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찾아 주시고 읽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글은 가톨릭에서 사용하고 있음으로 인하여 용어와 일부분의 신학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예 : 연옥"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상기도의 고전입니다.
문제의 부분은 그기 머무러지 마시고 지나가시기 바랍니다.
독자로 하여금 필요한 부분은 최선을 다하여 활용하시어
진정한 관상가가 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소원하여 여기 올립니다.

성도님들께서 읽으시다가 혹  잘 못된 부분이나 수정하여야 할 부분은 아래 간단한 답글로 올려 주시면
검토 후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필요에 따라 재편집 하겠습니다.

박노열 올립니다.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