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때로 나는 평정 상태에 아직 이르기도 전에 내가 이미 평정에 이르렀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때로 이것이 사실인가를 시험해 보곤 하는데 정말로 평정에 이르기도 전에 평정에 이르렀다고 생각하여 거룩한 단어로 되돌아가기를 꺼려한다. 그러면서도 거룩한 단어로 돌아가야 한다는 느낌을 여전히 갖는다.

  그렇게 빨리 확신하지 말라. 그 상태에 몇 분 더 머물러 있어 보아라.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하나님은 더 친밀하고 더 가까이 계신다. 만일 주께서 당신에게 다가와서 당신을 끌어당기신다면 아주 좋다. 주에서 늘 그렇게 하시지는 않지만 당신이 주께서 그렇게 하시도록 도와 드릴 수가 있다. 향심기도는 바로 그렇게 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기도이다.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