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6, 하나님으로부터 난 의.           주제: 13. 그리스도.    2019. 2. 17.


서론

     :  세상의 종교들은 다 신과의 올바른 관계를 갖기 원한다. (신에게 인정받고 받아들여지기를 원한다.)

어느 누구도 자신의 노력이나 수고를 통해 하나님 앞에서 살 권리를 얻을 수 없다. 사람이 온전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을 통해서(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 사람들을 받아들인다.

온전하지 못함으로 자기의 의를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의지하라는 것이다.

 

1. 믿는 자들은 먼저 자기 자신을 경계해야 한다. (1~3)

믿는 자들은 날마다 삶 속에서 실제로 큰 시련들을 겪고 있다. 그러므로 자신을 경계해야한다.

1) 주 안에서 기뻐함으로. (1)

믿는 자들이 날마다의 삶 속에서 많은 시련과 거짓 가르침에 공격당한다. 그러므로 믿는 자들은 자기 자신을 경계해야 한다.

   첫째는 주 안(주께서 행하신 일로)에서 기뻐하는 것이다.

2) 성경을 주의함으로. (1)

성경은 우리를 가르치고 그리스도를 쫒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 쓰여졌기 때문이다.

3) 거짓교사들을 주의함으로. (2)

거짓교사들은 개들(유대인과 이방인들). 행악 자들. 몸을 상해하는 일을 는 자들이다.

4) 자신이 영적 할례파 임을 앎으로. (3)

할례는 하나님의 약속을 가진 표로 주어졌고, 의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기 때문에 부여되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표로 할례를 받았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할례를 오해했다.

 

2. 바울은 자기 의의 절정에 올랐다. (4~6).

바울은 하나님의 인정하심을 보장받기 위하여,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선한 일을 다 했다.

    그러나 그의 선과 업적으로는 하나님께 받아들여질 수 없었다. 자신을 온전케 할 수 없었다.

1) 바울의 혈통의 특권은

   ①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정통 유대인(팔일 만에 할례를 행함)의 좋은 혈통을 이어 받았다.

   ② 이스라엘 족속이요 훌륭한 민족적 유산과 하나님과의 매우 특별한 관계를 자졌다.

   ③ 베냐민의 지파요 베냐민지파는 이스라엘 전 역사를 통하여 충성한 지파이다.(왕상 12:1)

2) 바울의 노력에 의한 업적은

   ④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유대인의 언어와 관습을 가졌다 주장한다.

   ⑤ 바리새인이요 정통종파(바리세인)로 다른 사람들과는 엄격하게 분리된 삶을 살아왔다.

   ⑥ 열심으로는 그의 열심은 바리세파와 다른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멸절시키려 했다.

   ⑦ 흠이 없는 자라 율법을 준수하려고 노력했고 또 지켜 흠이 없다고 한다.

      

3. 그리스도의 의와 온전함을 얻고자 함이다. (7~11)

바울의 삶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의와 온전함이었다.

바울의 삶이 선하다 할지라도 결코 온전하게 될 수 없다. 여전히 부족하고 죽을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자신을 감싸 줄 예수 그리스도의 의와 온전함을 신뢰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그의 믿음을 받으시고, 그것을 의로 여기시리라는 것을 온 마음을 다해 믿었다.

1) 과거에 그리스도와 함께한 경험들()을 해로 여겼다.(7)

이것은 바울이 이전보다 하나님을 위하여 더욱 열심히 노력한다는 것을 의미 한다.

2) 바울은 지속적으로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경험을 하였다. (8)

여기다는 것은 현재 진행형으로 계속되는 행동을 의미한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의와 온전함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계속해서 배워야 한다.

   * 이는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결정하고 그분을 더욱 더 알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는 것이다.

3) 바울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미래의 경험(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려 함)을 구하였다.(9)

바울은 그의 앞에 놓여 있는 죽음이나 그리스도의 죽으심, 재림을 바라 보았다.

바울은 하나님을 향해 나아갈 때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기를 원했다.

4) 바울은 그리스도와 함께 승리하는 경험(권능)을 구하였다. (10)

그리스도를 아는 것은 그리스도와 부활의 권능과,

                                 ②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함과,

                                 ③ 죽으심을 본받는 것이다.

        (9:23, 6:6,11, 8:36, 고전 15:31, 고후 4:11, 2:20, 2:20)

   * 날마다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짊어졌다. (9:23)

   * 그리스도와 함께 그의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 (6:6)

   * 자신을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께 대하여 산 것으로 여겨졌다. (6:11)

   * 종일 자기 자신을 죽였다. (8:36)

5). 바울은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영원한 경험(부활)을 좇았다. (11)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는 것을 위하여, 자기 자신을 포함하여 모든 것을 사용했다.

 

4. 아직 온전치 못하다. (12~16)

온전함은 믿는 자들의 커다란 목표이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을 온전케 하는 것은 영원히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고, 경배 드리며, 섬기도록하기 위한 것이다.

어느 누구도 이 세상에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한다. 이 사실은 사려 깊고 정직한 사람에게는 매우 당연하게 생각되어,

   심지어는 말하는 것조차도 사실상 어리석게 보인다.

1) 바울은 온전함을 향하여 달려갔다. (12)

바울은 온전케 하시는 주님의 큰일을 위해 모든 것을 하려했고, 주께 잡힌바 된 온전함을 붙잡기 위해 모든 것을 하려했다.

2) 바울은 앞에 있는 것을 잡기위해 과거를 버렸다. (13)

바울은 하나님의 기대를 저버렸고, 그가 얼마나 부족한지를 항상 고백하고 있다.(7:18~19)

바울은 마음을 집중하여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나아감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하였다.

     (13:24, 고전 15:58, 6:9, 1:29, 12:4, ....)

3) 바울은 푯대를 향하여 달려갔다. (14)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부르신 상을 위하여 푯대를 향하여 달려갔다.

부르심의 목적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는 것이다. 그분처럼 온전하게 되는 것이다.

4) 바울은 같은 생각으로 자라서 성숙했다. (15)

하나님께서는 진정으로 믿는 자들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김동받은 믿는 자들을 온전하게 이루어 안식하게 할 것이다.

    (5:48, 고후 13:11, 4:13, 1:28, 6:1, 4:1)

5) 바울은 이미 이룬 것을 그대로 행하였다. (16)

바울은 믿음의 온전함을 이루어 나갔다.

    (4:9, 8:6, 5:16, 5:15, 요일 1:7, 2:6)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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