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 거룩하라.                                  주제: 5. 거룩. 경외함.       2018. 9. 9.

서론

     : 하나님께 대한 의무(1-8) :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의무와 관련된 율법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께 대한 사람의 의무와 관련된 매우 특별한 다섯 가지 율법들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사자를 불러 이 율법들을 온 회중에게 선언하도록 하셨다는 것에 주목하십시오.

   모든 사람이 이 율법들을 지켜야 했습니다.

 

1. 거룩해야 한다. (2)

거룩하여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사람의 기본적인 의무이다.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이

   왜 거룩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세 가지 이유를 밝히셨다.

1) 하나님이 여호와이시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거룩하여야 한다.

그분은 위대한 창조주요 주권자요 우주의 엄위자이시다. 그분은 거룩을 요구하신다. 그러므로

   그분의 피조물들은 그분이 말씀하시는 그대로 행하여야 한다.

"거룩하라!" 창조주와 주권자로서 그분은 순종을 받으실 것을 기대하시며 또 그럴 자격이 있다.

2) 하나님의 본성 자체가 거룩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은 거룩하여야 한다.

하나님은 독특하시며 다른 모든 피조물과 전적으로 구별되신다. 하나님은 의와 순결에서 완전하시다.

   그분은 완전함, 그리고 의와 순결의 빛 안에 거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이 그들이 하는 모든 일에서 거룩하기를,

   즉 독특하고 의롭고 순결하기를 기대하신다.

3) 여호와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거룩하여야 한다.

믿는 자들은 이 한 가지 일에서 독특하고 달라야 한다. 그들은 하나님을 좇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믿는 자는 그를 들러싸고 있는 순결치 못한 사람들과 구별되고 달라야 한다.

세상 사람들이 믿는 자를 볼 때, 그가 하나님을 믿는 자라는 것을 알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거룩하시다. 그러므로 믿는 자는 하나님을 알아가야 한다.

   믿는 자는 거룩한 삶, 의로운 삶, 그리고 순결한 삶을 살아야 한다. 즉 세상 사람들의 삶과는 구별되고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

 

2) 부모를 경외해야 한다. (3) :

사람은 가정 안에 하나님게서 주신 질서를 세워야 한다. 즉 부모를 경외하여야 한다이것은 십계명 가운데 하나이다(20:12).

어린아이에게 부모는 궁극적인 권위이다. 어렸을 때 부모를 존경하였듯이, 성장한 후에도 계속 부모를 존경하여야 한다.

   이것은 가정 내에서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이다.

부모가 아이에게 마땅히 행하여야 할 것을 가르친다면, 그 아이는 자라나서도 하나님께 순종하고 자신의 부모를 존중할 것이다.

   어른이 된 그는 자기 자녀들을 다시 가르칠 것이며, 하나님의 계명들을 대대로 유전시킬 것이다.

중요한 것은 비록 부모들이 하나님을 좇지 않는다 할지라도 자녀는 그의 어머니와 아버지를 존중하여야 한다

   물론, 이것은 부모의 악한 행동과 행위를 존중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것은 이 계명을 통하여 하나님이 의도하시는 것은 자녀가 어머니와 아버지가 가지는 부모로서의 권위를 존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녀는 자기 부모에 대하여 내적인 존경심을 품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모든 인간에 대해 존중하며 자라게 된다.

 

묵상 : 유대 학자들의 설명은 "아버지로 인해 일어나는 이 경외심은 무엇인가?

   ① 그것은 그가 가는 길에 서 있지 않는 것이요.

   ② 그가 앉을 자리에 앉지 않는 것이요.

   ③ 그가 말하는 것을 거역하지 않는 것이요.

   ④ 그것에 대해 투덜거리지 않는 것이요.

   ⑤ 그가 살았건 죽었건 간에 그를 보고 욕하지 않는 것이요.

   ⑥ '나의 아버지여'라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부르는 것이다.

   ⑦ 그가 가난하거나 그 같은 처지에 있다면 그를 공궤하는 것이기도 하다."

 

3)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3)

이것 역시 십계명 가운데 하나이다(20:8). 이 계명과 이미 논의한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 사이에는 긴밀한 연관성이 있다.

진실로 믿는 자는 안식일에 하나님을 예배하려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삶을 살고자 하고 자기 가족을 위하여 모범을 보이기를 원할 것이기 때문이다.

 

4) 우상을 섬겨서는 안 된다. (4) :

사람은 자신의 상상력에 의하여 창조된 헛것(우상들)이나 거짓된 신들에게로 향해서는 안 된다.

헛된 것”( : 엘릴)이라는 말은 공허하고 무의미하고 연약하며 권능이 없고 가치도 없는 것을 의미한다. 즉 거짓된 것을 의미한다.

믿는 자는 참 하나님으로부터 떠나서 거짓된 신들에게로 향해서는 안 되며 전능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무능한 신들에게로 향해서도 안 되며 거룩한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부패하고 거짓된 신에게로 향해서도 안 된다.

   다시 말해 믿는 자는 의미도 없고 권능도 없는 거짓된 신들을 섬겨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살아 계시고 유일하시며 참되신 하나님만을 예배하고 섬겨야 합니다.

 

5) 화목 제물을 통해 하나님과의 교제와 화평을 추구해야 한다. (5-8)

믿는 자는 화목 제물을 통해 하나님과의 교제와 화평을 추구하여야 한다.

1)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받으실 수 있도록 올바른 길을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5)

화목 제물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상징한다. 이 율법의 초점은 화목 제물을 먹는 것이다.

사람이 화목 제물을 하나님께로 가지고 왔을 때, 그는 그 고기의 일부를 먹어야 했다.

   이 율법은 그 희생 제물이 드려지던 날이나 적어도 다음날까지 먹을 수 있음을 강조한다.

2) 3일에는 결코 먹어서는 안 되었다.그것은 태워져야 했다. 그것은 불결하였고 하나님께 열납되지 않을 것이다. (6~7)

이유는 상하고 오염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이 보호되기를 원하셨다.

3) 이를 어긴 자는 하나님께 심판을 당하고 책임을 져야 했다. (8)

그 희생 제물은 그리스도와 그분의 십자가 위에서의 희생에 대한 상징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그 어떤 사람도 희생 제물을 더럽혀서는 안 되었다.

 

묵상 : 믿는 자는 하나님과 관계성을 가지고 있다. 그는 세상으로부터 돌아서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함으로써 자신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만들었다.

하나님은 그의 신뢰를 받아들여 자녀로 삼으셨다. 하나님은 믿는 자의 아버지가 되셨으며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이미 언급한 대로 믿는 자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있다.  그러므로 믿는 자는 자녀가 부모에게 순종하듯이 하나님께 순종하여야 한다.

 

믿는 자는 다섯 가지 규칙들을 지켜야(순종) 한다.

1) 믿는 자는 거룩한 삶(구별되어 하나님께 바쳐진 의롭고 순결한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그러므로 믿는 자는 거룩하여야 한다.

      (1:74-75; 고후 7:1; 12:14; 벧전 1:16; 벧후 3:11; 99:9)

2) 믿는 자는 자신의 어머니와 아버지를 존경하여야 한다. (6:1-3; 3:20; 1:8; 6:20)

3) 믿는 자는 안식일에 하나님을 예배하여야 합니다. 그는 이 낮을 거룩하제 지켜야 한다.

     (20:8; 34:21; 56:2; 58:13-14; 20:7; 고전 16:2; 10:25)

4) 믿는 자는 우상들이나 거짓된 신들에게로 향해서는 결코 안된다.

    (20:4; 11:16; 42:8; 요일 5:21; 고전 6:9-10; 21:8)

5) 믿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교제와 화평 안에서 자라가기를 추구하여이 한다

     (5:1-2; 10:22; 4:8; 요일 1:3; 3:20; 34:18; 145:18)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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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