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롬!

작업을 마치고 소감을 올리려 생각했습니다.
시작할 때는 참 좋을 것 같아 시작했는데 ..................

어쩌나 만들어 놓고 보니 안만들 때가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후회를 할까 말까 망서리는 중입니다.
이왕지사 욕먹기 딱 좋은 일을 해 두었으니 귀나 막아야 겠습니다.

은근히 시작하며 추천이 있을 것을 기다렸는데,
흐흑 이제는 아예 신고가 있을 것 같아 죄송합니다.

아뭏던 모든 것을 숨기지 않고 열어두고 다 퍼주고 싶었는데 ....
멀리서 오지 못하는 형제자매가  기회를 얻었으면 좋으련만.............

어릴 때 길거리에서 자동차가 지나가면 먼지를 먹으면서 뒤 따라가던 일이 생각납니다.
다시 한번 먼지 먹어며 뒤 따라가렵니다.
그리고 조용히 주님 앞에 앉아서 샤워를 하고 옷 갈아 입으렵니다.  <아무도 안보지요>

형제자매들이 못오시면 내가 갈 수 있을까?
엉뚱한 생각을 해 보기도 한다. 참 ~
그래도 몇사람이 모인다고 연락만 있으면 쫓아가고 싶은데~~~`
먹여는 줘야지... !!!
차는 내차 가지고 가면 되고 그래야 마음대로 가고 오니까 !

지금 나 뭐하나
관상기도를 전하고 싶어 속이 답답해~~~~~

모두 열심히 준비하십시오.
준비하는 이에게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은 쓰쓰로 준비하는 당신을 귀히 여기십니다.
기쁘하시기에 무엇이든 다 주려하십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기를 원하는 모든 이에게 주님의 은총이 내려지기를 기도합니다.
관상의 은총을 내려 주소서 !    아멘.




하면 된다.
안 하면 못 한다.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