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3~22. 이웃 사랑하기를~~~        주제: 37. 이웃.     2018. 4. 29.


서론 : 이웃에 대한 의무(9-22) : 이웃에 대한 사람의 의무와 관련된 율법들이 있다.

1) 가난한 자와 거류민을 위하여 기회를 주고(9~10),

    2) 도둑직이나 속이거나 거짓말 하지 말라(11) 그리고

    3) 맹세하지 말라(12) 한다.

 

1. 억압하거나 착취해서는 안 된다. (13)

믿는 자는 사취하거나 강탈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임금을 갈취하는 것도 포함한다.

    이 율법 또한 십계명에서 두 가지를 취하여 온 것이다. (20:15, 17 보라).

고대에는 임금은 주로 일당제였다: 고용주는 고용인의 급료를 밤새 가지고 있어서는 (정시에 지급) 안 되었다.

    노동 시간과 급료를 속여서도 안 된다. 공정한 급료를 지불해야 한다.

(24:15; 22:13; 3:5; 4:1; 5:4)

 

2. 장애인들을 학대해서는 안 된다. (14)

귀먹은 사람은 소리를 듣지 못하고, 눈먼 사람은 놓여진 걸림돌을 볼 수가 없다.

요점은 그 누구도 장애인들을 이용하거나 조롱해서도 안 되고 사업 관계에서 착취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믿는 자는 장애인에게 동정과 관심을 보여 주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장애인의 보호자와 신원(伸怨)자가 되신다. 심판하실 것이다.

(10:28; 25:35-36; 20:35; 15:1; 살전 5:14; 벧전 2:17)

 

3. 공정하고 공평해야 한다. (15)

믿는 자는 공의를 굽게 하거나 가난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되고 세력 있는 사람을 편애하거나 아부해서도 안 된다.

공의와 공평은 모두 사람에게 동일하게 행해져야 편애나 차별대우로부터 자유로워 진다.

      (19:15; 16:20; 13:10; 82:3; 21:30; 2:9; 13:7; 4:1; 딤전 5:21).

 

4. 이웃을 자기처럼 사랑해야 한다. (16~18)

믿는 자는 이웃을 자기 몸처럼 사랑해야 한다. 다섯가지 사실에 주목하라

(1) 이웃에 대한 중상험담을 퍼뜨려서는 안된다. (16)

(2) 이웃의 생명을 위험에 처하게 할 어떤 일도 해서는 안된다. (16)

(3) 어떤 이유에서건 자기 마음 속으로 자기 형제를 미워해서는 안된다. (17)

(4) 이웃이 그릇된 일을 행하고 있을 때 그 사람을 꾸짓고 책망하여야 한다. (17)

다시 말해 만일 어떤 사람이 그릇된 일을 행하고 있다면 믿는 자는 그 사람에게로 가서 그와 더불어 이에 대하여 논의하여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고 그 행위가 계속 허용된다면    그는 악한 습성에 사로잡혀 자신을 돌이킬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는 죄의 포로가 되어 영구히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당하게 될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믿는 자는 이웃의 그릇된 행동에 대해 사랑으로 권면해야 한다. (5:23-25)

(5) 어떤 경우에서도 보복하려 하거나 원한을 품어서는 안 된다. (18)

(19:21; 13:10; 15:1-2; 5:14; 2:8)

 

5.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고 전적으로 성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19)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율법들을 지켜야 하며 전적으로 성별된 삶, 즉  전적으로 하나님께 바쳐진 삶을 살아야 한다,

이 계명은 일상 생활에서 모든 것을 구별하여 행함으로써 지켜져야 했음을 주목하라.

     영적인 성별의 진리는 그들이 행하는 모든 일을 통하여 그들의 마음에 깊이 새겨졌던 것이다.

1)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이 성별되는 것을 원하셨으며, 세상의 죄된 관습에 빠지지 않고

    그분께 바쳐지는 것을 원하셨다. 하나님은 그것을 위해 다음과 같이 명령하셨다.

   ① 육축을 다른 종류와 교합해서는 안 된다.

   ② 밭에 두 종자를 섞어 뿌려서는 안 된다.

   ③ 두 재료로 직조한 옷을 입어서는 안 된다.

요점은 서로 섞여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은 독특성과 고유한 개성이 유지되어야 했다.

             모든 것의 정체성이 유지되어야 하며 다른 모든 항목들로부터 구별되어야 했다.

              이것은 성별에 대한 영적 진리를 가르친다.

2) 참과 거짓의 혼합이 있어서는 안 되었으며, 경건과 불경건의 혼합이 있어서도 안 되었고

도덕과 부도덕의 혼합이 있어서도 안 된다.

이 율법은 하나님의 백성의 순수성을 지켜 주었을 것이다.

3) 하나님의 백성은 독특성과 구별성을 유지해야 했다.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처다볼 때, 그들이 행하는 모든 일에 있어서 전적으로 구별되어 하나님께 바쳐진 자들로 보여야 하였다.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별 되어야 한다.

       (12:1-2; 고후 6:17-18; 5:11; 요일 2:15-16)

 

6. 종을 성적으로 모욕하거나 학대해서는 안 된다. (20~22)

믿는 자는 종을 성적으로 모욕하거나 학대해서는 안 되었다. (비서 혹은 직원 등)

1) 노예는 종종 학대를 받게 되는데 특히 성적으로 그러하다. (20)

이 율법은 노예 제도를 용인하는 것이 아니다. 노예가 당하는 성적인 학대를 다루고 있다.

고대에 노예 주인은 그 노예에 대하여 온갖 권한을 다 가지고 있었다. 그는 마음 내키는 대로 행하면서도 보복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었다.

    그는 노예를 성적으로 모욕할 수 있었으며 때리거나 학대할 수 있었다만일 그가 원한다면 심지어는 죽일 수도 있었다.

2) 이 율법은 성적인 학대에 관한 것이다. (20~22)

: 한 사람이 정혼한 한 여종(노예)과 행음(동침)하였다. (20).

(1) 그는 책망(형벌)을 받아야 하였다. (20)

간음의 경우에는 대부분 사형을 당했지만, 이 특수한 상황에서는남자와 여인은 사형을 당하지 않아도 되었는데,

     왜냐하면 그 여자는 아직 해방되지(자유를 얻은 상태) 못했기 때문이다.

(2) 그 남자는 보상금(신부 값)을 그 소녀의 아비에게 주어야 하였다. (21~22)

그 남자는 자기 죄를 공개적으로 고백하고 속건제를 통하여 하나님의 용서를 구해야 했다.

    그가 이렇게 한다면 그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 그의 죄는 용서 되었다.

(21:2~6; 20:14; 20:10; 5:27-28; 고전 6:9-10; 21:8)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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