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  십사일 째

◎ 하루가 시작될 때

「영생에 대한 믿음」

    우리는 영생에 대한 두 가지 확신을 찾을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께서 독특한 계시를 통해 우리에게 영생에 대해 말씀하신 믿음으로 이것은 매우 드뭅니다.  두 번째는 보다 유용하며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하나님께 대한 우리의 사랑과 친밀감에 기초를 둔 것입니다.

    이러한 친밀감은 우리를 하나님께 묶어주어 하나님을 완전히 믿고 모든 피조물 안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사랑은 선에 대한 신뢰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친구라는 것을 깨닫기만 하면 당신에게 좋은 것이 무엇이며,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지 곧 알게 됩니다. 분명히 알아두십시오. 당신이 아무리 하나님을 소중하게 여긴다 해도 하나님께서 당신을 훨씬 더 소중히 여기시며 그만큼 더 당신을 믿으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든든히 믿고 있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완벽한 신뢰와 사랑은 죄와 함께 공존할 수 없으며, 오히려 죄를 완전히 감추어 줍니다.

    사랑은 죄에 대해서 아무것도 아는 게 없습니다. 사랑은 죄를 지워버리며, 죄는 마치 한 번도 존재한 적이 없었던 것처럼 사라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취하신 모든 것은 꽉 채워져 넘쳐흐르는 컵처럼 완벽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작은 용서보다 큰 용서를 선택하시므로 죄를 비롯해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을 방해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랑하시는 사람들의 죄가 많거나 적거나 똑같이 여기시며 또한 우리 주 예수께서 지적하셨듯이 많이 용서받은 사람은 많이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 하루 종일 내내

    하나님은 우리가 든든히 믿고 있는 분이십니다.

    God is Ole oust by which we are confident.


◎ 하루가 끝날 때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고 상상 속에서 당신이 가졌던 믿음을 두 배로 해보십시오. 그리고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습니까?


◎ 밤 기도

    당신께 대한 믿음의 길로 저를 이끌어 주십시오. 그 믿음이 바로 저와 모든 피조물에 대한 사랑의 손길을 펴시는 당신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