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 장  두 가지 길의 맺음말

6.1 누가 당신을 가르침의 이 길에서 탈선시킬까 조심하시오. 그는 하나님을 떠나서 당신을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6.2 당신이 만일 주님의 멍에 전부를 질 수 있다면, 당신은 완전하여질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그렇게 할 수 없다면,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이나마 하시오.

6.3 음식에 대해서는,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이나 지도록 하시오. 우상에게 바친 고기는 아주 멀리하시오. 그것은 바로 죽은 신들을 섬기는 경신례(敬神禮)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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