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이 페이지를 열 수 없었던 점을 사과 드립니다.
이제 열었으니 다 함께 읽으시고 서로 유익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이 처럼 부족함에도 찾아주시는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겟습니다.
주안에서 행복하시고 주님과 하나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5.  2.  18. 아침.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