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 십삼일 째

◎ 하루가 시작될 때

「믿음과 신뢰」

    당신의 죄가 클수록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더 많이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 영혼 속에 들어 가셔서 그 모든 죄를 다 몰아내고 싶어하십니다. 우리 인간도 자기에게 혐오스러운 것은 뿌리뽑고 싶어하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더 많은 죄를 지을수록 그 죄를 뿌리뽑고 더 많이 용서하고 싶어하지 않겠습니까?

    그 죄가 하나님을 불쾌하게 하면 할수록 그분의 용서는 더 빠르실 것입니다. 당신이 회개하자마자 하나님은 그 죄를 하나님의 심연 속으로 빨아들여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지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큰 희망과 충만한 믿음을 가질 때 당신은 그분께 진실하고 완벽한 사랑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당신이 마음을 다해 누군가를 사랑할 때 믿음을 가지듯이 하나님께 드린 믿음 또한 결코 헛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신뢰는 수천 배로 보상받을 것입니다.


    당신이 아무리 하나님을 사랑한다 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는 것처럼 그분을 아무리 신뢰한다해도 결코 위험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완전한 믿음을 두는 것이 가장 현명하니까요. 하나님께서는 완벽하게 믿는 사람을 결코 실망시키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통해서 위대한 일을 완성하실 것입니다. 이렇게 큰 믿음을 지닐 때 우리는 그것이 사랑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신뢰뿐만 아니라 참 지식과 절대적인 확신을 낳기 때문입니다.


◎ 하루 종일 내내

    믿음은 충만한 사랑을 가장 잘 보여줍니다.

    Nothing proves the fullness of love better than trust.


◎ 하루가 끝날 때

    잠시 긴장을 풀고 당신은 삶 속에서 하나님을 얼마나 신뢰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의 신뢰가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준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 당신의 신뢰에 대한 장애물은 무엇이고, 그 믿음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전파되었으며, 누구를 믿습니까?


◎ 밤 기도

    위대하신 하나님, 당신은 제 희망이시고 신뢰이시고 사랑이시므로 저는 당신의 손안에 있습니다. 제가 당신께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