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10. 범죄와 회개.                         주제: 20. 믿음.       2019. 6. 16.

        : 사회를 혁명적으로 변화시킬 법이다. 이 법은 믿는 자들의 생활도 혁명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믿는 자는 율법에 대하여 조심해야한다. (3)

 

1. 다른 사람을 범죄케 하는 자는 중한 심판을 받게 된다. (1~2)

이 법은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으로 아주 엄한 경고의 말씀이다.

1) 다른 사람을 실족케 하는 죄를 짓는 자에겐 화가 있다. (1)

제자들은 항상 유혹에 노출되어 있으나, 만약 유혹에 굴복한다면, 다른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이끌 것이다

다른 사람을 범죄케 하는 죄보다 더 큰 심판을 받는 죄는 없다.

2) 죄는 피할 수 없는 것이다. (1)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사업에, 사무실에, 시장에, 운동장에, 모임에, 심지어는 가정과 교회에도 침입한다.

죄를 피할 수 있는 곳은 없다. 그것은 완전한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3) 범죄 하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1)

"실족케 하다" 거침돌을 놓다. '미끼로 유혹하다. 올무를 놓다'의 뜻이다. (17:27)

거침돌은 죄짓도록 유혹하는 사람, 거짓 신앙고백 하는 사람, 다른 사람을 낙심시키는 사람이다.

4)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하는 사람은 무서운 심판을 받을 것이다. (2)

"연자맷돌" 나귀가 곡식을 빻기 위해 끌고 도는 아주 큰 맷돌이다.

여인들이 곡식을 갈기 위해 사용하는 작은 맷돌이 아니다. 아주 큰 맷돌이다.

엄청나게 큰 연자맷돌에 매여 바다 밑바닥에 있게 될 것이다.

 

2.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일은 필수적이다.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실족케 하고, 거침돌을 놓는 사람을 대면해 꾸짖어야 한다.

사람이 우리에게 범죄 했을 때, 우리는 그를 경계해야 한다. 그러나 그가 회개하면 우리는 그를 용서해야 한다.

"경고하다" 강력하게 꾸짖는 것을 말한다. 믿는 사람이라면 실족케 하고 거침돌을 놓는 사람을 대면하여 꾸짖어 형제를 바로 잡아야 한다.

바로 잡는 일은 사랑과 긍휼로 행해야지, 판단과 비난의 마음으로 행해서는 안된다.

사랑과 긍휼로 범죄하는 자를 대하라는 것이다. 무조건적으로 용서해야 한다.

       (5:11; 살전 5:14; 살후 3:15; 딤전 5:1~2; 딤후 4:2; 2:15; 3:10; 12:5; 7:7...)

 

3. 믿음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이다. (5~6)

제자들은 믿음이 너무 적어서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 수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주께 믿음을 더하여 달라 간청한다. (5)

제자들을 향한 주님의 강조

   ① 다른 사람을 실족케 하는 데에는 자유 하라.

   ② 사랑과 긍휼이 풍성한 사람이 되어서 하루에 일곱 번 범죄 한 사람까지도 용서하라.

제자들은 그리스도의 능력과 사랑 안에서 더 큰 믿음이 자기들에게 필요한 것을 알았다.

예수님의 대답

1) 필요한 것은 큰 믿음이 아니라 참된 믿음이다. (6)

믿음의 문제는 사람들이 가진 믿음의 분량과 관계없이참된 믿음을 가지고 있느냐는 것이다.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 즉 우리의 믿음이 참된 믿음이라면 그 믿음이 지극히 적은 분량,

    즉 겨자씨만큼 작더라도 불가능한 일은 하나도 없다.

가장 작은 믿음 일지라도 참된 믿음이기만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2) 믿음에는 담대함이 필요하다. (2)

나무에게 걸어가서 "뽑히라"고 명령하는 담대함이 요구된다.

   * 명령이 이루어졌다고 진심으로 믿는 것을 상상해 보라.

   * 우리의 믿음이 참되다면 그것은 이루어질 것이다.

            (21:21~22, 9:23, 11:1, 6, 31:19, 37:5)

 

4. 순종은 의무이지 섬김이 아니다. (7~10)

하나님 주신 은사와 능력(6절의 나무가 뽑히는) 때문에 교만하게 될 위험이 항상 있다.

겨자씨에 대한 비유를 통하여 주시는 교훈은

1) 믿는 자는 이다. (7)

믿는 자는 종이다. 그리고 종(δούλο 둘로스)은 주인을 섬기는 노예와 같다. (1:1참조)

종의 의미종은 주인의 소유이다

                      종은 주인을 위해 존재한다.

                      ③ 종은 오직 주인만을 섬긴다

                      종의 의지는 주인에게 속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1:1)이란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하고, 명예롭고, 왕적인 직업을 가졌다는 것.

    즉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람들은 항상종들이라고 불러져왔다.

    * 모세(34;5~). 여호수아(24:29). 다윗(삼하 3:18~). 선지자들(3:7, 7:25).

    * 바울(1:1~). 야고보(1:1). 베드로(벧후 1:1). 유다(1).

    * 믿는 자들(2:18, 고전 7:22)

2) 믿는 자는 일이 끝날 때까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섬겨야 한다. (8)

종은 주인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가?

주님과 홀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다른 사람보다 먼저 일어나고, 모든 사람이 잠자리에 들고 난 후에도 남아서 주님과 교제하며 하루를 마감하는 사람은 얼마나 많을까?

      (10:43~44, 4:34, 9:4, 28:23, 12:11, 고전 15:58, 6:9~10, 딤후 1:6, 4:5, 6:11~12, 12:1, 벧후 3:17, 9:10)

3) 믿는 자는 자신이 주님을 섬긴 것에 대해서 겸손한 태도를 가져야 한다. (9~10)

"무익한 종" 우리는 주님을 섬기는 특권을 누릴만한 자격이 없는 무익한 종으로 여겨야 한다.

"하여야할 일을 한 것뿐" 우리가 주님을 위해 무엇을 했든지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이다.

아무리 많은 일, 큰일을 한다 해도, 우리는 역시 부족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교만하거나, 자부하거나, 자랑할 여지가 없다.

하나님의 요구는 완전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겸손할 것을 기대하신다.

       (5:48, 18:4, 11:20, 12:3, 2:3~4, 5~8, 4:10, 벧전 5:5)

 

결론 :


Lk170110_20190616.hwp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