구치는 의문들 : 지적 호기심과 본능적인 지식욕 억제, 활동생활과 관상생활의 차이점 그러나 그대는 당연히 그대의 생각 속으로 계속 밀고 들어와 참견하는 그것이 선익한 것인지 사악한 것인지 여부를 알고 싶어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할 것...  
144 9. 관상에서 기억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1
관리자
9339     2004-12-03 2016-02-25 17:08
9. 관상에서 모든 기억, 심지어는 더 없이 성스러운 일들에 대한 기억까지도 도움이 되기 보다는 방해가 된다. 그러므로 그대가 이 맹목적 관상에 돌입할 때면 언제고 상상력의 왕성한 활동이 아주 활발하게 일어나는 만큼, 그대도 이를 자주자주 억누르지 않...  
143 10. 자신의 생각이 죄인지를 알아내는 법 1
관리자
9423     2004-12-03 2016-02-25 17:08
10. 자신의 생각이 죄가 되는 것인지 여부, 죄가 된다면 대죄인지 소죄인지 알아 내는 방법 그러나 어떤 살아 있는 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생각 하나 하나가 모두 그런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청하지 않았음에도 무의식적으로 마음에 떠오르는 자연스런 생각...  
142 11. 작은 죄를 가볍게 여기는 무모함을 피하라
관리자
7926     2004-12-03 2004-12-03 19:24
11. 생각과 충동은 하나하나 평가해야 하고, 소죄를 가볍게 여기는 무모함도 피해야 한다.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그대나 내가 지금껏 이야기해 온 사람들 가운데 어느 누가 이같은 죄들을 범했고 그리하여 이런 죄들로 족쇄가 채워져 있다고 믿기 때문이...  
141 12. 관상기도는 죄를 부수고 덕을 세운다 1
관리자
8604     2004-12-03 2016-02-25 17:08
12. 관상 수련은 죄를 부수고 덕을 창출한다 그러므로 넘어지지 않고 서 있으려면 그대의 확고한 의지를 절대 꺾지 마십시오. 그대와 하나님 사이에 자리하는 이 무지의 구름에다 뜨거운 사랑이라는 날카로운 화살을 날리십시오. 하나님보다 못한 것에 대해서...  
140 13. 겸손 3
관리자
10430     2004-12-03 2016-02-25 17:08
13. 완전한 겸손과 불완전한 겸손 우선 겸손부터 살펴보기로 합시다. 우리가 이제 곧 알게될 테지만 겸손이 복합적인 동기에서 나을 때는 설령 주된 동기가 하나님이라고 할지라도 '불완전'하기 마련이며, 하나님께로부터 기인할 때라야 '완전'하게 됩니다. 우...  
139 14. 죄인은 겸손을 통해서 완전 겸손에 도달할 수 있다
관리자
7009     2004-12-03 2004-12-03 19:19
14. 이를 체험할 필요가 있는 이유는, 비록 내가 이를 가리켜 '불완전한' 겸손이라고 일컫고 있기는 하지만, 실상 나는 이 길을 가고 있을 때가 그렇지 않을 때보다 내 자신에 대해 훨씬 더 진실하게 알고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는 천상의 모든...  
138 15. 죄와 겸손에 대한 논박
관리자
7417     2004-12-03 2004-12-03 19:18
15. 자신의 죄를 깨달아야 완전한 겸손을 실현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에 대한 반박 그대는 이같은 완전한 겸손이 존재하고 우리가 이것을 하나님의 은총으로 이승에서 달성할 수 있다고 하는 내 말을 믿어야 합니다. 내가 이 말을 하는 목적은 완전한 겸손...  
137 16. 관상으로 부름받은 자는 신속하게 완덕에 이른다 1
관리자
7488     2004-12-03 2016-02-25 17:08
16. 어느 누구도 자기와 같은, 세상에서 가장 비천한 죄인이 진실로 회심하고 뒤이어 관상으로 부르심 받고 아울러 자신의 영성지도자와 자기 양심으로부터 온전히 인정받은 상태에서. 이제 감히 하나님께 겸허한 사랑을 바치고 자신과 하나님 사이에 가로놓인...  
136 17. 관상가는 험담하는 자를 반박하지 않는다 2
관리자
7192     2004-12-03 2016-02-25 17:08
17. 참된 관상가는 활동생활을 중시하지 않고, 남들이 자기에게 하는 말이나 행동에 개의치 않으며, 자기를 험담하는 자들을 반박하지 않는다. 누가가 우리에게 전하는 바에 따르면 우리 주님께서 마리아의 자매 마르다의 집에 들어가 계시는 동안 마르다는 내...  
135 18. 활동가들은 무지 때문에 관상가를 비판한다
관리자
5938     2004-12-03 2004-12-03 19:13
18. 마르다가 마리아를 두고 그랬듯이 오늘날가지도 활동가들은 관상가들을 두고 불평한다. 원인은 무지 때문이다. '마르다가 자매 마리아에게 불평했던 것이나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활동가들은 관상가들을 두고 불평을 토로하곤 합니다. 수도자 집단에서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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