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33. 두려워할 분을 두려워 하라.                주제: 50. 박해.    2020. 3. 1.

서론 : 믿는 자들은 종종 핍박을 받는다.(24-33)

믿는자들은 무시되고 기피되며, 단절되고 고립되며. 구설수에 오르고 조소당하고 놀림감이 되며,

    이방인처럼 여김을 받으며 농담거리가 된다

    이보다 훨씬 더 심하게 진전될 수 있어서 믿는 자가 살고 있는 사회와 법률에 의거한 육체적 학대와 살해가 일어날 수도 있다.

"두려워하지 말라" 그리스도께서 몸소 핍박을 받으셨기 때문에 세 번씩(26,28,31)이나 제자들이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격려하셨다.

 

1. 배경 : 핍박의 사실. (24~25)

1) 핍박 받을 것에 대한 경고가 있다. (24)

제자는 핍박을 벗어날 수 없다. 어떤 제자도 선생보다 높지 못하고 어떤 종도 주인보다 높지 못하다.

    따라서 주님께서 핍박을 받으셨으므로 그분께 속한 제자도 핍박받게 된다.

2) 핍박받는 것은 특권이다. (25)

"족하도다" 하나님께서 믿는 자를 위한 충분한 일를 해 놓으셨다.

    그분은 믿는 자를 믿기 어려울 정도로 높은 위치에, 즉 믿는 자는 이제 그의 선생과 그의 주님과 같은 위치에 두셨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를 자기의 아들과 동일한 자로 받으셨다.(8:16-17: 4:4-7; 1:5-6)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핍박은 하나의 특권(그분과 함께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의미한다.

3) 믿는 자들이 그리스도보다 더욱 핍박받기 쉽다는 것은 확실하다. (25)

어떤 믿는 자들은 그리스도께서 겪으셨던 것과 같은 힘든 핍박을 예상해야 한다(벧전 4:11-12).

"바알세불" 그리스도께서는 끔찍할 정도로 핍박 받으셨다. 그들은 파리들과 더러움의 신이요,

     귀신들의 우두머리에게 붙여진 이름인 "바알세불"이라 불렀다(3:22-23).

"그 집 사람들" 우리는 그분의 권속이다. 만일 선생이요 주인 되신 분이 해를 받으셨다면, 그분의 제자들과 종들도 해를 받게 될 것이다.

 

2. 핍박자들을 두려워 말라 하신다. (26~27)

핍박 : 최초의 격려의 말씀은 박해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다.(26-27)

1) 진리는 드러나게 된다. (26)

진리는 언젠가 밝혀지게 된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께서 심판 날에 진리를 밝히실 것이다.

믿는 자는 자기를 핍박하는 자들이 말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그는 확신 가운데 안식할 수 있다. 진리가 알려질 날이 오고 있다.

모든 사람들의 고소들. 이야기, 만감들, 가면들, 가상들 비밀들이 모두가 볼 수 있도록 벗겨지고 드러나게 될 것이다. (2:2, 6, 11,16)

교훈

(1) 믿는 자들은 변호되어질 것이다.

(2) 인격과 평판에 대한 손상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3) 진리가 드러나는 날이 오고 있다. (고후 4:17; 고전 4:5; 13:43)

2) 메시지는 전파되어야만 한다.

그리스도의 사자에게 중요하다. 그리스도께서 세 가지를 말씀하신다.

   ① 그리스도께서는 전파되기를 원하시는 메시지를 주신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것"

   ②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사자와 같이 있는 조용한 가운데서 그분의 메시지를 주신다.

       "어두운 데서‥‥귓속으로" 사자가 홀로 기도와 말씀연구 가운데 주께로 가까이 나아갈 때이다.

   ③ "집 위에서" 메시지를 전파하여야 한다.(메시지는 급히, 떠들썩하게, 언제나 전파되어야)

그리스도 당시에 사람들은 저녁의 고요 속에서 자기들의 지붕(납작한 지붕들) 위에 앉아 떠들썩하게 대화를 나누었다.

    이것이 그리스도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그려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16:15; 9:60; 5: 20; 딤후4:2)

 

 

3. 몸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 말라고 하십니다.(28)

핍박 : 두번째 격려의 말씀은 몸을 죽이는 사람을 두려워 말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몸만을 죽일 수 있을 따름이지만 하나님께서는 몸과 영혼을 함께 "지옥에" 멸하실 수있다. (10:28:5:22)

사람들이 두려움의 대상이 되지 못하는지 이에 대한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다.

(1) 사람들은 단지 몸만을 죽일 수 있을 뿐 영혼은 죽일 수 없다.

(2) 사람들은 우리를 하늘에서 쫓아내지는 못한다. (1:23: 3:20-21)

(3) 사람들은 다만 우리를 생명으로부터 떼어 놓을 수는 없다. (2:9; 딤후 4:18)

(4) 사람들은 다만 우리들을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 가운데 있는 성도들로부터 우리를 단절시킬 수는 없다.

     (8:35: 비교.36-39: 29:25; 51:12)

"멸하다" 한 사람의 행복의 상실(존재의 상실이 아니라), 낭비, 파멸, 가치없는 존재라는 의미다.

    "몸과 영혼을 둘 다 지옥에 멸하는 것"은 한 사람이 존재하기를 그친다는 의미보다 그가 가치 없는 존재로 살아간다는 의미이다.

     그것은 존재의 상실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4. 두려워 말라고 하신다. (29-31)

핍박 : 세번째 격려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돌보고 계시므로 두려워 말라는 것이다.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리스도께서는 분명하게 말씀하신다.

     만일 하나님께서 참새를 돌보고 계시다면 하물며 인간은 얼마나 더 돌보시겠습니까!

     그분은 한 인간의 삶에 있어서 모든 사건과 모든 사소한 일들, 심지어 가장 미세한 일(머리털) 까지라도 돌보신다.

     그러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벧전 5:7; 115:12)

"두려워하다" 이 말은 두려움, 전율, 공포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하나님과 관련하여: 두려워하는 것, 경외심을 보이는 것, 경외감에 찬 두려움을 느끼는 것,

    거룩한 두려움으로 인해 외경심을 가지고 서 있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심판의 날에 자기의 거룩함을 나타내시고 공의를 집행하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두려워하며 서 있는 것을 의미한다.

 

5. 결론 : 충성이 중요하다. (32~33)

핍박 : 결론은 충성(사람 앞에 시인)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순간, 즉 핍박당하는 동안에 그분을 시인하는 사실에 대해 말씀하신다.

    우리는 때때로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증거로 인해 우리를 비난하고 조소하고 조롱하며, 저주하고 힐문하며, 중상하고 모욕하며

    회피하는 자들에게서 그리스도를 시인하라는 요청을 받는다.

     (8:38; 10:9; 벧후 2:1; 요일 2:22-23)

사람 앞에서와 아버지 앞에서의 이중의 고백과 영광과 특권이 있다.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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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