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0~22, 야곱의 꿈 나의 꿈.            주제: 23. 서원.맹세.       2019. 2. 3.


서론 : 야곱이 하나님께 아브라함의 언약을 받았다(벧엘 경험).

야곱은 두려움과 수치와 외로움과 궁핍을 통하여 강하게 되었다.

     (* 참고 : 대한민국의 북쪽을 도적질한 북괴 그는 야곱이 아니었다.

                 남쪽을 북괴에 받치려는 그도 아니었다.

                 금식하며 기도하자


1. 야곱의 꿈 (10~15)

하나님께서 야곱의 궁핍을 채워주시기 위하여 나타나셨다.

   이 공급은 인생의 필요와 갈급함을 충족시키기 위함이다.

1) 야곱의 절박함 (10~11)

장자의 축복을 도적질한 후 야곱은 절박한 상황에 처했다.  

(1) 야곱은 77세에 아버지 이삭의 축복을 거짓과 사기로 탈취하였다.

     이 두려움과 수치 가운데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집을 떠나야 하란으로 도망한다. (10)

두려움 : 형 에서는 죽이겠다고 위협하였다.

수치심 : 아브라함의 용사 318명인 것을 생각해 보면, 아들 이삭의 가게 규모를 짐작할 수 있다.

               그들이 이 사실을 순식간에 알게 될 것이고, 그 불명예, 치욕, 수치를 보라.

(2) 들판에서 하룻밤을 돌베개를 베고 누워서 잠들었다. (11)

그는 들에서 혼자 깊은 고독감이 온 몸에 스며들었다. 생각해보라.

   그는 부유한 가정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행복을 누리며 살았다. 그런데 지금.....

야곱은 모든 소유를 뒤로하고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하여 맨몸으로 집을 떠나야만 했다.

   더 이상 낮아질 수 없도록 낮아졌다. 이것은 그의 무책임성 때문이었다.

2) 하나님의 사닥다리가 하늘에 닿았다(하늘과 땅 사이에 길이 열렸다). (12)

땅으로부터 하늘까지 맞닿도록 펼쳐져 있는 사닥다리 즉 계단의 환상이 있었다.

   ① 사닥다리는 하늘과 땅 사이(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있는 거대한 골, 즉 분리를 나타낸다.

   ② 하늘과 땅 사이에는 사닥다리가 놓여져 있는데, 그 길은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길이다.

3) 하나님의 사자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였다(하늘과 땅 사이에서 수종든다). (12)

천사들이 지상으로부터 하늘까지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을 봄으로 야곱의 마음은 아주 크게 고무(鼓舞)되었다.

천사들은 그를 보호하고 구원함, 인도하고 지도함, 용기를 북돋움,

                        그 영광스러운 날이 임할 때 그를 호위하여 하늘로 들어가도록 함.

4) 하나님이 그 위에 서서 이르신다(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일을 주관하신다). (13)

하늘에는 사닥다리 맨 꼭대기에 임재하신 하나님에 대한 환상을 보았다.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통치, 하나님의 최고의 권능을 묘사해 주는 것이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권능은

   ① 모든 믿는 자들을 모든 위험들로부터 보호하는 권능

   ② 과거의 모든 실패와 미래의 모든 불확실성 가운데 돌보는 권능

   ③ 그가 떠나있는 동안 그의 가족과 다른 사랑하는 사람들을 돌보는 권능

   ④ 아브라함에 대한 약속(약속의 씨와 땅)에 대한 그분의 약속을 성취하는 권능

   ⑤ 지상의 모든 사건들을 주관하고 그것들을 선을 위하여 조정하는 권능(8:28; 2:13)

5)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들이 있었다. (13~15)

야곱은 주께서 친히 하신 말씀(아브라함의 언약들)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① 약속의 땅 가나안 (하늘나라의 상징. 12:1)

   ② 약속의 씨 (수 많은 후손들, 14, 12:2~3)

   ③ 특별한 씨 (세상의 구세주, 14, 12:3)

   ④ 하나님의 임재, 보호, 인도, 약속들과 목적의 성취 (15)

 

2. 야곱의 새로운 통찰력과 서원 (16~22)

야곱은 자기 자신과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갖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절실한 야곱을 포함하여 모든 것들을 굽어살피시며 돌보고 계셨다.

1) 주께서 아주 특별한 방식으로 자기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된다. (16)

야곱이 아주 궁핍하게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만나주시고,

    이제 야곱과 함께 계시며, 항상 보호하시고, 그의 필요를 채워주실 것이다.

야곱새로운 통찰력을 가지게 되었고, 이전과는 달리

    야곱이 느끼든지 못느끼든지 간에 주님은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2) 야곱은 자신의 경험에 의해 벧엘은 항상 특별한 장소로 기억될 것이다. (17)

야곱은 우리를 특별한 방식으로 만나주신 곳에 대해서 우리와 같은 느낌을 가졌다.

   ① 그곳은 바로 하나님의 집이었다.(예배와 기도 중에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② 그곳은 바로 하늘의 문이었다(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실 때까지 기도장소)

3) 그 장소는 특별한 예배 장소로 구별할 필요가 있었다. (18~19)

그날 밤 깊이 잠에 빠져 있든 야곱은 잠에서 깬 후

   ① 그곳을 하나님께 매우 특별한 예배 장소로 봉헌했다.

   ② 그곳벧엘(하나님의 집)이라 하였다. . (19)

     * 그 근처의 루스란 도시는 결국 벧엘이란 이름으로 바뀌었다.

4) 야곱의 헌신과 서원. (20~22)

야곱은 하나님께 대하여 새롭게 헌신하고 새롭게 서약(성경에 기록된 첫 번째 서원)할 필요도 있었다. (20~22)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에서 야곱은 자진해서 이전과는 다른 식으로 하나님을 따르겠다고 서약을 하였다.

야곱의 서원은 하나님께서 야곱을 지키시고 먹이시고 인도하시겟다는 약속 때문이다.(20)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③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야곱은 겸손하게 간절히 요청한 것은 생명과 떡과 옷 같은 순수한 필수품들뿐이었다.

야곱의 서원의 내용 세 가지는 (21~22)

(1) 구원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항상 그의 하나님이 되실 것. (21)

(2) 벧엘에 오게 되면 항상 거기서 하나님을 예배할 것. (22)

(3) 이후로 반드시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릴 것. (22)

 

결론 :

     만약 지금,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자유의 땅으로 통일시켜 주시면,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답하시오.

    여호와의 주권을 인정하여 여호와를 우리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하나님만을 예배하며,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나라로 바칠 것인가? 아멘.

     금식하며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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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