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10:23~33.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주제: 30.영광.   2018. 8. 26.


서론

       :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믿는 자에게 허용되는 자유와, 해서는 안될 방종에 대한 논의가 주제이다. (고전 10:14~11:1)

   ① 적법한 행위는 언제가 허용 가능한가? (23~28)

   ② 다른 사람의 양심에 따라 결정되어야 하나? (10:29~11:1)

 

1. 그리스도인의 자유-걸림돌 : 적법한 행위라고 해서 언제나 허용하는 건인가? (23~28)

사람이 어떤 모임에 참여할 때 그는 거기에 참여하는 다른 사람들과 동일한 자가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불신자와 사귀거나 교제해서는 안된다는 뜻인가?

     더 구체적인 문제에서 예로 물건을 사거나, 먹고 마시는 문제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어떤 행위가 유익하고, 덕을 세우는 것인지를 판단해야 한다. (23)

어떤 것이 적법하고 정당하면 얼마든지 용납될 수도 있지만, 판단해야 할 것이 있다.

   ① 그 행위가 과연 유익한 것인지, 다시 말해 이익과 도움을 주고 유용한 것인지.

   ② 그 행위가 과연 덕을 세우는 것인지, 다시 말해 사람을 견고케 하고 내적으로 성장시키고 성숙시키는지

2) 어떤 행위가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것인지 판단해야 한다. (24)

우리는 우리 자신보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해 행동해야 한다.

3) 어떤 행위가 양심을 거스리게 하는지를 판단해야 한다. (25~26)

믿는 자는 양심에 거스리는 개인적인 생각이나 의심, 규례나 규범 등에 얽매여 그것을 문제화 시켜서는 안된다.

당시에 음식에 관하여 문제였다.

   ① 시장에 물건을 살 때 그것이 우상에게 드려진 것인지 묻지 말고 싸라.

   ② 모든 것들은 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이다.

4) 어떤 행위가 정중하고, 예를 갖춘 것인지를 판단해야 한다. (27)

믿는 자가 사회적인 모임에 참석할 때 우리는 예의를 갖추고 정중하게 참석해야 한다.

   그러나 그 모임에 참석해서는 우리의 양심에 거슬릴만한 질문을 던져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사회적인 행사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의 깨끗한 양심이기 때문이다.(이는 아주 특별한 사회적 행사에도 적용된다)

   ① 양심에 거스리는 행동. (25, 27, 28)

   ② 세상 사람으로 여기게 하는 행동. (16~18)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여하는 자들이 아니냐”(16~18)

5) 어떤 행위가 다른 사람의 양심에 상처를 주는 것인지를 판단해야 한다. (28)

명확한 것은 우리가 고기를 먹고 무엇을 마시거나, 어떤 모임이나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누군가를 실족케 할 가능성이 있을 때,

   우리가 그 행사에 참석해서는 안된다.

형제의 양심과 생명은 어떠한 식물이나 음료, 어떤 사교적인 모임이나 행사보다 훨씬 중요하다.

    이것은 그 밖의 어떤 상황에도 다 적용이 되는 행동기준이다.

우리 자신의 양심에 거슬리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해 행동해야 한다.

    합법적이고 정당하며 허용될 수 있는 것이라 할지라도, 남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14:13,14~17,21; 15:1,고전 8:9,12`13; 9:22)

      

2. 그리스도인의 자유 : 자신의 행동과 자유가 다른 사람의 양심에 따라 결정되는가? (29~33)

모든 세대를 향한 바울의 질문

   ① 믿는 자의 자유가 왜 다른 사람으l 양심에 의해 판단(통제)받아야 하는가? (29)

   ② 믿는 자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무엇을 할 수 있고 그것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그것으로 인해 비난 받아야할 이유는 무엇인가? (30)

: 이 세상에는 우리가 비난을 받으면서까지 할 만큼 가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양심에 따라 자신의 행동을 자제하는 데는 이유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14:17)

   ① 믿는 자는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해야 한다.

   ② 믿는 자는 다른 사람들에게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된다.

   ③ 믿는 자는 매사에 모든 사람에게 기쁨을 주어야 한다.

 

1)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행해야 한다. (31)

믿는 자의 관심은 자신의 권리 행사가 아니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데 두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행동 목표는 하나님을 온전히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따라서 먹고 마시며 교제하는 모든 행위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5:16, 15:8, 15:6, 고전 6:20)

우리는 이웃에 대한 의무를 염두에 둘 때 비로소 모든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2) 결코 거치는 자(걸림돌)가 되지 말라. (32)

믿는 자는 다른 사람(신자, 불신자)에게 상처를 주거나, 실족케 해서는 안된다.     그에게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관심을 베풀며 살아야 한다.

       (9:42, 17:1~2, 고전 10:32, 고후 6:3, 요일 2:10,

3) 모든 사람에게 기쁨을 주라.

믿는 자는 자기의 유익(자신의 의지와 이익과 실리)을 추구해서는 안된다모든 사람의 유익을 추구해야 한다. 그 이유?

    :  하나님께서 우리를 유익케 하시기 위해 섭리하셨기 때문이다따라서 우리는 다른 사람들로 구원을 얻게 하기 위해서 그들을 위해 일해야 한다.

본받을 사람 : 예수님과 바울(고전 11:1)

 

결론 :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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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