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전 5:1~11, 하나님의 양무리를 치라.      주제: 44. 사역.   2019. 1. 27.


서론 : 교회가 고난 가운데 취해야 할 자세를 말하고 있다.

 

1. 사역자의 의무 (1~4)

교회가 공격과 핍박을 받을 때에 사역자들은 담대히 서서 경계태세를 취해야 한다.

1) 베드로는 자신의 권면권과 그 권면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1)

장로(사역자)는 양무리를 잘 먹이고 그들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위하여 견고히 서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베드로는 하나님으로부터 양무리를 치는 사역자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었다.

베드로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영광에 참여할 자이다. 변화하시는 그리스도를 보았다. 영광을 경험했다.

2) “하나님의 양무리를 치라는 권면이다. (2~3)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가르치는 것만이 아니라, 양무리를 돌보고 먹이는 것을 말한다.

억지로 양무리를 치지 말고 자원함으로 해야 한다.

더러운 이를 위해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해야 한다.

주장하는 자세로 해서는 안되고, 양무리의 본이 되는 방식으로 해야 한다.

사역자는 본보기 즉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원하시는 그런 본이 되는 인물이 되어야 한다.

(5:13; 10:42~44; 13:15; 딤전 4:12; 2:7; dir 5:10; 벧전 2:21)

3) 장로가 받을 상급은 결코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이다. (4)

예수 그리스도는 목자장이시며, 이 땅에 다시 나타나실(재림)분이시다.

장로들이 받을 상급은 영광의 면류관이 될 것이다.

 

2. 믿는 자의 의무. (5~9)

2-1) 순종하고 겸손하라. (5~7)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겸손은 사람을 강하게 하며 매우 뛰어나고 인상적인 사람으로 만든다.

(1) 교회의 장로(사역자)들에게 순종해야 한다. (5)

젊은 자들아교회의 일반 성도들, 즉 믿는 자들을 묘사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사역자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들,

하나님의 기업에 대해 주장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되고 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3)

본문이 전달하고자 하는 말은 믿는 자들은 먹고 배우고 자라기 위해

부모의 발밑에 앉아있는 어린아이처럼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복종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2)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여야 한다. (5)

우리는 사역자들에게뿐 아니라 서로 복종해야 한다.

라는 말은 우리 각사람, 즉 나이와 성별과 계층에 관계없는 모든 사람을 의미하낟.

서로에게 복종하는 것으로 하나님께 충분치 않다. 허리를 동여야 한다.

허리를 동이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3) 하나님의 능한 손아래서 겸손해야 한다. (6)

하나님께서 우리를 권고하시기 때문이다.

 

 

 

2-2) 마귀를 경계하고 대적해야 한다. (8~9)

믿는 자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계속해서 마귀가 오는 것을 주시하며 그와 싸워야 한다.

(1) 마귀의 공격과 시험을 대적할 수 있는 길은 근신하고 깨어 있는 것이다. (8)

근신해야한다.

* 마약이나 술에 취하지 않는 것.

* 생각과 행동이 온전하고, 매사에 절도가 있으며, 탐닉이나 방탕이나 사치에 빠지지 않는 것.

* 먹고 마시고 즐기는 것과는 정반대다. 온전하고, 건실하고, 절도 있고 힘찬 생활을 의미한다

깨어 있어야한다

* 항상 깨어 있어 주의하며 마귀와 마귀의 공격을 감사한다는 의미이다.

(2) 마귀를 대적해야 하는 이유는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삼킬 자를 찾으려고 다니기 때문이다. (8)

마귀는 우리의 대적이다.

마귀는 중상하는 자 도는 거짓으로 고소하는 자라는 의미이다.

마귀는 우는 사자와 같이 모든 자를 삼키려고 찾아 돌아다닌다.

마귀는 우리로 하여금

정욕에 따라 살게하고, 살인하게 하고, 진리를 거부하게 하고, 거짓말 하고 속이게 한다.

(3) 사단의 공격과 시험을 대적하는데 우리가 해야할 의무가 있다. (9)

우리는 마귀를 대적해야 한다. 즉 믿음에 굳게 서서 그를 대적해야 한다.

다른 믿는 자들도 마귀에게 똑같은 공격을 받으며 이겨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3. 믿는 자의 고난과 하나님. (10~11)

대부분의 사람들은 순전한 경건과 거룩을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안락함과 그들의 욕망을 즐기면서 이 세상의 재물과 쾌락을 추구하며 살기를 원한다.

1) 하나님의 무한한 자원이 있다. (10)

하나님의 은혜영원한 영광으로 부르심이 그것이다.

하나님께서 믿는 자를 위하여 하시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은혜에서 나오는 것이다.

2) 하나님의 풍성하신 공급이 있다. (10)

믿는 자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친히 하시는 일은

온전케 하시기 위하여 믿는 자의 고난을 이용하신다.

굳게 하시기 위해 믿는 자의 고난을 이용하신다.

강하게 하신다.

터를 견고케 하실 것이다.

3) 하나님의 크신 능력이 있다. (11)

하나님은 모든 능력을 소유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우주의 영광스러운 주인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를 안전하게 하신다.

하나님께 영광과 능력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아멘.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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