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전 5:1~11. 우리는 낮에 속하였습니다.              주제: 13. 재림.   2020. 2. 16.

서론

      :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은 인간 역사에서 가장 엄청난 사건이 될 것이다.(1~11)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진실로 믿는 자들은 축복받게 될 것이며, 믿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될 것이다.

    이 때문에, 믿는 자가 세상에 사는 동안의 생활방식은 하나님께 대단히 중요한 문제가 된다.

 

1. 주님의 재림과 주님의 날은 언제인가? (1~3)

바울은 주님이 언제 지상에 재림하실지를 자신은 물론 그 누구도 알 수 없음을 아주 명확히 해두고 싶어한다.

   다섯 가지 요점에 주목하라.

1) 주님은 언제 재림하십니까? (1)

바울이 이미 믿는 자들에게 그 누구도 주님이 언제 지상에 재림하실지를 알 수 없다고,

   즉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고 가르쳤다. 그러므로 "그 때와 시기"에 관해서는 논의할 필요가 절대 없다.

   그러나 날짜들을 정하는 사람들 때문에 강력한 진술이 필요하다.

종말의 때와 시기를 연구했다면, 재림의 때는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고 계심을 알게 된다.

2) 언제 주님이 재림하십니까? (2)

"주의 날"은 언제인가? 아무도 모른다. 그날은 밤에 도적같이 갑자기 예기치 못하게 올 것이다.

믿지 않는 자들이 주의 재림과 임할 심판에 충격을 받고 무서운 공포에 사로잡히게 될 것이다.

"주의 날"의 심판을 받기에 무르익은 때가 되면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것이다.

(13:9-11; 1:14-16; 4:1; 14-16)

3) 주의 날은 믿지 않는 자들의 "평안하다, 안전하다"라고 말할 때에 올 것이다. (3)

세상의 일부 지도자들이나 세상의 기구들이 협력하여 전 세계가 외형상으로는 안전하다고 생각하여 흥청거리며

    마치 노아 때의 사람들이 살았던 방식으로 살 것이다. (17:26-30)

4) 주의 날은 파국에 이르는 무서운 멸망과 고통의 날이 될 것이다. (3)

세상이 평화와 안전을 외칠 때, 무서운 파멸이 수평선 바로 위에 놓일 것이다.

    홀연히 주의 크고 무서운 날이 세상과 세상의 믿지 않는 자들에게 임할 것이다.

"멸망이 갑자기" 그 멸망은 전혀 예기치 않게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 멸망은 해산의 고통처럼, 그 고통, 고생, 멸망은 사정없이 닥칠 것이다.

           (13:6-8; 1:15; 2:30-31; 1:14-18)

5) 주의 날은 피하지 못할 날이 될 것이다. (3)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그들이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는 것이다.

    심판과 멸망은 절대적으로 확실한 사실이다. 그들은 절대로 도망할 수 없다.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믿지 않은 모든 사람들은 주의 무서운 날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23:33; 2:3; 살전 5:3; 2:3; 12:25; 9:2)

 

2. 주의 재림과 믿는 자의 행실에 대하여. (4~11)

본문은 주의 재림과 믿는 자의 행실에 대한 매우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1) 믿는 자에게는 그 날(주의 재림)이 도적같이 임하지 않는다. (4-5)

믿는 자는 어두움 속에 있지 않으므로 믿는 자에게는 주의 날이 도적같이 임하지 않을 것이다.

(1) 믿는 자는 어두움 속에 있지 않습니다. (4)

  ① 믿는 자는 무지의 어두움 속에 있지 않다.

  ② 믿는 자는 죄의 어두움 속에 있지 않다.

(2) 믿는 자는 빛의 아들이다. (5)

믿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의미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빛이시기 때문이다. (요일 1:5).

믿는 자는 빛이신 하나님의 본성을 소유한다. 믿는 자는 하나님을 안다.

(3) 믿는 자는 낮의 아들이다. (5)

이것은 믿는 자가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것임을 의미한다.

재림의 그 날이 수평선 바로 위에 떠있다. 매우 가까이 왔다.

(5:14; 12:36; 13:47; 5:8; 2:15; 살전 5:5; 5:31)

2) 믿는 자는 영적으로 잠자지 말고 깨어 근신해야 한다. (6~7)

믿는 자가 영적으로 잠들면, 주님이 재림하실 때 갑작스럽게 당하게 될 것이다.

믿는 자는 깨어(정신 차리고 자신을 돌보며). 근신(훈련과 통제를 엄격히 받는다)해야 한다.

(1) 믿는 자들 가운데 자는 자들이 있다. (6)

믿는 자들 중 일부는 영적으로 잠을 자고 있다. 그들은 깨어 있지도, 근신하는 생활도 않는다.

의와 거룩함으로 훈련과 통제받는 생활은 그들의 마음으로부터 매우 멀어져 있다.

(2) 믿는 자들 가운데 자신을 밤에 속한 자로 여기는 자들이 있다. (7)

밤은 대개 사람들이 자고 죄에 연루되는 시간이다. 만일 믿는 자가 밤에 속한 사람들과 함께 흥청거리며 돌아다닌다면

   그는 자신을 세상의 술취한 죄인들과 동일시하는 것이다.

"(25:13; 12:37; 21:34; 살전 5:5-6; 벧전 5:8; 3:11; 16:15)

3) 믿는 자는 정신을 차리고 자기를 보호해야 한다. (8-10)

믿는 자는 정신적으로 깨어 있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주위를 살피고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영적으로 근신하여 잘 보호받고 있음을 확실히 해두어야 한다.

(1) 믿는 자는 어떻게 정신을 차리고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가? (8)

하나님의 갑옷을 입음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의 갑옷이란?

  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이 있다. 호심경이 가슴을 보호한다.

             (6:28-29; 3:16; 5:8)

  ② 구원의 소망의 투구가 있다. 생각과 삶을 그리스도께로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해 의로운 생활을 할 것이며, 그리스도의 재림을 간절히 기다릴 것이다.

   우리의 구원의 소망이 정신차리게 만든다.

                (8:24; 15:4; 2:12-13; 벧전 1:3-4; 요일 3:2-3)

(2) 믿는 자는 왜 항상 정신 차리고 자신을 보호해야 합니까? (9~10)

  ①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노하심에 이르게 하지 않고 구원을 얻게 하려고 우리를 세우셨다.

      근신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것입니다.

             (3:17-19, 36; 5:3-6; 3:5-6)

  ②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다. "깨어있든지 자든지"는 살아있거나 죽어있다는 뜻이다.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우리가 이 세상에 여전히 살아있든지, 아니면 세상을 떠났든지 간에 

     우리는 그분과 함께 영원무궁토록 살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그분이 죽으신 이유이며, 그분이 십자가를 지신 이유다.

           (5:6; 1:4; 2:14; 벧전 2:24; 3:18)

4) 믿는 자는 다른 사람들로 권면하고 덕을 세워주는 일을 함으로써 섬겨야 한다. (11)

하나님께서는 다가올 진노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에게 그분과 함께 영원히 얼굴을 마주 보고 살 영광스러운 소망을 주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잠을 자서는 안된다.

   그 영광스러운 날을 위하여 근신하고, 깨어 정신 차려서 주의해야 한다.

(1) 피차 "권면하고" 한다. 서로 교훈하고, 격려하고, 훈계해야 한다.

             (40:1; 살전 4:18; 5:11)

(2) 피차 "덕을 세워야" 한다. 서로를 강하게 해주고 세워주어야 한다.

             (14:19; 15:2; 4:29)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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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