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42. 능욕받는 기쁨.                   주제: 44. 충성.      2019. 6. 9.

서론 : 믿는 자는 충성스러워야 하며, 반드시 하나님께 복종해야 한다는 것을 인간의 마음에 확실하고 강력하게 심어준다.

 

1. 하나님께서 자신이 이루실 뜻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32~40)

제자들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증거 해왔다. (30~31)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이루어져야 할 계획과 뜻을 갖고 계심으로, 그분의 섭리와 능력은 이루어지도록 나타난다.

1) 하나님의 뜻은 세상의 생각 없는 자들에 의해 거부되고 배척당했다. (33~34)

백성들과 종교지도자들의 대부분은

   ① 크게 노하여사도들을 대적하는 '성냄과 분노와 화냄과 거부'로 마음이 상했다.

   ② 없이 하고자 할새” '마음먹고 의도적으로 제자들을 죽이려 했다'는 것이다

2) 하나님의 뜻은 세상의 생각하는 자들에 의해 인정받았다. (35~40)

가말리엘은 생각 없는 자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을 보았다.

가마리엘의 경고 : “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려는지 조심하라

(1) 하나님의 뜻과 계획은 세상의 사건들과 변혁에서 들어날 수 있다. (36~37)

가말리엘은 두 가지 예를 들었다.

       “이전에~~~~(36) 그 후~~유다가~~(37)”

(2) 하나님께로서 나지 않은 것은 영원히 지속되지 못한다.

하나님께로서 나지 않은 것은 어떤 사상, , 운동 등이다.

가말리엘의 철학이 옳으나, 결함은 반드시 단시일에 무너지는 것은 아니다.

(3) 하나님께로서 난 것은 무너뜨릴 수 없다.

이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 격언이며 법칙이다. (16:18)

 

가말리엘 (이름의 뜻은 하나님의 상급이란 의미이다)

가말리엘은 유대 역사상에서 가장 뛰어난 교법사들 중 한 사람이었다.

   ① 그는 바리새인이었다. (23:8)

   ② 유대법 가운데 자유학파의 창시자로 힐렐의 손자이다. (19:1~12)

   ③ 율법의 격식에 맞는 훈련을 받은 만큼 보장받는 율법박사였다.

   ④ 대단한 존경과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라반”(주님, 7명 중 1번째)이란 칭호를 받았다.

   ⑤ 현명하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하나님과 그분의 섭리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다.

   ⑥ 그는 사울(바울)의 유명한 스승이었다. (22:3)

    * 바울이 이 논쟁의 현장에 참석했다.

 

2. 하나님께서 시련을 통하여 구원해 내실 수 있기 때문이다. (41~42)

제자들은 심하게 매 맞았으나, 하나님께서는 제자들을 구원하셨다.

1) 하나님께서는 핍박받는 자의 마음속에 특별한 은혜를 느끼도록 하셨다

제자들은 스스로 그리스도를 위하여 능욕 받는 것을 특별한 은혜로 여겼다.

2) 하나님께서는 핍박받는 자의 마음속에 희락과 기쁨을 느끼도록 하셨다.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이다.

3) 하나님께서는 핍박받는 자들의 마음속에 용기와 사명을 느끼도록 하셨다

그들은 날마다 가르치고 전도했다. (비교 30~31)

        (10:22, 8:17, 1:28, 1:2~4, 벧전 4:12~13, 5:10)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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