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유지
open all | close all
기도는 열심히 해도 삶에 변화가 없는 오늘 우리자신을 향하여 되돌아 봅니다. 관상기도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겸손한 순종이 없으면 이는 울리는 꽹과리와 다를바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철저히 이해하고 그분의 삶을 따라간다면(요 8:12) 속히 관상을 이루고, 관상적인 삶을 통하여 그분 속에 감추어진 만나(계2:17)을 얻을 것입니다. 주 예수님, 도와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