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32. 요나의 표적.                       주제: 13. 인자.      2018. 12. 25.

서론

      : 예수 그리스도께서 메시야, 즉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큰 증거는 부활이다.

사람들은 다른 증거들과 다른 표적들을 구하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하나의 최고의 표적을 주셨다.

    이 외에 다른 어떤 표적도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부활은 어떤 변명의 여지도 사람에게 남기지 않는다.

 

1. 배경 : 무리가 예수께로 모여들었다. (29)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 무리가 자리를 잡고 앉자마자 예수님은 전파하셨는데, 예수님은 그분의 세대에 대하여 심각한 책망을 하셨다.

    그것은 그들이 (믿음이 없어) 표적을 구했기 때문이다.

1) 문제는 점점 더 많은 표적을 구하는 데 있었다.

표적을 구하는 일에는 아무 잘못이 없다. 문제는 점점 더 않은 증거를 구하는 데에 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보고 만질 수 있도록 사람들 앞에 세우셨다.

      (1:14-16; 요일 1:1-3)

2)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보다 더 큰 증거는 없다.

온 세상에서 가장 큰 증거는, 예수께서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나타내 보이는 것이다.

   * 굶주린 자를 먹이심으로써

   * 자연과 사람들의 두려움 모두를 잠잠케 하심으로써

   * 이제껏 다른 어떤 사람도 하지 않은 방식으로 전파하시고 가르치심으로써

   * 인간의 모든 질병과 연약함을 치유하심으로써

   * 악한 영들을 내쫓으심으로써

   * 죽은 사람을 살리심으로써

        (5:6; 4:14; 7:37; 4:19; 36:8: 23:1; 58:11)

3) 하나님께서 인간의 구원을 가지고 오신 것보다 더 큰 증거는 없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그분의 아들을 세상으로 보내셨다.

   무슨 더 큰 증거(표적)를 주실 수 있겠는가?

하나님께서 주신 증거

   ① 아들로 완전한 삶을 통하여 인간에게 의를 갖도록 하신 것과

   ② 사람들을 위하여 죽도록 하신 것꽈

   ③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것(부활)이다.

유대인들과 모든 사람들은 이 모든 표적(예수님의 완전한 삶, 죽음, 부활)에도 불구하고 더 큰 표적을 찾았으므로

   결코 정당화될 수 없었다.

   만약, 주어진 표적을 거부하면, 그는 더 이상 어떠한 표적도 거부할 것이다.

표적들과 증거는 인간의 문제가 아닙니다. 인간의 문제는 다음 두 가지입니다.

(1) 인간은 단지 믿지 않고 믿기를 원하지도 않는다.

인간의 마음은 강팍하고 불신앙으로 완고하다. (10:21: 12:24: 12:31-32)

(2)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하심, 곧 하나님의 참된 종교를 이해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참된 종교는, 공력과 표적의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의 종교이다.

      (2:24: 4:22; 4:48-49; 4:1-25: 4:4-5의 주해를 보시오. 비교. 2:22)

 

2. 유일한 표적 : 요나의 표적, 곧 부활이다. (29-30)

유일한 표적은 요나의 표적이다. (29~30, 비교. 32).

요나의 표적은 죽은 자로부터의 예수님의 부활을 가리킨다. (12:38-40).

부활은 예수께서 "메시야", "세상의 구원자"라는 큰 증거이다.

* 예수님은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다." (1:4)

예수님의 주장 : 자신이 요나보다 더 크다고 주장하시고, 자신을 메시야라고 주장하셨다.

요나 선지자가 전파함으로 역사상 가장 나쁜 죄인들도(니느훼) 회개하였다.

    이제 하나님의 아들이신 메시야가 오셨다. 그분은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전파하셨고 알리셨다.

    모든 사람은 이제 확실하게 변명의 여지가 없다.

 

3. 표적(부활)의 결과: 이 악한 세대를 정죄할 것이다. (31-32)

표적(부활)의 결과, 심판 때에 이 악한 세대는 정죄 될 것이다.

1) 진리를 알고 계시는 분인 예수님을 구하지 않았다.

예수님은 진리를 얻고자 하여 솔로몬을 찾아가는 남방(스바) 여왕을 예로 들어

   말씀하시고자 하는 바를 주셨다. (왕상 10:1~; 대하 9:1~).

스바의 여왕은 사람이 어떻게 진리를 구하여야 하는가와,

   그리스도를 구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보여주었다.

     (12:42. * 표 하단 스바의 여왕 참조)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예수께서 자신이 솔로몬보다 더 크다고 주장하신다.

   * 예수님은 자신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주장하셨다.

   * 예수님은 자신을 생명 그 자체라고 주장하셨다(14:6).

   * 예수님은 자신이 바로 모든 사람들이 추구해야 하고 발견해야 할 그분이라고,

     그렇지 않으면 정죄를 받는다고 주장하셨다.

예수님의 오심으로 모든 사람들은 완전히 변명의 여지가 없어졌다.

   * 가장 불가능해 보이는 사람(스바의 여왕)

    사람에 불과한 솔로몬으로부터 진리를 찾기 위하여 가능한 한 가장 먼 극단에까지 갔었다.

    이제 진리이신 메시야가 오셨고 하나님의 진리를 드러내셨다. 그러므로

    의문의 여지없이 모든 사람은 이제 변명의 여지가 없다.

       (1:14; 14:6; 14:9-11; 딤전 2:5; 8:6; 9:15; 9:24; 12:24-25; 요일 2:1)

2) 이 악한 세대는 예수님의 전파에 회개하지 않았다.

(1) 어느 세대나 악하고 음란할 수 있다.

악하고 음란해서 그 생활 방식과 지배적인 특성이 "악하고 음란하다"(12:39)

(2) 니느웨 사람들은 회개와, 회개가 얼마나 필수적인가에 대한 중요한 예를 제시해 주었다.

사람은 반드시 회개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정죄 받을 것이다.

(3) 미래에 임할 심판의 날이 있다.

"심판 때에"라는 말은 명백한 심판의 날을 가리키고 있다.

(4) 니느웨 사람들의 회개는 심판의 날에 증거로 사용될 것이다.

니느웨의 사람들은 깊은 죄로부터 하나님께로 돌아온 사람들의 중요한 예이다.

    그들은 사람들이 빠질 수 있는 가장 깊은 죄의 구덩이에 빠졌었다. 그러나 그들은 요나의 전도에 회개하였다

(5) 니느웨 사람들의 회개는 모든 사람들을 변명의 여지가 없게 한다. 왜 그렇습니까?

누구도 그들보다 더 깊이 죄에 빠질 수 없었는데 그들은 회개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아무리 죄가 무섭더라도 누구든지 죄로부터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누구도 하나님께로 돌이키지 않은 것에 대해 변명할 수 없다.

    (5:4; 13:3; 2:38; 3:19; 8:22; 17:30)

(6)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예수님은 자신이 요나보다 더 크고 우월하다고 주장하셨다.(11:30)

 

결론 :


Lk112932_20181225.hwp




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