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6~30. 여호와의 손이 짧은가!                     주제: 41. 지도자.     2019. 11. 24.

 

서론

       : 첫 번째 실패가 백성들 가운데 나타났다.

            - 탐욕을 품고 불평하고 원망하였으며 하나님을 불신한다. (1~35)

그들은 문제에 부닥치자마자 즉시 하나님께 대하여 불평하고 원망하기 시작했다. (애굽의 음식과 식물을 탐하고 갈망했다)

음식과 관련된 원망과 불평-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세상의 것을 탐하고 갈망한다. (4~35)

 

1. 여호와께서 모세의 필요를 채워주심. (16-17)

여호와께서 자신의 사랑하는 종 모세의 필요를 채워 주셨다는데 주목하라.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70인의 장로들을 회막으로 데리고 나오라고 명령하셨다.

하나님은 그 장로들에게 모세가 받았던 것과 꼭 같은 영을 부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 장로들은 모세의 짐을 나누어지게 될 것이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은 자기 종의 절실한 필요를 충족시켜 주셨다.

하나님은 전에도 장로들을 임명하여 모세를 도와 백성들을 섬기는 일을 맡도록 하신 적이 있었다.(18:13 이하)

하나님은 70인의 장로들을 세워서 모세를 도와 백성들을 섬기도록 하셨다(참조. 24:9)

모세가 느끼고 있던 큰 중압감과 고통은 여호와에 의하여 해결되었다.

   모세는 막중한 사역의 무게로부터 해방된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하는 종의 필요를 충족시켜 주셨습니다

      

2. 하나님의 심판의 메시지가 주어짐. (18-23)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메시지가 백성들에게 주어졌다.

1) 자신을 성결케 하라.(18)

백성들은 자기 자신을 성결케 하여야 했다. 그들은 애굽(세상에 대한 상징)에 있을 때가 더 나았다고 하는

   불평에 대한 심판을 받아들일 준비를 갖춰야 했다.

2) 고기를 주어 먹게 할 것이라.(19)

백성들은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고기를 주시리라는 것을 알아야 했다.

   단지 며칠만이 아니라 한 달 내내 너무 많은 고기에 싫증을 느낄 정도로 먹게 될 것이다.

   넘칠 정도로 주심으로서 오히려 심판이 될 것이다.

백성들은 자신들이 필요로 하던 만큼의 고기를 먹고서도 남기게 될 것이다!

   고기를 먹게 해 달라고 했던 그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고기를 주실 것이다.

   그들은 너무 많은 고기를 먹게 된 나머지 싫어하고 지겨워 할 정도가 될 것이다.

3) 이유를 말씀하심.(20) :

그 이유에 주목하라. 그들이 여호와를 거부하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애굽(세상에 대한 상징)으로 돌아가기를 바랐다.

애굽은 세상에 대한 상징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하나님의 심판은 이런 자들에게. 이런 불평불만을 터뜨리는 자들에게 반드시 떨어지게 되어 있었다.

그들은 그분을 거부하고 그분께 반항하였다.

4) 모세의 의심.(21-22)

모세의 말에 주목하라. 모세는 의심하고 있었다.

   ① 하나님께서 어떻게 수백 만 명의 사람들에게 고기를 주실 수 있습니까?

   ② 모든 육축과 생축을 잡는다 할지라도 또는 바다의 모든 고기를 취한다 할지라도 충분하겠습니까?

5) 여호와께서 모세를 꾸짖으심.(23)

여호와께서 모세를 꾸짖으신 것에 주목하라. 여호와의 팔(권능)은 그렇게 짧지 않다.

   그분은 자신이 말씀하신 그대로 행하실 것이다.

   그분은 무슨 일이든 하실 수 있는 능력과 지식을 가지고 계신다.

여호와께는 불가능한 일이 있을 수가 없다. 이 약속이 너무 엄청나고 불가능하게 보일지라도 그분은 전능하신 분이셨다.

 

3. 모세가 순종함. (24-25)

모세의 순종에 주목하라. 모세는 여호와의 메시지를 백성들에게 선포했다.

   그 다음에 70인의 장로들을 회막으로 소집했다.

모세가 순종하자 여호와께서도 신실하게 대하셨다. 여호와께서는 자신의 영광의 구름 가운데서 내려오셔서 모세와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자신이 약속하신 일을 행하셨다. 하나님의 영이 70인의 장로들에게 강림하셨으며, 그들은 예언을 했다. 그러나 주목하라.

    이것은 단 한 번의 경험일 뿐이었다. 그들은 다시는 예언하지 못했다.

 

4. 모세는 하나님의 참된 종으로 겸손했음. (26-30)

모세의 태도에 주목하라. 그는 하나님의 참된 종으로 겸손한 사역자였다.

1) 진에 머문 두 장로에게도 성령이 임하여 예언함. (26-28)

두 명의 장로들이 진에 머무르며 회막으로 나오라는 모세의 명령에 응하지 않았다.

   성령께서는 그들 위에도 임하셨으며 그들은 예언를 하게 되었다.

한 소년이 그 모습을 목격하고는 달려가 모세에 말했다.

   모세의 시종 여호수아는 왜 그들이 예언을 하지 못하도록 금하여야 한다고 주장했을까?

   ① 아마도 여호와는 그 두 사람이 모세의 소집에 응하지 않았으므로

   ② 그 두 사람이 모세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느꼈을 수도 있다.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다른 어떤 이를 일으켜 그들의 지도자를 삼으시거나 두 장로들 중 어느 하나만

   다른 장로들에게 지도력을 부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모세가 모두에게 성령이 임하여 예언하기를 원한다고 함.(29)

모세의 마음에 주목하라.

   그는 모든 믿는 자들과 모든 사람들에게 여호와의 영이 임하여 그들이 다 제자들이 되기를 바라고 있었다.

모세는 모든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게 되고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와 공급하심을 경험하게 되기를 원했다.   

3) 진으로 돌아옴.(30)

모세와 장로들은 진으로 돌아왔다.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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