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15:1~11. 그리스도의 부활.           주제: 15. 부활.     2018. 4. 1.

서론

      : 몸의 부활에 대한 첫번째 논쟁은 바로 복음 그 자체였다.

복음의 중요한 진리는 하나님께서는 죽은 자를 육체적으로 다시 살리실 수 있다는 것을 증거해 준다.

    하나님께서는 죽음 가운데 있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그분이 세상에 계실 때와 똑같은 모습으로 살리셨다.

    즉 신령하고 완전한 몸으로 장차 부활하게 된다는 것이다.

 

1. 복음의 중요성. (1~2)

바울은 자신이 고린도교인들에게 이미 전했던 바로 그 복음을 그들에게 선포했다.

바울은 그들이 계속해서 신앙을 유지하기 힘든 위험 가운데 있었기에, 마치 복음을 처음 듣는 것처럼

    복음에 대해 그들에게 확실히 이해시키고, 복음을 선포하고, 복음을 알렸다.

그들은 개인적으로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에 대한 소망을 부인했다(12).

    따라서 그들에게 복음의 중요성을 다시 알게 하는 것이 필요했다.

1) 그들은 (진정으로 믿는 자로서) 복음을 (그대로) 받았다. (1)

2) 그들은 복음 안에 서 있었다. (부활의 진리를 온전히 믿는 자들이 있음을 말해 준다. (12)

이 본문은 구원의 현재(점진적인 단계), 다시 말해 구원은 연속적인 체험인 것이다.

    ① 그들은 복음을 "굳게" 지켜야 했습니다.

    ② 그들은 헛되이 믿지 말아야 했다.

             (10:22; 10:23; 1: 12,21; 5:11)

 

2.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 (3)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셨다. (3)

1) 바울이 제일 먼저 받은 것은 그리스도의 죽음에 대해서였다. (3)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친히 나타나심으로써 죄를 뉘우쳤기 때문이다. (1:11-12; 고전 11:23)

2) "먼저" 바울이 제일 먼저 전한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이었다. (3)

그리스도의 죽음은 개인 구원의 기초이다. 그분의 죽음 외에 그 무엇으로도 구원받을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희생제물(고전 5:7;...) 대속물(3:24...) 화목제물로 죽으셨다. (3:25; 요일 2:2; 4:10)

3)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죽으시고."(고전 15:3)

구약성경은 메시야의 죽음에 대한 예언을 역설했다. (24:25-26; 17:2-3; 26:22-23; ...)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구약에 언급된 성경의 예언의 성취에 관한 요 1:45을 보라.

       (3:15; 22:1~18; 34:20; ...: 50:6; 52: 14; 53:3-12; 9:26; 12:10; 13:6-7)

 

3.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4~11)

1) 장사되었다가 성경대로 다시 살아나셨다. (4) (17:23)

장사 지낸 것(4) 죽으신다는 사실을, 빈 무덤은 다시 살아나셨음을 증거해 준다.

죽은 자의 부활이 없다면,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다 죽기 때문입니다.

     모든 예언은 우리가 죽음에서 부활한 때만이 성취될 수 있습니다.

              (12: 40; 24:25-27; 20:9; 26:22-23; 13:35-37; 3:24-31)

2)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목격자들이 있었다. (5~7)

바울이 그리스도께서 부활 후 승천 전에 나타나신 중요한 것만 기록했다. (부활, 16:1-13)

(1) 게바(혹은 베드로)에게 보이셨다. (5)

베드로는 주님을 세 번이나 부인함으로써 비굴하게 그분을 저버린 적이 있다.

    그런 베드로에게 주님이 직접 나타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위대한 증인이 되었습니다.

     그 자신이 부활하신 주님을 직접 체험했기에 베드로의 증거는 힘이 있다.

(2) 열두 제자에게 보이셨다. (5)

예수님은 여러 차례에 걸쳐 제자들에게 동시에 나타나셨으며,

    그 외에도 더 많이 나타나셨지만 성경에는 기록되지 않았을 것입니다.(24:33-36; 20:19 이하)

(3)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다. (6)

오백여 형제들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더 담대하게 증거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시고, 그 아들을 죽음에서 살리심으로써 사망권세를 물리치셨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장차 사람이 죽음에서 부활하리라는 약속을 통해 인

    간을 구원하신다는 사실을 자신있게 증거했다.

(4) 야고보에게 보이셨다. (7)

예수님의 가족들은 그분의 주장을 이해하거나 믿지 못했다. 따라서 그들도 주님을 대적한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야고보에게 나타나심으로써 그분의 모든 주장이 사실임을 입증할 수 있었다.

    그로 말미암아 야고보는 주님을 위한 중요한 증인이 되었다.

예수님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알고 많이 관찰할 수 있었던 사람이 바로 야고보이다.

    그는 불순종과 죄와 하나님의 성품에 반하는 행동이 예수께 있었더라면 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야고보는 하나님께서 "영광의 주"(2:1)를 통해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는 사실을 증거했다.

(5) 모든 사도들에게 보이셨다. (7)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분과 영생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고 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

    죽음을 물리치셨다는 사실을 제시해 줍니다.

3) 맨 나중에 바울에게도 보이셨다. (8~10)

바울은 하늘로 승천하신 후에 나타나신 그리스도를 보았다. (8)

    이는 다메섹도상에서의 체험(9:1이하)과 그에게 나타난 환상을 말할 것이다.(고후 12:1이하)

(1) 바울은 근본적으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9)

   ①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③ "(나는) 사도라 칭찬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바울이 개종하기 전에는 초대교회의 믿는 자들을 핍박하고 그들을 죽였다(7:58; 9:1이하).

    그리스도와 실제로 직접 만나지 않고는 결코 불가능한 일이었다. (고후 6:4이하: 11: 22이하)

(2) 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해 매우 열심히 수고했다. (10)

바울에게 있어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것은 그를 사랑하기에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였다.

   ① 그 끔직한 죄를 용서하심,

   ② 아들을 따르고 섬기도록 허락하심,

   ③ 주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전하게 하심.

"다른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했다" 말은 그가 하나님께 엄청난 죄를 범했기 때문이다.

     바울이 자신의 수고까지도 하나님의 은혜로 돌리고 있음을 주목하라.

4) 복음은 하나뿐이라는 것이다. (11)

복음의 사실들은 모든 참된 전도자들이 전하는 것. 모든 참된 믿는 자들이 믿는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복음을 제외한 다른 복음은 결코 없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만이 인간에게 진정으로 영생을 주는 유일한 복음이다.

 

결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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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You !