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2. 거룩하라(이웃에 대하여)                주제: 5. 거룩. 2018. 9. 16.

서론

      : 이웃에 대한 의무(19:9~22) : 이웃에 대한 우리의 의무와 관련된 율법들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 이웃에 대한 의무와 관련된 매우 특별한 아홉 가지 율법들을 주셨다.

   모든 사람이 이 율법들을 지켜야 했습니다.

 

1) 거류민(타국인)에게도 일하고 먹을 기회를 주어야 한다. (9~10)

믿음의 공동체는 비록 타국인에게라도 일하고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비교. 23:22; 24:19~22), 이것은 이삭줍기 율법으로 알려져 있다.

가난한 사람들이 기부금이나 토지소유자들이 수확한 곡물들에 의하여 공궤되지 않았다.

   수확기간 동안에, 토지 소유자들은 단 한번만 그들의 곡물들과 포도들을 거두어들여야 했다.

   남아 있는 이삭들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속하였다.

가난한 사람들은 들이나 포도원으로 나아가서 남아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수확을 해도 된다.

    그러나 그들은 스스로 거두어 들여야 했다.

이 법은 타국인들에게도 적용되었다. 하나님은 가난한 사람들을 사랑하시며,

    토지 소유자들과 부요한 자들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일하며 스스로를 공궤할 수 있는 기회를 주도록 명하신다.

(비교, 2:14~16; 15:7; 41:1; 82:3; 19:21; 2:10)

 

2) 도둑질하거나 속이거나 거짓말하지 말아야 한다. (11)

믿는 자는 도둑질하거나 속이거나 거짓말해서는 안 된다. 이는 십계명이다. (20:15~16).

믿는 자들의 모든 거래는 공정하고 정직해야 한다. 항상 진실하며 결코 거짓말을 하거나

속여서는 안 된다.

(20:15; 101:7; 12:22; 19:5; 4:28; 3:9; 2:10; 21:8)

 

3) 거짓 맹세해서는 안 된다. (12)

믿는 자는 맹세를 하여서도 안 되고 불경스러운 말이나 상스러운 말을 사용해서도 안 된다.

이 율법 또한 십계명 중에 하나와 관계가 있습니다(20:7).

'거짓 맹세함'은 사업 관계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

법정이나 다른 상황에서 선서나 서약을 하며 스스로 진실하지 못하다는 것을 느끼면서도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을 가리킨다.

"나는 여호와이니라." 여호와의 이름은 존경과 영예를 받아 마땅하다. 더욱이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고 저주하는 사람들에게 엄중한 심판을 내릴 수 있는 권능과 권위가 있다.

 

4) 억압하거나 착취해서는 안된다. (13)

믿는 자는 억압하거나 착취해서(임금을 갈취 포함)는 안된다. 십계명이다. (20:15, 17).

고대에는 임금이 주로 일당제였다. 고용주는 고용인의 급료를 밤새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된다.

고용주는 고용인들에게 급료를 지급하되 정시에 지급을 하여야 한다.

그 어떤 고용주도 고용인들을 속여서는 안 되고 노동 시간과 급료를 속여서도 안 된다.

고용주는 공정한 급료를 지불하여야 한다. (24:15; 22:13; 3:5; 4:1; 5:4)

 

5) 장애인들을 학대해서는 안됨. (14)

귀먹은 사람은 다른 사람이 저주하는 소리를 듣지 못한다. 그러므로 그는 자신의 이름이나

지위를 방어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눈 먼 사람은 당연히 자기가 가는 길에 놓여진 걸림돌을 볼 수가 없다.

요점은 그 누구도 장애인들을 이용하거나 조롱해서도 안 되고 사업 관계에서 사취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10:28; 25:35-36; 20:35; 15:1; 살전 5:14; 벧전 2:17)

 

6) 공정하고 공평해야 함. (15)

믿는 자는 공정하고 공평해야 한다. 그는 공의를 굽게 하거나 가난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되고 세력 있는 사람을 편애하거나 아부해서도 안 된다.

외모가 어떠하든지 상관없이 공평하게 공의가 시행되어야 한다. 차별대우를 해서는 안된다.

부와 지위 때문에 특별한 배려를 받아서도 안 된다. 누구도 편애나 차별대우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19:15; 16:20; 13:10; 82:3; 21:30; 2:9; 13:7; 딤전 5:21)

 

7) 이웃을 자기처럼 사랑해야 함. (16-18)

믿는 자는 이웃을 자기 몸처럼 사랑해야 한자. 다섯 가지 사실에 주목하라.

믿는 자는 이웃에 대한 중상과 험담을 퍼뜨려서는 안 된다.

믿는 자는 이웃의 생명을 위험에 처하게 할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

믿는 자는 어떤 이유에서건 자기 마음 속으로 자기 형제를 미워해서는 안 된다.(17)

믿는 자는 이웃이 그릇된 일을 행하고 있을 때 그 사람을 꾸짓고 책망하여야 한다.(17).

믿는 자는 어떤 경우에서도 보복하려 하거나 한을 품어서는 안 된다. (18)

(12:31; 13:10; 15:1-2; 5:14; 2:8)

 

8)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고 전적으로 성별된 삶을 살아야 함. (19)

믿는 자는 하나님의 율법들을 지켜야 하며 전적으로 성별된 삶, 즉 전적으로 하나님께 바쳐진 삶을 살아야

한다. 이 계명은 일상 생활에서 모든 것들 구별하여 행함으로써 지켜져야 한다.

영적인 성별의 진리는 그들이 행하는 모든 일을 통하여 그들의 마음에 깊이 새겨졌던 것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이 성별되는 것을 원하시며,

육축을 다른 종류와 교합해서는 안 됨.

밭에 두 종자를 섞어 뿌려서는 안 됨.

두 재료로 직조한 옷을 입어서는 안 됨이다.

요점은 서로 섞여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은 독특성과 고유한 개성이 유지되어야 했다.

모든 것의 정체성이 유지되어야 하며 다른 모든 항목들로부터 구별되어야 했다.

(12:1-2; 고후 6:17-18; 5:11; 요일 2:15-16)

 

9) 종을 성적으로 모욕하거나 학대해서는 안 됨. (20-22)

믿는 자는 종을 성적으로 모욕하거나 학대해서는 안 되었다.

노예는 종종 학대를 받게 되는데, 특히 성적으로 그러합니다.

이 율법은 노예 제도를 용인하는 것이 아니다. 노예가 당하는 성적인 학대를 다루고 있다.

고대에 노예 주인은 그 노예에 대하여 온갖 권한을 다 가지고 있었다. 만일 그가 원한다면

심지어는 죽일 수도 있었다.

이 율법은 성적인 학대에 관한 것이다. 주어진 예에 주목하라. (20~22)

: 한 사람이 정혼한 한 여자 노예와 행음하였다(20). 그는 형벌을 받아야 한다. 간음의 경우에

대부분 사형을 당했지만, 그들은 당하지 않아도 되었다. 이 특수한 상황에서는,

남자와 여인은 사형을 당하지 않아도 된다. 그 여자는 아직 자유를 얻은 상태가 아니기 때문이다.

남자는 보상금. 신부 값을 그 소녀의 아비에게 주어야 하였다.

자기 죄를 공개적으로 고백하고 속건제를 통하여 하나님의 용서를 구해야 했다.

(21:2-612-17; 20:14; 20:10; 5:2728; 고전 6:9-10; 21:8)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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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