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박노열  작성일: 2001-09-07 11:36:28 조회: 6
A   하나님은 ?

A-6. 하나님을 우리의 아버지로 생각하라고 성서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려고 하면 언제나 꾸짓고 때리시는 아버지의 영상이 마음에 떠 으르는군요.

성서는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이사야 66;13) 라고 말합니다. '아버지'란 단어는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을 표현하는데 사용되지만, 성서에서 우리는 어머니 같이 우리를 먹이시는 하나님에 대해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서는 하나님께서 어미 새가 자기 날개를 펴서 어린것들을 보호하듯이 우리들을 보호하시고 살피신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이 말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묘사하는데 당신에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