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 구제는 은밀하게 하라.                   주제: 11. 구원.     2018. 12. 23.


6장 개론

     : 그리스도께서 한 유대인에게 종교의 3대 의무(구제하는 행위(1-4), 기도(5-15), 금식(16-18)를 가르치셨다.

서론 동기

     : 본문은 구제의 올바른 동기와 그릇된 동기에 대하여 경고하신다. (6:1~4)

1)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님께 무척 중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친절하기를 바라시며, 이 세상에서 선한 일을 하기를 기대하신다.

우리가 도움이 필요한 자들과 인격적으로 관련되어, 관대하고 희생적으로 줌으로써 그들을 돕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원하신다.

2)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영역)사람이 올바른 동기를 갖는 것을 바라고 계시다는 것이다.

사람이 도대체 왜 선한 일을 하며 친절함을 보여주는지 그 동기(이유)가 하나님께는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 동기에 의해서 한 사람의 영원한 운명이 결정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올바른 동기들과 그릇된 동기들에 대하여 경고해 주신다.

 

1. 구제(선한 일을 하고 남들에게 베푸는)하는 문제를 다룬다. (1)

"구제"란 의로운 행동을 의미한다. 이는 가난한 자들의 필요들을 채워주기 위하여 주는 것이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구제하는 것과 의로운 것은 같은 의미를 갖는다.

    구제하는 것은 유대인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이었다.

구제하는 일은 사람에게 큰 장점이 되었고, 의로움과 구원을 보장해 주었다(5:6).

그리스도께서는 주는 행위와 구제행위에 큰 위험이 있다고 경고하셨다믿는 자는 주의하여 자신을 지켜야 한다.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기 위해서 베풀지 마라. 상을 잃게 될 것이다.


믿는 자는 구제해야만 하고 선을 행해야만 한다. 이것은 그리스도인의 한 가지 의무이다.

 

2. 구제(선한 일)을 하는 데에도 그릇된 동기가 있을 수 있다. (2)

그리스도께서는 믿는 자가 구제하고 선한 일을 행하는 것을 마땅하게 여기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질책하시고자 하는 바는 구제하는 일과 선한 일을 행하는 인간의 마음의 동기이다

1) 외식하는 자 같은 구제는 그릇된 동기이다.

외식하는 자(사람들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베푸는 것) 나팔을 불어대는 두 장소는

   ① 회당 안의 종교적인 사람들 앞과  거리 가운데 대중 앞이다.

 

묵상 및 적용

(1) 구제하고 선한 일을 하는 데에 몇 가지 그릇된 동기들이 있다.

  ①남들이 알아주는 것이나 자신의 위신을 위해서 구제하기도 한다.

  ②자기칭송, 자기만족, 자기열망을 위해 구제하기도 한다.

  ③의무적으로 구제하기도 한다.

  ④하나님께 확실히 인정받기 위하여 구제하기도 한다.

(2) 사람들이 보고 있을 때 구제하는 행위가 항상 그릇된 것은 아니다.

(3) 베풀며 선한 일을 하되 그 방법을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23:5; 20:46)

 

2) 외식하는 것(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서 구제하는 것)은 위선자들의 특징이다.

"위선자"(휘포크리테스)는 쇼(show)를 하는 사람, 무대에서 한 역할을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가면이나 가짜 그림을 의미하며, 자신의 모습이 아닌 어떤 다른 모습으로 나타내 보이려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① 사람들 앞에서 회당 안에서 "나팔을 부는 것"이다.

  ② 거리에서 "나팔을 부는 것" 대중의 칭찬을 듣고자 자기 자신의 나팔을 부는 것이다.

      (23:12; 5:44; 17:19; 25:27; 4)

3) 외식하는 것(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서 구제하는 것)은 단지 사람들의 인정만 받게 된다.

그릇된 동기에는 두 가지 보상은 사람들의 인정이고, 일시적인 자기만족이다.

   그는 자신이 받을 모든 것을 이미 받았으므로 하나님께 받을 어떤 상도 없다.(4절 참조)

    (벧전 1:24; 49:12,17; 5:14; 4:7)

 

3. 구제하는 일(선을 행하는 일)의 올바른 동기. (3~4)

1) 무의식적으로 주라. (1)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당신이 주는 것과 하는 것에 관심을 두지말라.

     주기를 원하고 돕기를 원하는 내적 마음에서 강렬한 사랑에서, 진실한 관심에서그렇게 하라.

당신의 마음을 사람들의 필요에 고정시키라. 베풀어 주며 선한 일을 할 때에는 그저 사랑하고 돌보며 관심을 갖는 일에만 집중하도록 하라.

2) 은밀히(조용하게, 개인적으로) 주도록 하라.

당신이 무엇을 주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다른 사람들이 알지 못하도록 하라. 가능하면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피하도록 하라. 이것은 아주 중요하다.

   몸의 다른 부분들, 손이나 발, 즉 자신의 가족조차도 알지 못하게 해야 한다.

세상을 사실적으로 보는 것이 아주 절실히 요구된다. 세상은 아픔과 고난과 죄와 죽음의 장소다.

   세상은 구원받아야 할 필요가 있으며, 어떻게 하든지 부패하지 않도록 인도되어야 한다.

서로서로 칭찬하기 위하여 시간을 들이는 것은 채워지지 않은 또 다른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

베풀고 구제하는 일의 올바른 동기는 오직 하나뿐이다. 곤궁에 처한 자들을 돕는 것이다.

  * 세상의 괴로움과 불행과 절망적인 역경에 대해서 알고 그것들을 인식하며 함께 살아간다.

  * 너무나도 사랑하고 관심을 갖고 있으므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돕기를 원한다.

  * 세상의 필요들을 채워주는 일에, 남들을 돕는 일(자기가 할 수 있는)에 자기 자신을 던진다.

       (19:21; 11:41; 12:33; 18:22; 19:8; 25:35; 15:7; 16:17; 31:20)

3) 구제(선한 일)를 은밀히 해야 하는 이유. (4)

(1) 하나님께서는 은밀한 중에 보신다.

    하나님께서는 은밀한 중에 주는 것과 은밀한 구제나 사랑의 행동들을 알고 계십니다.

       (17:10; 23:24; 1:7; 고전 8:3)

(2) 하나님께서는 드러나게 상을 주신다.

   "너의 아버지(하나님) 드러나게(KJV에는 번역되어 있다) 갚으시리라"

  ① 사람에게 갚아주시는 분은 하나님 자신이시다.

  ② 그 보상은 공개적인 삶이고, 모든 사람들이 보게 될 상이다.

     (고후 5:10. 비교. 10:32: 고전 4:5: 11:6)

충성스러운 사람은 종으로서가 아닌 아들로서 상을 받게 될 것이다.

    (고전 9:17; 15:58; 고후 5:10; 딤후 4:7-8; 요이 8; 22:12; 19:9,11; 58:11; 40:10; 62:11; 23:24)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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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