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1일토) 연천에 다녀왓습니다.

일보는 틈을 타서 연천역사를 살펴 보았습니다.

참으로 깨끗하게 잘 정리 해 두었더군요.


특히 눈에 들어오는 것은

예날 증기 기관치에 물을 공급하기 위한 물탱크와 기좐차였습니다.


물탱크는 6.25의 탄흔을 그대로 보관하고 있더군요.

기관차도 깨끗하게 전시하고 있고요.


전쟁이란 이런 것이고

공산당의 야욕의 결과이고

주사파들의 바램이겠지요.


아래 사진 몇장을 올립니다.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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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각건물 물탱크 벽에는 6.25의 탄흔이 저렇게 많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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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