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노열  작성일: 2001-09-07 11:57:14 조회: 5
B   세상과 마음과 영혼과

B-18. 영혼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나는 영혼입니다. 그리고 나는 육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홀메스라는 분의 이야기를 들러 드리죠. 그가 여든 살리던 때, 한 친구가 그를 찾아 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덕분에 편안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집은 흔들리고 붕괴되고 있지만, 홀메스는 건강합니다. 고맙습니다.' 물직적인 나이 때문에 우리는 진실한 것, 눈에 보이지 않는 영원한 부분들을 가끔 잊어 버립니다. 돈과 노력이 우리의 육체적인 부분을 보존하기 위해 쓰여지지만 너무 낳은 사람들이 영혼의 건강과 영양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고 있습니다. 의사들의 진찰실은 복잡하지만 목사님들의 상담실은 한산한 이유는 이 때문입니다 .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은 인간을 다른 동물과는 구분해서 특징있게 만드셨습니다. '그가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그는 인간에게 지성과 양심과 의지의 자유로 옷을 지어 입혔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동반자요, 친구로서 인간을 자신과 같은 모습으로 만드셨습니다. 그와같이 인간이 죄를 짓고 싸움을 좋아하고 자랑하고 교만하고 반항적인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독생자의 십자가 위에서의 대속적인 죽음을 통해 인간을 회복시켰습니다. 만일 우리가 그를 믿는다면 '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을 것입니다. 부활의 때에 이 죽을 몸은 멸망하지 않을 것으로 덧입을 것이며 우리는 하나님과 같이 되어 그와 함께 영원히 있을 것입니다.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