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 3:13~24.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라. 주제: 22. 사랑. 2019. 3. 3.


서론 :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가? 그 검정 방법들을 다루고 있다.

 

1. 사랑의 표식을 지닌다. (13~17)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다는 데 대한 중요한 표식은 서로 사랑한다는 표식이다.

1) 세상이 우리를 미워한다. (13)

세상은 믿는 자들을 알지도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한다. 그러므로 우리를 핍박할 것이다.

  ① 믿는 자들이 스스로를 세상의 쾌락과 온갖 세상적인 것들로부터 구별시키는 이유

  ② 믿는 자들이 자신을 부인하고, 세상에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전하고 절박한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하여 희생적인 삶을 사는 이유.

믿는 자들이 그토록 열심히 교회를 가고 그리스도께 대하여 그토록 많은 말을 하는 이유.

세상은 하나님께서 의로우시고 깨끗하시고 정당하신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를 꺼려한다.

그들은 자신과 자신의 모든 소유를 요구하는 삶의 방식에 관계하기를 전혀 원치 않는다.

그들은 세상에게 복음을 전하고 세상의 필요를 채워주고자 희생적으로 주는 것을 꺼려한다.

그들은 믿는 자의 속성, 즉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는 것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을 따르는 삶이 아닌 그 어떤 삶도

   전혀 살아갈 수가 없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24:9; 6:22~23; 21:17; 15:19; 17:14; 요일 3:1; 13)

2) 사망에서 생명으로 들어간다. (14)

사망은 영적 사망이요, 영원한 사망이다. 그는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자연인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과 영적인 문제에서 죽어 있는 것이다.

사랑은 우리가 생명으로 들어가는 원인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다는 증거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사망에서 구원해 내시고 생명을 주시는 분이시다.

3) 형제를 미워하지 않는다. (15)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하나님께 받아들여질만 하며 하나님께서는 결코 자신을 거부하지 않으시리라 생각하면서도,

   다른 이에 대해서는 온갖 부정적인 감정을 갖고 있다.(혐오감, 분노, 빈정됨, 시기, 질투, 반감, 심술, 원한, 날카로운 감정) 그러나

   본질은 그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살인하는 자이다. (5:21~22)

그 어떤 살인자도 영생을 얻지 못한다.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다.(요일 3:15; 4:20~21)

4)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따른다. (16)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버리셨다.

요점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게 된다는 것이다.

      (15:9,13; 1:4; 5:2; 벧전 2:24; 3:18; 요일 3:16)

5) 사람의 궁핍함을 도와준다. (17)

세상의 재물의 의미는 생활필수품, 즉 생계와 생명을 유지하는 수단이다.

궁핍한 처지에 있는 사람을 보고서도 도움을 주지 않는 사람의 심령에는 하나님의 심령이 존재하지 않는다.

      (12:33; 20:35; 12:13; 6:10; 딤전 6:17~19; 13:16)

 

2. 깨끗한 심령을 지닌다. (18~24)

우리의 심령이 우리 자신을 정죄하고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깨끗한 심령은 가질 수 있겠는가?

1) 행함과 진실함으로 해야 한다. (18~19)

깨끗한 심령(, )로 사랑함이 아니라 행위(행함, 진실함)로 사랑함으로 이루어진다.

말과 혀로만 사랑우리를 사랑하는 사람들만 사랑하는 것이다.

행함과 진실우리가 지녀야할 사랑은, 단지 친구들에 대한 사랑일 뿐만 아니라,

     우리의 원수들(우리를 반대하고 우리에게 거슬리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이기도 하다.

진리에 속함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듯이 사랑한다면, 즉 우리가 악을 행하는 자들을 사랑한다면

     우리가 진리에 속해 있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된다.

우리가 진리에 속해 있다면 악을 행하는 사람들,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야 한다.

우리 마음은 주 앞에서 굳세게 된다는 것은 우리가 그분께 받아들여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깨끗한 심령, 즉 확신으로 가득 차있는 심령(자신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께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심령)은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듯 사랑하는 심령이다.

2)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다. (20~21)

우리 마음이 혹 책망할 일이 있어도하나님께서 우리 심령을 민감하게 만드셨기에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에 대해 스스로 알게 된다.

     그것은 우리의 잘못된 행실을 바로잡아 파멸하지 않도록 하시기 위함이다.

하나님은 ~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다그 의미는

  ① 그분은 우리의 행하는 모든 것(,) 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각(양심과 가책)까지도 모두 알고 계신다.

  ② 하나님은 사랑으로 우리의 심령에서 모든 죄의식을 제거해내신다.

담대함을 얻고모든 정죄의식이 제거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됨으로 담대해진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때(그분의 아들을 구주로 영접할 때)

  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의식과 정제의식을 제거해 주신다.

  ② 우리가 모든 이들을 사랑하게 된다.

3) 계명을 지키고,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다. (22)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려면 순종해야 한다.

우리가 구하는 것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기도에 응답을 받는 방법이다.

       (14:2, 23; 15:7,10,14; 1:25; 4:2~3; 22:14; 5:29)

4) 그리스도를 믿고 그의 계명대로 사랑하는 것이다. (23)

예수 그리스도의 계명은

  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요일 1:1~5; 2:1~2)

  ②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여야 한다. (요일 2:7~8; 3:10~17)

5) 성령으로 말미암아 주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 안다. (24)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서로 사랑하는 자들은 주안에 거하고 주께서 우리 안에 거하신다.

  ① 우리가 하나님 안에 : 우리가 하ㅓ나님 안에 거처를 정하고, 그분 안에서 행하고,

     그분 안에서 살아가고 활동하고 우리의 존재성을 갖는다는 의미이다.

  ②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심령 안에 거처를 삼으신다는 것이다.

성령께서는 우리를 인쳐 주시고 보증해주시고 우리에게 절대적인 확신을 주신다.

성령께서는 우리 안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교통하시고, 인도하고 지도해주시고, 훈련시키시고, 잘못을 깨닫게 해 주시고,

   선한 일에 대해서 확신을 갖게 해 주신다.

성령께서는 언제나 우리에게 하나님에 대한 확증과 확신,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권능으로 채워 주신다.

       (14:26; 8:16~17; 고후 1:22; 4:4~6; 1:13~14; 4:30)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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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