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24.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주제:19. 소유.       2018. 5. 27.


서론

     : 예수님의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우리의 삶을 그분과 하늘나라에로 집중시키는 것이다.

 

1. 부에 대하여 (19~20)

두 종류의 부에 대하여 대조적으로 말씀 하신다.

1) 세상적인 부가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람들이 열망하는 것들을 세상적인 부와 보화라고 부르신다.

     ( , 자동차, 보석, 장난감, 건물, 가구, 쾌락, 명성, , 직업, 재산, .....)

   ① 당신 자신을 위하여 세상적인 부를 쌓아 놓지 말도록 하라.

      * 눈과 마음과 정력과 노력을 사라져 버리는 그러한 보화들에 고정시키지 말라고 말씀 하신다.

   ② 세상적인 부는 부패하고 불안전하다.

2) 하늘나라의 부가 있다.

믿는 자들이 열망하는 나라의 것들이 있다. 이런 것들을 하늘나라의 부라한다.

   * 흠 없는 생활. 참 하나님의 자녀 됨. 죄 사함 받음. 지혜. 하나님의 뜻 이해.

     영원히 물려받는 막대한 유산. 지속적 위로와 보혜사. 성령하나님. 풍성하고 넘치는 삶.

부를 하늘에 쌓으라. 하늘의 부는 썩지 않고 안전하다.

세상 안에는 부패의 씨가 들어 있다. 그것은 지상에 있는 모든 것 속에 들어 있는 부패의 원리나 본성이다.

   모든 것은 낡아지고 망가지며, 악화되고 썩으며, 사라져 버린다.

 

2. 마음에 대하여 (21~23)

두 종류의 마음에 대하여 경고한다.

1) 선한 마음이 있다.

선한 마음은 좋은 눈과 같다. 눈은 사람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이다.

선한 눈은 예수 그리스도께 초점(8:12)을 맞춘다면, 악한 눈은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에 초점을 맞춘다.

사람의 마음은 정확히 자기의 보화가 있는 곳에 있다.

믿는 자가 눈을 하늘에 고정 시켜야 하는 이유는!

   ①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

   ② 영원한 보화들을 추구한다.

2) 악한 마음이 있다.

악한 마음은 나쁜 눈과 같아서 장님과 같으며 어둠 속에 있어 초점을 맞출 수도 없다.

세상적인 것들은 속이는 것이기 때문에 악하다는 것이다.

   ① 썩는 것들이다. 낡아지고, 망가지고, 쓰레기처럼 버려지고 썩는다.

   ② 불안전하다. 도둑맞거나, 뺏기거나, 뒤에 남겨놓고 떠나야 한다.

   ③ 사람의 마음을 어둡게(23), 초췌하게(24), 하나님을 미워하고 거부하게(24),  소원하게 한다.

 

3. 주인에 대하여 (24)

하나님께서는 두 종류의 주인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경고하신다.

1) 사람은 한 주인을 미워하고 다른 한 주인을 사랑한다.

두 주인이 그 사람을 동시에 부를 때 그는 선택을 해야 한다.

사람은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 주인을 사랑하는 동안, 다른 주인을 싫어하고 거부한다.

2) 사람은 두 주인 중 하나에게 충성하든지 그를 멸시하든지 한다.

선택은 명백하다.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든지 물질적인 것들을 섬기든지 한다

  ① 보화는 두 가지 뿐이다. 육체적, 물질적인 것이 아니면, 영적으로 영원한 것들이다.

   ② 모든 사람은 예외 없이 자기의 삶을 하나님과 제물 중 하나에게 바친다.

하나님과 재물을 같이 섬길 수 없다.

세상의 보화는 부와 제물, 배를 채우는 음식, 정욕적인 악한 눈, 육체의 정욕,(요일 2:15~16)

   비생산적인 활동, 휴식, 오락 낭비적인 여가, 게으른 느낌 등이다.(6:6~11)

섬기는 자들에게 약속은 삶에 필요한 모든 것, 근심으로부터의 자유, 기쁨과 만족, 풍성하고 영원한 삶 등이다.

(Wealth) : 19:16~22, 23~26, 27~30; 1:9~11)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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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